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유통 식품 곰팡이독소로 부터 안전- 최근 3년간 식품 978건에 대한 검사 -- 곰팡이독소는 호흡곤란․급성위장염․뇌 및 중추신경계 장애 유발
경상북도는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지역에서 유통되는 가공식품 및 농축수산물 978건을 대상으로 곰팡이독소 3종을 모니터링 한 결과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식약처와 공동으로 식품에 비의도적으로 혼입될 수 있는 곰팡이독소* 오염수준의 지속적 관찰을 위해 장류, 조미식품, 유가공품, 면류, 영아용 조제식 등 가공식품과 쌀, 귀리, 달걀, 멸치 등 농·축·수산물 978건을 분석했다. *데옥시니발레놀, 파튤린, 아플라톡신 M1 이를 분석한 결과 데옥시니발레놀, 파튤린은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 우유 1건에서 아플라톡신 M1이 미량 검출됐으나 허용기준 이하로 안전했다. 곰팡이독소는 곰팡이의 생육 과정 중 생성되는 물질로 주로 식품 원료의 재배, 생산, 유통, 저장과정에서 오염돼 가공식품까지 이행된다..
2022. 7. 14.
제12대 농수위, 첫날부터 농어업인 대변자 역할 톡톡해내- 소관 부서 주요업무보고에서 농어업 현실을 고민하며 대안 마련 모색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영숙)는 7월 11일 ~ 12일 제33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개최로 제12대 농수산위원회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틀에 걸쳐 소관부서와 출자출연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도의 주요 추진사업을 점검했다. 지난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구성된 농수산위원회 위원 11명*은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 출신, 축산기업인 출신, 시‧군의원 출신, 도‧시군 공무원 출신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농어업인과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위원으로 앞으로 왕성한 활동이 기대된다. * 위원장 : 남영숙(상주), 부위원장 : 이철식(경산), 위원 : 노성환(고령), 박창욱(봉화), 박홍열(영양), 서석영(포항), 이충원(의성), 최덕규(경주), 신효광(청송), 정근수(구미), 황재철(영덕) ..
2022. 7. 14.
경북도의회 12대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업무보고 받아-감사관, 인재개발원, 경북도립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 업무보고-- 집행부와 협력해 도민이 좀 더 행복한 정책을 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최태림)는 제332회 임시회 기간 중 7.11(월)부터 12(화)까지 이틀간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감사관, 인재개발원, 경북도립대, 자치행정국,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감사관 업무보고에서 황명강 의원(비례, 경주)은 현장의 민원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다양한 역점 시책을 잘 시행해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사전 감사에 감사역량을 집중하고 청렴도민감사관 제도가 잘 운영되려면 도에서 직접 현장의 문제점을 점검해야 한다고 했다. 복지건강국 업무보고에서 코로나 재유행 현황을 보고하고 김원석 의원(울진)은 타 시도와 차별되는 경북만의 의료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하고 도내 노인 학대 건수가 매년 증가하므로 실질적인 대책을 ..
2022.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