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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위원장 최덕규 의원, 부위원장에 김원석 의원 선출 -- 현 정부의 원자력 정책 변화에 발맞춰 경북 원전산업 재도약 시동 경상북도의회는 제335회 제1차 정례회 첫날인 10월 5일(수)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최덕규 의원(경주)을 위원장으로, 김원석 의원(울진)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원자력대책 특별위원회는 현 정부의 원자력 정책 변화에 발맞춰 원전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준비사항, 방폐물 처리 문제를 비롯한 원전 안전 확보 등을 위한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구성되었다. 지난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우수 인력이 유출되고, 지역 원전 산업 생태계가 파괴 되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현 정부의 원자력 생태계 강화 정책에 따라 경북 원전산업이 다시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위원회의 활동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 이다. 특히, 경주에 국내 SMR 연구개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혁신원자력연구.. 2022. 10. 7.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경북교육청 2021년도 결산 심사- 재정운용 효율성 및 건전성 제고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제335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5일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예산현액 5조 5,511억원 규모의 2021회계연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심사·의결했다. 이날 결산 심사에서 교육위원들은 날카로운 지적과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예산편성, 사업집행, 불용액 관리까지 집행부의 면밀하고 책임감 있는 추진을 당부하는 등 꼼꼼한 심사를 실시했다. 또 도의회에서 의결한 예산을 당초 승인된 목적으로 적정 집행됐는지, 집행 과정에서 잘못된 사례가 없었는지 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면서, 집행잔액 또는 이월액이 과다 발생된 사업은 향후 적정 예산액이 편성되도록 신중을 기하도록 할 것 등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결.. 2022. 10. 7.
이춘우 도의원, 경상북도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안 발의 - 실종자 발생으로 인한 본인 ․ 가족의 피해 회복에 기여할 것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의원(영천)은 도내 실종자 발생 예방과 조속한 발견․복귀를 도모하고 실종자와 그 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한 「경상북도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이 밝힌 경상북도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245명(발견1,226명), 2021년 1,448명(발견1,426명), 금년8월30일까지 987명(발견975명)의 실종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대부분 조기에 발견하고 있으나 미발견자는 지금까지도 추적․수사 중으로, 특히, 경북은 노인인구의 증가로 가정이나 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치매환자가 길을 잃고 실종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들을 발견하기 위해 지역 경찰이 주도적으로 찾고 있으나,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도움 없이는 대규모 수색활동은 어려운 실정이라 강조.. 2022. 10. 7.
김진엽 도의원, 경상북도 지역개발기금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 자동차등록시 지방채 매입 대상 매출기준 당초 50% 수준 감경 경상북도의회 김진엽 의원(포항)은 도내 자동차 신규·이전 등록 시 공채 매입 적용 요율을 낮춰 도민의 지역개발공채 의무매입 부담을 완화하고 도 부채를 경감하여 지역개발기금의 안정적인 운영에 이바지하고자 「경상북도 지역개발기금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지역개발채권은 자동차를 등록하거나, 각종 인허가 신청 또는 지방자치단체와 각종 계약체결을 하는 경우 매입하는 것으로, 조성 재원은 상ㆍ하수도, 도로건설사업, 산업단지ㆍ농공단지 조성, 도시개발사업 등 지역개발사업의 융자 재원으로 활용되지만 곧바로 지방채무로 잡히게 되며, 2022년 6월 말 기준 도 본청의 채무는 총 1조 7,059억 원이고, 그중 88.6%(1조5,109억원)를 지역개발채권 매출액(미상환잔액)이 차지하며, 매년 채권 매.. 2022. 10. 7.
연휴 잊은 경북도 지원에 포스코 배수율 84%- 설비 재가동 시작 --이철우 도지사, 태풍 피해기업 지원에 전 행정력 동원 지시.. 3개 현장지원반 운영- 포스코에 대형양수기 36대, 살수차 21대 등 .. 경북도는 추석 연휴에도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 복구에 매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포스코, 현대제철과 협력업체 등 도내 주요 기업의 피해 현황과 복구 지원에 전 행정력을 동원할 것을 지시했고 연휴기간 내내 현장을 찾았다.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포항철강 관리공단에는 3개의 현장지원반이 설치됐다. 포스코 지원반, 중소기업 지원반, 산업단지 복구 지원반은 연휴기간 동안 14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해 4건을 현장에서 곧바로 조치 완료했으며, 그 외 요청사항도 담당부서와 직접 대응 조치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지하공간의 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스코에 대형 양수기 36대, 정화조 수거차량 4대를 지원한 결과 12일 오후 4시 기준 배수톤수 168만톤에 84%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어 1~2일 내로 배수가 완료될 .. 2022. 9. 13.
경북교육청, 사립학교 교원인사 실무편람 발간- 사립학교 교원인사 업무 전문성 향상으로 사학의 건전성 제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그동안 복잡하고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는 사립학교 교원 인사업무에 대해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사립학교 교원인사 실무편람’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편람은 사립학교의 자율성과 공교육 제도에 편입된 교육기관으로서 공공성 및 투명성을 강화해 건전한 사학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사립 인사관리의 각 영역별로 구성했다. 특히 사립학교 교원인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최신 법규와 규정을 현실에 맞게 재정비하고 분야별 질의·답변사례 및 판례를 안내해 실제 인사업무에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www.gbe.kr) 중등교육과 자료실에도 편람을 탑재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이번 편람 발간을 통해 사립학교 교원 인사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이 향상.. 2022. 9. 13.
