반응형 경상북도13529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유치 붐업!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소통 행보’-‘다시 뛰자 경북’붐업! 사회단체 릴레이 간담회 8.7일 첫 시작 -- 통합신공항 유치 동력을 대구경북 행정통합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월 7일부터 도내 사회단체 및 언론인과 함께하는‘다시 뛰자 경북’붐업!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의 백년대계인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선정사업이 자칫 무산될 수 있는 상황에서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유치를 위한 새마을회 등 각계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지지와 시민사회 공론화 분위기 조성 노력으로 이루어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비전과 정책효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통합신공항 유치를 통해 하나로 결집된 도민 에너지를 대구‧경북 상생발전과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과제인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새로운 동력으로 이어나가기 위해서다.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사회단체와 도정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여기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2020. 8. 10. 경북교육청, 여름방학 중 기초학력 보장 집중 지원- 초등학교 기초학력 튼튼교실 177개교 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기초학력 격차 해소를 위해 여름방학 중 초등학교 177개교에서 ‘기초학력 튼튼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기초학력 튼튼교실은 학년 초 기초학력 진단검사 결과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학생에게 개별화된 학습을 지원하는 기초학력 격차 해소 프로그램이다. 기초학력 튼튼교실은 6명 이하의 소그룹이나 1대1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학생의 학습 동기와 관련된 정서행동발달 지원을 중요하게 생각해 학습과 정서 지원 비율을 6:4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나, 잠재적인 학습 부진이 우려되는 저학년 학생도 포함한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한 온라인 개학, 등교수업 및 원격수업 병행 등으로 기초학력 격차가 예상돼, 177개교에서는 여름방학 중 1~2주간 학습.. 2020. 8. 8. 임종식 경북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연속 TOP3 - 지난달 TOP3 재진입 후 3위 유지 경북교육청은 임종식 교육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7월 실시한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지난달에 이어 전국 3위를 유지했다고 7일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의 직무수행 지지도(‘잘한다’ 긍정평가)는 45.4%로 순위 변동없이 3위를 유지했다. 또한, 취임 후 지난달까지 지지도 확대지수 1위, 부정평가지수 (부정평가 비율이 낮을수록 상위 순위)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속적 상승 요인은 도민과 약속한 정책 이행 노력과 현장 소통 강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메이커교육관 본격 가동,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북형 원격수업 방안 모색, 교육재정 안정적인 위기 대처 능력 등으로 풀이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2020. 8. 8.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공동주택정책연구회」 세미나 개최-행복주택 현장방문 및 ‘공동주택관리 지원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공동주택정책연구회」(대표 김준열의원)는 8월 5일(수) 포항시 일원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산업단지내 근로자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건립 중인 포항 블루밸리 행복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청년주택, 귀농귀촌주택 등 경북도내 LH의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 점검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난 5월 8일 연구회에서 발주한 ‘경상북도 공동주택관리 지원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을 펼쳤다. 연구용역의 책임을 맡고 있는 영남대학교 건축학부 박상민 교수는 중간보고에서 “경상북도 공동주택 보급률의 지속적 증가와 함께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 환경개선 등의 문제에 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고 하며,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관심 증대와 규.. 2020. 8. 7. 경북교육청,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만전을 기한다. -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 블랜디드 연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일 웅비관에서 초·중·고등학교 학교장과 영양교사 등 급식관계자를 대상으로 블랜디드(온라인+오프라인) 방식의 역량강화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위한 역량강화’라는 주제로 위생·안전 관념 고취로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 급식 제공과 내실화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숭의여자대학교 최정화 교수의 ‘최근 이슈를 통한 위생교육의 실제’, 봉화 물야초등학교 최윤경 교사의 ‘온라인 활용 학생 참여형 수업 설계 및 실제’ 등 사례 중심의 강의로 진행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장 참여 인원을 50명 이내로 최소화하고, 500여명은 유튜브 맛쿨멋쿨TV로 실시간 방송에 참여하도록 해 온·오프라인 병행의 연수를 진행했다. 이성희 체육.. 2020. 8. 7. 경북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연수- 위탁교육기관 14개 기관 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일 101회의실에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2020학년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연수’를 한다. 2020학년도 지정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14곳이며, 2020년 3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업중단 예방과 학교 적응력 강화를 위해 지정·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위탁기관별 우수 프로그램과 2020학년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운영방안 등을 안내하고,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또한 경북교육청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위탁교육기관 현장 방문 컨설팅도 할 예정이다. 