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영 천 시15792

반려동물 개 신세 이제는 인기뚝 “반려동물 개 신세 이제는 인기뚝” 반려동물중 가장 인기를 누리던 개가 이제는 인기가 점점 떨어지는 듯. 이유는 50대 한 시민이 기르던 개가 새끼를 6마리를 낳았는데, 새기를 모두 무료 분양한다고 해도 3마리만 가져가도 나머지는 장에 내다 팔아야 할판. 그래서 이 시민은 약 2주전 장날 어린 강아지 3마리를 장에 데리고 가 팔려고 하니 개 취급하는 상인은 “돈 주고 사지는 않는다. 팔려면 오히려 사료값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 아니면 개를 사는 사람들이 없다.”고 설명하자 개 주인은 너무 황당. 이어 개 주인은 하는 수 없이 마리당 사료값을 지불(21,000원)하고 개를 넘기기도. 이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이제는 개인기가 떨어지는 것 같다.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는 너무 많아서 그런지 아니면 코로나19와.. 2020. 6. 26.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보지 영천 급부상” “4년 전 보다 대구도시철도1호선 연장과 하양-금호 6차선 확장 시행” “사회간접자본시설 가장 효과적인 곳” “당시 후보지 4곳 탈락 ..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보지 영천 급부상” “4년 전 보다 대구도시철도1호선 연장과 하양-금호 6차선 확장 시행” “사회간접자본시설 가장 효과적인 곳” “당시 후보지 4곳 탈락 이유는 포항공항과 전투기 중첩” 대구에서 영천으로 출퇴근 하며 사업하는 한 시민이 6월 11일 저녁 본사를 방문하고 ‘대구공항통합이전에 대해 영천이 재유치 신청 운동을 하는 것이 어떠냐’며 제안했다. 아니라 다를까 오비이락 격으로 18일경부터 지방 일간지에서 ‘공항 이전 제3지역 영천 급부상’ 등의 보도가 쏟아져 나오기도했다. 본사를 방문한 한 시민은 “군위 의성 두 지역이 갈등으로 유치가 잘 진행되지 않고 있다. 투표를 했으나 투표전 군위는 ‘우보면 한곳을 신청한다. 소보면 신청은 안 한다.’는 것을 아직도 주장해 투표 결정에 승.. 2020. 6. 26.
영천시, 영천역~버스터미널간 도로 일부 구간 개통지역경제 활성화 큰 기대 영천시, 영천역~버스터미널간 도로 일부 구간 개통 지역경제 활성화 큰 기대 영천시는 6월 22일 10시부터 영천역~버스터미널 간 도로확장공사 중 1단계 구간인 영천역에서 금노사거리 간 520m구간의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우선 개통 한다고 밝혔다. 시는 영천의 대중교통 관문인 영천역~버스터미널 간 920m구간의 상습적인 교통난 해소와 도로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영천역에서 금노사거리 간 520m구간으로 총사업비 60억원을 들여 2014년부터 보상을 지급하여 2017년 착공에 들어가 올 6월 개통이 확정됐다. 2단계 구간인 금노사거리~버스터미널 400m 구간은 총 50억의 사업비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토지보.. 2020. 6. 25.
국가유공자 희생정신 알다…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북안면 청통면 완산동 국가유공자 희생정신 알다…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북안면 청통면 완산동 북안면(면장 황보원)은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가유공자 명패부착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하는 명패를 국가유공자가 거주하는 곳임을 표시하며 부착하는 사업이다. 북안면에서는 지난해 관내 국가유공자 45가구에 명패를 직접 부착한 데 이어 올해도 16가구를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있다. 또한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의 애로사항을 귀 기울여 듣고 사회적 예우와 최선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통면(면장 박상도)은 6월 호국보훈의 달.. 2020. 6. 24.
학교운동부 기지개 켜다… 등교개학 따른 훈련재개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 학교운동부 기지개 켜다… 등교개학 따른 훈련재개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전 학년 등교 개학으로 학교운동부 훈련이 실시됨에 따라 6월 16, 17일 영천시민운동장 및 각 학교별 훈련장에서 학교운동부 훈련 지원 및 점검 활동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영천 관내 초·중학교 16개 운동부는 2월부터 현재까지 학교운동부 운영 지침에 따라 개인별 훈련만 실시해 왔으며 이번 단계적 등교개학으로 학교운동부 훈련이 정상화 되어 지도자들은 학생 선수들의 개인위생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모든 운동부는 안전한 훈련환경 조성을 위해 훈련시설 및 훈련용품 소독.방역을 완료하였고 외부인 출입 제한, 비접촉식 기술·전술 훈련, 개인용품 사용 등을 실시하고 있다. 양재영 교육장은.. 2020. 6. 24.
