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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경북 최고장인 정병진씨, 2022년 대한민국명장 선정- 인쇄․출판 직종에서 대한민국 최고기술 인정받아 -- 경상북도 최고장인, 3년 연속 대한민국명장에 선정 고용노동부의 2022년 대한민국 우수 숙련기술인 선정에서 경상북도 최고장인 정병진 씨(49세, 경산)가 인쇄․출판 직종에서 숙련기술인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됐다. * 대한민국명장: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 ** 경상북도 최고장인 46명 중 4명이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 1991년 한국조폐공사에 입사한 정병진 명장은 30년간 유가증권 인쇄 분야에 근무하면서 보안기술이 적용된 특수 인쇄분야에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기술전수를 위해 사내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유가증권 위변조 방지를 위해 인쇄기 잉크 칸막이 특허 취득, 공정 품질개선 30여건, 사내 품질분임조 활동을 통해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 5회 수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병진 명장은 국가.. 2022. 9. 1.
2022 세계유산축전 : 경북 안동․영주...3일 개막- 안동․영주시 세계유산 일원에서 3∼25일 개최 -- 이동하는 유산(World Heritage in Transit) --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 국민과 향유 - 이달 3일부터 25일까지 23일간 안동과 영주 소재 유네스코 세계유산 6곳*에서 「2022 세계유산축전: 경상북도 안동․영주」이 개최된다. *하회마을, 도산서원, 병산서원, 봉정사, 소수서원, 부석사 세계유산축전은 국내 유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이다. 세계유산 보유 지자체에서 열리며 경북은 첫 회부터 3년 연속으로 개최지로 선정됐다. 올해 행사는 ‘이동하는 세계유산(World Heritage in Transit)’이라는 주제로 문화재청·경북도·안동시·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며, 9월 경북, 10월 수원 화성과 제주 순으로 진행된다. 이달 3일 영주 소수서원에서 ‘세.. 2022. 9. 1.
경북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만원 추가 지급 - 9월 1일부터 도내 취약계층 대상 -- 문화누리카드 1인당 연간지원액 10만원 → 11만원으로 -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이희범)은 9월 1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1인당 연간 지원금이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1만원 증액한다고 밝혔다. 1인당 10만원이었던 지원금을 11만원으로 증액한 것은 지난 7월 고물가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안정 방안 중 하나로, 취약계층 문화생활에 대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결정됐다. 올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이용자는 9월 1일부터 발급한 문화누리카드에 1만원이 추가 충전된다. 올해 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대상자의 경우 9월 1일 오후 6시 이후 온라인, 모바일앱, 주민센터를 통해 11만원으로 충전해 발급받을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지원 사업은 2006년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 2022. 9. 1.
경북도, 고졸청년 성공시대...어업현장에서 실현한다- 30일 해양수산분야 경북도 자체 신규시책 보고회 가져 -- 경북 마린보이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책 제안 -- 제안된 신규시책 2023년 도 예산.. 경상북도는 내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지난 30일 ‘2023년도 해양수산 분야 신규시책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도 자체 신규 사업들은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경북 마린보이(Marine Boy)프로젝트’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이 프로젝트는 고령화로 쇠락해가는 어업을 살리고 고졸청년들이 어업현장에서 성공시대를 실현시키기 위해 제안됐다. 이는 도와 시군이 유휴 어선을 매입해 청년들에게 싼값에 3년간 임대해주고, 청년 어부촌을 조성해 주거문제를 해결해 줄 뿐 아니라 이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는 멘토링사업 및 문화바우처 지원도 병행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처음인 이 사업은 벌써부터 시군의 관심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해양과학고등학교 졸업생 등을 대.. 2022. 9. 1.
박규탁 도의원, 「경상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발의- 경북도, 기후위기 대응 방안 제시로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에 앞장!- 경상북도의회 박규탁 의원(비례)은 지난 8월 25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등을 내용으로 하는「경상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범지구적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경상북도 탄소중립 비전으로 하고,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40% 감축하도록 설정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포함하도록 했다. 또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 및 계획과 그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의결하는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설치하고,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 신ㆍ재생에너지 전환, 녹색건축물 확대, 녹색.. 2022. 9. 1.