경북교육청, 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연수 성료- 똑똑! 수학탐험대 이해 및 활용 연수 초등 담임교사 500여 명 참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월 29일(월)부터 9월 7일(수)까지 4개 권역(안동, 구미, 경주, 경산)에서 초등수학학습 지도 관련 새로운 콘텐츠의 학교 현장 확산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해‘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똑똑! 수학탐험대)’이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학생들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학습 결과를 분석해 학습자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자신감을 갖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활용 초등수학수업 지원시스템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운영 사례 나눔을 통해 수학 지도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돕는 데 목적이 .. 2022. 9. 13.
포항, 경주 수해 복구지원 위해 전남에서 한 달음 - 전라남도 의용소방대원 수해복구현장 구슬땀, 성금 기탁 등 경상북도는 제11호 태풍‘힌남노’가 큰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포항, 경주 일원에 수해 복구를 위해서 전남도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이 한 달음에 달려와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전남의용소방대 연합회(회장 이오남, 박옥희)와 시군(여수, 광양, 구례, 곡성) 의용소방대원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피해 복구반을 나눠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토사제거, 침수된 건물의 가재도구 세척, 오염된 장판·벽지 제거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갑작스러운 태풍 피해에 망연자실해 있던 주민들은 멀리에서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오남 전남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곳곳의 수마 상처를 입은 곳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피해 주민들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빠른 시일 내 다시 일상으로 돌아.. 2022. 9. 12.
경북광역푸드뱅크, 포항에 긴급구호물품 전달- 8일 식품과 생수 3100만원 상당 전달 -- 지난 울진 산불 피해 당시에도 14억원 상당 구호품 전달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근)는 8일 제11호 태풍(힌남노) 피해를 입은 포항을 방문해 식품과 생수 등 31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전달했다. 이날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수재민을 위해 생수, 컵라면 등 구호물품을 구룡포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했다. 경북 광역푸드뱅크는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기관으로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 받아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재난발생 등 긴급상황 시에는 적극 기부 물품 모집 및 배분 등으로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앞장서 왔다. 지난 3월 울진 산불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서 14억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상근 경북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 2022. 9. 12.
경북 먹깨비, 태풍 피해 지역 소상공인 회복 지원- 포항·경주 먹깨비 가맹점 중개수수료 감면 및 소비자 주문 가격 할인 -- 30일까지 발생한 주문에 대한 중개수수료 감면 -- 18일까지 6000명에게.. 경상북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피해가 심각한 포항· 경주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동참한다고 밝혔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태풍피해 집중지역인 포항·경주 지역의 가맹점에 대해 이달 9일부터 30일까지 발생한 주문에 대한 중개수수료 감면으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또 피해지역 주민들의 외식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8일까지 10일간 3000명에게 주문금액 5000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태풍피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 소상공인과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공공배달앱을 활용해 태풍 피해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중개수수료 지원과 주문금액 할인을 실시한다”며 “.. 2022. 9. 12.
경북도,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시설 피해 정밀조사 실시- 농작물 피해신고는 16일까지 접수 - - 신속한 피해조사와 조속한 복구비 지원 - 경상북도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에 걸쳐 지속된 제11호 태풍‘힌남노’로 인한 농작물 피해 정밀조사를 이달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제11호 태풍‘힌남노’의 영향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포항과 경주 지역은 농작물 2831ha, 시설하우스 9.6ha 등 막대한 농작물‧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다. 작물별로는 벼 침수‧도복 2332ha, 과수 낙과 1288ha, 농축산시설 11.4ha, 정부양곡도정공장 1개소, 창고 4동 등이 피해를 입었다. 향후 정밀 피해조사를 실시할 경우 면적이 더 늘어날 것을 예측했다. 농작물 등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서는 재해복구비 기준에 따라 작물별 농약대, 대파대 및 농업시설 복구비가 지원된다. 또 농가별 피해율이 50% 초과하는 경우 생계비, 고등학생 학.. 2022. 9. 12.
이철우 도지사,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추모- 여왕의 고귀한 삶 기억하며 300만 경북도민과 함께 애도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9일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1999년 4월 21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께서 대한민국 경상북도 안동을 방문해 줘 매우 반갑고 감사했다”며 회상했다. 이어“여왕께서 안동 하회마을을‘한국 속의 한국(Korea in Korea)’이라며 극찬했다”며“경상북도 도민에게 큰 자긍심을 줬다”고 했다. 또“20년 후 앤드루왕자께서 방문했던 로열웨이(Royal Way. 하회마을~봉정사)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관광자원이 됐으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한 세기의 불꽃으로 세상의 빛이 되고 가장 영롱한 보석이 돼 아름답게 살아온 여왕의 고귀한 삶을 기억하며 300만 경상북도 도민과 함께 애도를 표한다”라며 조의를 표했다. 2022.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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