안전한 영천 만들기 캠페인각계각층 40여명 참여 안전한 영천 만들기 캠페인 각계각층 40여명 참여 영천시는 6월 17일 안전한바퀴 캠페인(클린&안심)을 영천공설시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5월 말부터 실시한 안심&클린 안전한바퀴 캠페인의 일환으로 6차례 실시하였으며 서문육거리, 망정사거리, 영천공설시장 등 다중밀집지역에서 추진 중이다. 캠페인 주요내용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교육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홍보를 중점적으로 하였으며 안전보안관, 재난안전지킴이 봉사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도시 영천은 시민들이 만든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더욱 더 적극적인 홍보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 6. 24.
1인 미디어시대 열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오픈 영천시정 홍보의 창 역할 1인 미디어시대 열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오픈 영천시정 홍보의 창 역할 영천시는 6월 18일 경북테크노파크 영천지역기업통합지원센터 내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개소해 선착순으로 접수된 13명에 대해 크리에이터 스타터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5월 스튜디오 운영 전문기관을 선정해 지역 기업 및 청년, 시민들이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방법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초 교육과 실전에 적용하는 심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1대1 기술 교육은 상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터 기초, 심화교육 등 정기교육은 영천시 및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 등을 통해 모집할 예정이며 1대1 기술 요소별 교육은 영천지역기업통합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상시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2020. 6. 24.
스포츠센터 재개장 2주 넘어가 “스포츠센터 재개장 2주 넘어가” o...영천시종합스포츠센터 재개장이 2주가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무런 문제없이 잘 운영. 재개장의 주 관심은 회원이 많은 수영과 헬스장. 그런데 출입과 방역을 너무 엄격하게 통제하자 많은 회원들이 연기나 환불을 요청. 현재 출입하고 있는 회원들은 “엄격하게 통제하는 것은 맞는데, 샤워실의 경우 어차피 밀폐된 공간인데, 물 밖에 사용할 수 없다. 종전처럼 비누, 사우나실, 냉탕, 선풍기, 크림, 드라이기 등 모든 필수품을 다 치워버렸다.”면서 “처음엔 너무 불편했다. 그런데 1주가 넘어가고 2주가 지나자 차츰 적응하고 있다. 불편하면 불편한데로 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는 바람직하다. 현상태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고 하소연. 스포츠센터 회원들은 출생년도 홀짝제로 운.. 2020. 6. 24.
우로지 명소화 사업 계획대로 잘 진행,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80m 분수 장관 “우로지 명소화 사업 계획대로 잘 진행” “7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 80m 분수 장관” 우로지 명소화 사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마무리 단계에 들었다. 시민들은 우로지 명소화 사업중 음악에 맞춰 높이 올라가는 분수를 가장 보고 싶어하는데, 분수 시공이 현재는 음악과 맞게 프로그램 조절 작업하는 단계에 있다. 시민들 중에는 거대한 분수 구조물이 물에 떠 있는 것을 보고는 “가라앉을 수 있는 구조물이다. 며칠 전보다 가라 앉은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 제보하기도 했다. 6월 21일 일요일에도 현장에는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라 행정 담당자와 기술자 등이 모두 나와 점검하고 있었다. 영천시 담당자는 “현재까지 잘 진행되고 있다. 우로지 명소화 사업이 완전 끝나면 망정동 뿐 아니라 영천시 전체 명물로 자리.. 2020. 6. 24.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 통일염원비 이전 제막”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 통일염원비 이전 제막” 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회장 김상술)는 21일 오후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내 민족통일 염원비 이전 제막식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민족통일 염원비는 폴리텍대학 진입도로개설로 인해 이전했는데, 현 위치에서 남쪽 방향 약80m 지점으로 이전. 민통 염원비는 1996년 6월 25일 제막했다. 김영우 시민기자 2020. 6. 23.
2020년 공모사업 4건 선정… 시민 문화욕구 해소영천시립도서관 2020년 공모사업 4건 선정… 시민 문화욕구 해소 영천시립도서관 영천시립도서관은 2020년 도서관 관련 각종 공모사업에 4건이 선정돼 총 4000여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코로나19로 움츠려 있던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해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도서관·미술관·박물관 1관 1단 사업’ ‘인문독서아카데미’,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최하는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어 연속 선정되어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를 파견해 장서 관리, 문화프로그램 운영 업무를 지.. 2020. 6. 23.
‘너두 학교갈 수 있어’… 학업중단 예방 캠페인성남여자중·고 학생 참여 ‘너두 학교갈 수 있어’… 학업중단 예방 캠페인 성남여자중·고 학생 참여 영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양재영) Wee센터는 6월 9일 ‘학업중단 예방의 날’ 맞아 성남여자중·고등학교에서 교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해당 학생들의 학업중단 예방 및 학업복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영천Wee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New-start 프로그램 홍보를 통하여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연계 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코로나를 이겨내고 다 같이 등교하자, 학업 중단 위기를 극복하고 학교를 다니자는 이중적 의미를 담은 ‘야! 너두 학교갈 수 있어!’의 문구가 담긴 손 소독티슈를 홍보 물.. 2020. 6. 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