주원영 학생생활과장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대안교육 기회 제공으로 부적응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 2020. 8. 7. 경북도, 독도인문학교실 통해 영토주권 의식 높인다- 8.6일~7일 포항 포은도서관에서 독도인문학교실 열어, 8일 안용복유적지 방문 경상북도는 8월 6일과 7일 포항시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루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독도인문학교실’을 개최한다. 대구한의대학교 독도&안용복연구소(소장 김병우)가 주관하는 독도인문학교실은 독도 강연과 독도관련 유적지 탐방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6일 진행된 독도인문학교실에서 대구한의대 김병우 교수가 ‘안용복 활동과 독도영유권 분쟁의 실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독도의 영유권이 조선에 있음을 분명하게 인식시킨 조선 후기 어부이자 민간외교가 안용복의 활약을 통해 독도에 대한 영토의식을 고취하고 독도의 역사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이었다. 7일에는 계명대 이성환 교수가 ‘한국의 국경과 독도문제’를 주제로 독도의 역사와 현황을 일반인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고, 8일에는 2일 연속 강연에 참석한 사람 가운.. 2020. 8. 7. 나무그늘 나무그늘이 오픈 했습니다 임고서원 앞에 있습니다 2020. 8. 7. 배움도 공유 시대, 나눔과 성장의 경북 고교학점제-경북형 고교학점제, 공유 학습 공간‘나누다(÷)클래스’시범 운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고교학점제 안착과 일반계고 학생에게 배움, 나눔, 성장의 선순환 지원을 위한 공유 학습 공간‘나누다(÷)클래스’구축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내 4개 고교를 선정해 오는 9월부터 시범 운영을 한다.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지원 사업 참여학교와 협력 우수교 중에서 선정하며, 최종 선정된 학교는 2,000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지원을 위해 19억 원을 투입해 미래 고교교육의 혁신을 이끌 선도 학교를 육성하고 있으며, 교육과정 다양화에 따른 교과 기본 학력 달성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나누다클래스’는 학생끼리 다양한 교과 내용을 가르치고 배우거나 자신의 공부 방법을 친구나 후배에게 전수해 줄 .. 2020. 8. 7. 이상룡 선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창작오페라로 무대 오른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101주년 기념 창작오페라‘석주 이상룡’공연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8.8일 14시․19시 2회 공연, 전석 무료 경상북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101주년을 맞아 상해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으로 불꽃같은 삶을 살았던 석주 이상룡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창작 오페라 ‘석주 이상룡’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로얄오페라단(대표 황해숙)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창작오페라 ‘석주 이상룡’은 8월 8일 오후 2시, 저녁 7시 2회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되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험난한 삶을 생동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석주 이상룡 선생은 안동 명문가에서 태어나 평온한 삶을 뒤로하고 전 재산을 처분해 중국으로 망명을 떠나 신흥무관학교, 경학사 등을 설립해 수많은 독립군을 양성했으며, 조선의 독립정신을 일깨웠다. 민족의 앞날을 걱정하는 뜨거웠던 선생의 삶은 1932년 `나라를 찾기 전에는 내 유골을.. 2020. 8. 7. 코로나19 걱정 덜어주는, 경북안심식당 본격 추진! - 경상북도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 연말까지 2225개소 지정계획--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지원, 안심식당 홍보 강화 경상북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경북안심식당 지정제’를 본격 추진한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식사문화 개선수칙을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식당이다. 또한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업소별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기를 추가해 4대 실천과제 이행업소에 안심식당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안심식당은 올해 말까지 도내 일반음식점 2225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며, 모범음식점․위생등급제 지정업소와 신청을 희망하는 음식점에 4억8백만원의 예산으로 덜어먹는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안심식당의 저변확대를 위해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및 재래시장에서 한국외식.. 2020. 8. 7. 대한민국 자연생태 보고 울릉도․독도의 생물다양성 보존한다 - 경북도‘울릉도․독도 생물다양성 및 기후변화 심포지엄’개최 -- 울릉도․독도의 생물다양성 및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생.. 경상북도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8월 6일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에서 관련 전문가, 지질공원해설사, 독도아카데미해설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한 ‘울릉도․독도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대장 김윤배) 주관으로 울릉도와 독도의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에 따른 동․식물의 변화상을 진단하고 보존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제1섹션에서 국립수목원 손동찬 박사가 ‘산림식물’, 경북대 박재홍 교수가 ‘육상식물’, 서울대 김종성 교수가 ‘대형 무척추동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명정구 박사가 ‘어류의 다양성’을 주제로 각각 울릉도와 독도의 동·식물 분포 특징을 밝히고, 생물자원의 잠재적 가치를 조사 .. 2020. 8. 6. 이전 1 ··· 286 287 288 289 290 291 292 ··· 112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