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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천 시15792

시내 동쪽 야간 불빛 ‘비행장 활주로 같다’ 궁금증 유발 그린환경센터 산책로 불빛 97개 조명등 “시내 동쪽 야간 불빛 ‘비행장 활주로 같다’ 궁금증 유발” “그린환경센터 산책로 불빛 97개 조명등” 시내에서 포항방면 야간 불빛을 두고 시민들의 궁금증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시내 전체에서 보이는 야간 불빛이 아니고 영동교(시청 쪽으로 가서)와 영화교 다리 및 강변도로 등을 달릴 때 잘 보이는 야간 빛이다. 이를 본 시민들은 “영천에 공항이 들어왔나, 동쪽 야간 불빛이 무엇인지” “공항 활주로에 있는 불빛 같다. 활주로가 생겼다.” “장천들에 비행장이 있다더니 야간 비행장 표시다” 등의 궁금증을 가지고 본사에 문의하기도 했다. 그러나 야간에도 시내 위치에서 벗어나 영록교 및 조교파크골프 등 가까이 가서 보면 야간에도 불빛이 무슨 불빛인지는 알 수 있다. 이 불빛은 그린환경센터에서 야간 산책과 시내 야.. 2020. 6. 22.
영천시, 샤인머스켓 수출단지 현장간담회 개최농가 격려 및 현장소리 청취 영천시, 샤인머스켓 수출단지 현장간담회 개최 농가 격려 및 현장소리 청취 영천시는 6월 11일 금호읍 봉죽리의 농가에서 샤인머스켓 수출단지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 영천명품포도작목반은 포도생산에 있어 영천 최고의 재배기술을 자랑하는 작목반으로 지난해에는 검역이 까다로운 중국에 처음으로 수출길을 열었으며 영천과일품평회에서 샤인머스켓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샤인머스켓 포도는 고급 청포도 품종으로 맛과 향이 뛰어나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지만 최근 재배면적이 급격하게 증가해서 가격하락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신길호 작목반장은 “시장님의 관심과 격려로 모든 작목반원들이 품질을 우선시하는 옳은 길을 가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고 더 힘을 낼 수 있.. 2020. 6. 22.
‘6·25전쟁과 영천’ 제작참전노병 마지막 기억 녹취 ‘6·25전쟁과 영천’ 제작 참전노병 마지막 기억 녹취 영천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70주년 특별기획으로 ‘6·25전쟁과 영천’ 책과 영상을 제작했다. 시는 70년 전 한국전쟁 당시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을 구했던 영천전투와 신녕지구전투의 의미를 되새기고 죽을 각오로 조국을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마지막 기억을 녹취해 세대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렬하게 산화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기획했다. 책은 전체 14장으로 제3장까지는 개괄적으로 구성했고, 제4장부터는 구체적 사실과 일화 등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실었으며 제13장에는 참전용사의 녹취록을 정리해 엮었다. 영상은 전쟁 자료 화면과 참전용사 인터뷰로 꾸몄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6·25전쟁 당시, 국군 제8사단과 제6사단이 주축.. 2020. 6. 22.
폭염 피해방지에 총력 폭염 피해방지에 총력 영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 2020년 폭염 종합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여름철 폭염 대책 기간(5월20일~9월30일) 동안 각 부서별 추진 대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시민체감’을 최우선으로 폭염을 막는다는 방침을 정하고 이뤄졌다. 2020. 6. 22.
서기관 승진경쟁 없다…대상자 한정돼 인사난맥 올 6월 2명, 12월 3명 승진 서기관 승진경쟁 없다…대상자 한정돼 인사난맥 올 6월 2명, 12월 3명 승진 올해 6월과 연말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서기관(4급)은 현재기준으로 4명이다. 행정기구개편으로 국장자리가 1개 더 늘어나 승진적체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하지만 서기관 승진대상자가 많지 않고 경쟁률이 낮아 또 다른 인사난맥상을 드러냈다는 지적도 뒤따르고 있다. 6월말 김종욱 경제산업국장의 공로연수와 행정기구개편의 영향으로 사무관(5급) 2명이 서기관으로 승진하게 된다. 여기에다 12월말에는 김병운 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수영 보건소장, 이종규 의회사무국장 3명이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문제는 사무관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하려면 사무관 승진 후 4년이 경과돼야 한다는 점이다. 서기관은 정년 1년(사무관 6개월)을 남겨두고 공로연수에 들.. 2020. 6. 22.
중앙동 영천대청소의날, 경로당 대청소 실시 중앙동(동장 손진열)은 6월 5일 클린 영천 대청소의 날을 맞이해 오미교차로 일대 도로변을 환경정화하고,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문을 닫았던 경로당의 정상 운영을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중앙동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코로나19로 오랫동안 비워두었던 경로당 안팎을 청소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손진열 중앙동장은 “오미교차로 환경정비와 경로당 대청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함을 털어내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회복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 6. 22.