이동업 도의원, 「경상북도 하천살리기운동 지원 조례안」대표발의하천의 수질오염 감시 및 보전활동 등 하천살리기운동 지원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이동업 의원(포항)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하천살리기운동 지원 조례안」이 지난 25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하천 및 호소 등에서의 수질오염 감시와 정화활동, 연구·조사 활동 등을 수행하는 민간단체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며, ▲하천살리기운동 지원에 대한 목표·방향·홍보 및 재원조달방안 등이 포함된 지원계획 수립 ▲하천살리기운동 지원사업 ▲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21년 12월 기준, 경상북도 내에는 6개의 국가하천과 359개의 지방하천 등 총 365개에 달하는 하천이 흐르고 있다. 그중 낙동강·금호강·내성천 등 5개의 국가하천과 261개의 지방하천은 낙동강수계, 석천·금계천 등 5개의 지방하천은 금.. 2022. 9. 1.
경북도의회 경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생 기원 경상북도의회는 8월 31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배한철 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산시 공설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장기적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지역경제 회생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4명이하로 조를 나누어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해 지역특산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 배한철 의장은 “오늘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회생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 2022. 9. 1.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출자출연기관 등 방문 간담회 개최- 행정사무감사 및 2023년 본예산 대비 출자출연기관 및 주요사업 현장 실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춘우)는 제334회 임시회 기간 중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위원회 소관 출자출연기관과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주요사업 현황을 파악·논의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확인은 제12대 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구성 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의정활동으로, 11월~12월에 있을 2023년 본예산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기관 현황 및 주요사업 현장을 사전에 파악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특히 경상북도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구조개혁과 관련하여 각 기관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현지 의정활동 첫날인 31일 경북테크노파크를 시작으로 경북통상,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상북도개발공사.. 2022. 9. 1.
정근수 도의원, 경상북도 낚시 관리 및 산업 육성 조례안 대표발의- 낚시문화 조성, 낚시 관련 산업 지원 등 명시 - 경상북도의회 정근수 의원(구미)은 낚시 관리 및 낚시 산업 지원을 통해 수산자원 보호와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상북도 낚시 관리 및 산업 육성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낚시문화 조성 및 낚시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낚시산업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산업 육성지원 △낚시환경지킴이 등을 규정했다. 우리나라의 낚시 인구는 천만에 육박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 규모도 2조 7,389억 원(2020년 기준)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낚시가 이제 명실상부한 국민 레포츠로 자리 잡은 것이다. 하지만 성숙하지 못한 낚시문화로 인해 어족자원 고갈, 환경파괴,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정책대안 마련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왔다. 정 의원이 이번 .. 2022. 9. 1.
경북도, 문화와 예술로 풀어낸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농민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농기계 사고 예방에 큰 효과 기대--올해 4개시군 도내농업인 400명대상 안전문화교육 시행 예정 경상북도는 29일 칠곡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자,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안전의식 부재로 인해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끼임 사고, 감김 사고, 농기계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안전교육에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 마당극(심청전), 토크와 노래교실 등 다채롭게 구성했다. 또 공연 후에는 칠곡소방서 전문소방관이 농기계 사고 유형 및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경북도는 2019년부터 도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6개 시군(포항,.. 2022. 8. 31.
경북농업기계119 운영, 신속 해결로 농업인 불편 제로- 29일 경북농업기계긴급수리 119콜센터 발대식 -- 농업기계 정비·수리 서비스를 위한 농업기계 119콜센터 개설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9일 지역 농가의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덜어주기 위한 통합전화를 개설해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경북농업기계긴급수리 119콜센터’발대식을 가졌다. 최근 신규 농업인 증가로 농업기계 사용방법 미숙지, 농촌 고령화 등 농업기계 고장으로 생기는 불편 사항을 전화 상담을 통해 먼저 해결하고, 이후 현장출동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도내 문경, 칠곡, 예천 3개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대해 우선 시범운영을 시행해 농업인이 농기계 사용 중 고장발생, 조작방법 미숙지 등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접수해 상담하고 출동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단, 장기간 고장으로 인해 방치돼 있거나 사용하지 않은 농업기계는 접수대상이 되지 않는다. 각 지역별 대표번호(문경 ☎553-8502, .. 2022. 8. 30.
경북도, 추석맞이 전통시장 수산물 할인행사 개최 - 할인쿠폰 받아 수산물 사고 온누리상품권 환급받자 - 경상북도는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4곳에서 9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전통시장 수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주 성동‧중앙시장, 영덕시장, 울진 죽변시장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해당 시장의 지정 부스를 방문하면 최대 1만원의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할인쿠폰은 참여점포 팻말이 표시된 곳에서 국내산 수산물 및 가공품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다. 할인쿠폰으로 수산물을 구매 후 받은 영수증을 다시 지정 부스에 가지고 가면 또 다른 혜택이 주어진다. 구매영수증의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타 지역에서 방문한 관광객들도 신분증만 소지하고 있다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할인.. 2022.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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