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방일 한국관광홍보단 참가로 日관광객 유치 시동- 일본 현지 여행업계 상담 통한 경북관광의 매력 홍보 -- 경북관광 활성화 위한 일본 여행업계 네트워크 형성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3개 도시에서 한일관광 인적교류 촉진을 위해 ‘방일 한국관광홍보단’으로 참가해 경북의 매력을 적극 알리는 현지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 8개 지자체 및 17개의 관광관련 기관 총 43명으로 구성된 ‘방일 한국관광홍보단’은 일본 여행업계 등 관련 기관과의 B2B상담회, 한일관광업계 간담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한일 우호 교류 확대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도와 공사는 B2B상담회를 통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5대 테마 ‘설레는 한국 – 한류, 음식, 체험, 지방관광, 국내 빅이벤트’에 맞춰 경북 속 인기 K-콘텐츠 촬영지*, 해양스포츠, 패러글라이딩 ..
2022. 7. 19.
경북도서관, ‘공존과 화합’ 메시지를 전하다!- 7.15~29일, ‘빛으로 다가온 희망전’-- 5명의 발달장애 아티스트와 함께 -- 명암 공간 구분, 소재 다양화 등 이색 연출...체험프로그램도 별도 진..
경북도서관은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도서관 기획전시실(2층)에서 ‘빛으로 다가온 희망’을 주제로 발달장애 아티스트 작품전을 개최한다. 도서관이 앞서 몇 차례 진행한 전시에서 동물‧예술‧보훈 등 다양한 주제‧콘셉트를 선보인 만큼, 이번 전시는 ‘공존과 화합, 빛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발달장애 아티스트 5명(김태호, 김태환, 양서연, 이규재, 조태성)의 회화 작품 중 19점이 전시되며 이색적인 연출로 도민 관심도와 접근성을 높였다. 전시실은 조명을 활용해‘밝고 어두운’2개의 공간으로 분리하고, 각각의 공간에 전혀 다른 재질인‘액자와 LED라이트박스*’로 제작된 작품들로 디자인됐다. * Led라이트박스(Led light box)-광고 등에 흔히 쓰이며, 명도면에서 높은 ..
2022.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