재난지원금으로 장보러 간다… 어르신 장봐드리기 자양면 새마을회 재난지원금으로 장보러 간다… 어르신 장봐드리기 자양면 새마을회 자양면 새마을회(회장 최수원·정태한)는 6월 11일 면내 어르신과 새마을지도자 50여명과 함께 영천공설시장에서 장보기행사를 가졌다. 긴급재난지원금이 선불카드 형태로 자양면 주민들에게도 배부되었는데 자양면은 인구 구성 특성상 노령 인구가 많아 선불카드를 쉽게 사용하기가 힘든 것을 알고 남녀새마을지도자 회의를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자양면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완산동 공설시장에서 선불카드로 장을 보고, 면내에 있는 용산리 장터에서 식사대접을 했다. 이 식사비용은 평소 새마을지도자들이 폐비닐 수거, 가로기 게양사업 등을 통해 조금씩 모은 돈이다. 최수원 자양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마을 내 어르신들이 선불카.. 2020. 6. 19.
지역 숙원사업 해결… 농업현안·로봇캠퍼스 요청이만희 의원 실무자와 면담 지역 숙원사업 해결… 농업현안·로봇캠퍼스 요청 이만희 의원 실무자와 면담 제21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지역의 숙원 사업이자 지난 총선 당시 유권자에게 약속했던 공약을 지키기 위한 이만희 국회의원의 잰 걸음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미래통합당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시?청도군)은 6월 4일 세종시 정부청사에 내에 있는 교육부, 보건복지부 그리고 농식품부 등을 방문해 영천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의 대학설립 인가와 청도군 보건소 신축이전 등 영천시와 청도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협조를 요청했다. 이만희 의원은 이날 박백범 교육부 차관과의 면담에서 “대학설립인가 원칙과 기준에 부합하는 공정한 심사를 당부한다. 영천 로봇 캠퍼스의 개교는 4차 산업시대의 핵심인 첨단기술개발을 통한 지역경쟁력.. 2020. 6. 19.
주민참여 의사 반영… 도시재생사업 활력 기대 완산동 주민역량강화사업 주민 설명회 주민참여 의사 반영… 도시재생사업 활력 기대 완산동 지역주민역량강화사업 주민 설명회 영천시는 6월 3일 영천공설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 완산동 지역주민역량강화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인 이번 주민 설명회에 용역사로부터 주민역량강화사업 설명이 있은 후 주민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완산동 지역 주민역량강화사업은 주민 스스로 사업을 제안하고 맞춤형 사업을 발굴·활성화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크리에이티브 양성교육 △주민제안 공모사업 △찾아가는 도시재생 교육 △상인 동아리 지원 △주민주도 마을기업 육성 교육 등 14개 프로그램이며 2022년 2월까지 진행된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공설시장.. 2020. 6. 19.
서울대 교육대학원 특별 강의… 박동한 영동고 교사서울대 석·박사 대상 강의 서울대 교육대학원 특별 강의… 박동한 영동고 교사 서울대 석·박사 대상 강의 박동한 영동고 지리교사가 최고의 석학을 대상으로 초청 원격 강의를 했다. 박동한 지리교사는 6월 3일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 ‘월드비전교육론’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초청 강의를 실시했다. 이는 서울대학교 교육대학원의 요청으로 실시되었으며 현직 지리교사로는 최초로 특별 초청 강사로 강의를 진행한 것이다. 강의 주제는 2019년 연말 출간한 ‘선생님, 또 어디 가요?’ 책을 바탕으로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세계화 시대에 따른 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교육의 역할, 2015 교육과정에서 새롭게 신설된 여행지리 교과목에 대한 비평에 관한 내용이었다. 박동한 교사는 “개인적으로 서울대학교 강단에 서게 되어 영광이었다. 코로나19 때.. 2020. 6. 19.
“우로지 즐기는 시민들 넘쳐나” “우로지 즐기는 시민들 넘쳐나” 우로지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점점 넘쳐나고 있다. 이는 우로지 명소화사업이 완성 단계에 이르자 시민들이 더욱 우로지를 찾고 있는데, 가족단위, 연인, 친구, 나홀로 시민들이 우로지를 산책하며 힐링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건강함이 쑥쑥 자라고 있는 것 같다. 명소화사업엔 야관조명, 102m 움악분수 등이 영천을 상징할 또 다른 명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이며, 6월말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2020. 6. 19.
방심은 금물… 생활 속 거리두기 함께 실천해요농업인 단체 합동 캠페인 방심은 금물… 생활 속 거리두기 함께 실천해요 농업인 단체 합동 캠페인 영천시는 6월 8일 완산동 공설시장 일원에서 농업인단체와 함께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영천시 농촌지도과, 기술지원과 직원과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회원 등 30여명이 완산동 공설시장 일원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5대 수칙 실천결의를 다지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시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철저한 방역을 최우선에 두면서 경제생활 및 일상생활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으로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건강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영천시는 앞으로 매주 민간단.. 2020.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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