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ple, 사과), B(Berry, 딸기), C(Cucumber, 오이) 이제 D(Data)로 기른다- 경상북도 「데이터 플래그십」 공모 최종 선정 -
경상북도는 과기정통부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공모에서 ‘기상 데이터 기반 농업재해 예측 및 온실환경 최적화 서비스 개발’이 최종 선정돼 국비 5.2억 원(총 사업비 6.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데이터 기반 혁신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을 지원한다. 도는 주요 작물인 사과의 품질과 생산성에 큰 영향을 주는 서리와 병해충*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오이와 딸기의 생육 단계별 최적 온실환경 설정값을 도출해 홈페이지·모바일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탄저병,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갈색무늬병, 과수화상병 농업재해(서리 및 병해충) 예측 서비스의 경우 기상 데이터 외에도 미기상(微氣象)* 데이터를 활용해 높은 예측 정확도를 자랑하며, 모바일을 통해 ..
2022. 6. 21.
가정위탁의 날 기념「위탁가족 가정품안愛」행사 개최- 위탁가정, 후원자, 운영위원 등 200명 참석- 표창 시상, 체험부스 참여 -- 위탁가정의 노고 격려 위한 다양한 참여행사 열려 -
경상북도는 2022년 가정위탁의 날을 기념해 18일 경주에 위치한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위탁가족 가정품안愛’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임원주) 주관으로 위탁가정의 노고를 격려하는 기념식과 위탁가정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참여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 위탁가정과 9개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후원자 및 단체 총 2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위탁부모 및 위탁아동에게 도지사 표창 2명, 시장‧군수 표창 21명에 대해 시상하고, 후원기관·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도 전달했다. 또 아로마손세정제 만들기, 헬스케어, 달고나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솟대만들기, 알씨카 체험,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 아울러, 위탁가정 가족사..
2022. 6. 21.
농어촌청년희망특위,‘농어촌 청년’위한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지난 1년반 동안 농어촌지역 청년 연구용역, 조례 추진, 관련 발언 등 특위 활동을 담아 -
경북도의회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위원장 남용대)는 15일(수) 제331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4차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1년반 남짓 동안의 특별위원회 활동을 담은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난 제321회 임시회에서 경북의 인구가 감소하고, 일자리를 찾아 청년이 경북을 떠나는 위기에 대응하고자 농어촌청년희망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특별위원 9명*을 선임한 뒤 농어촌에 청년들이 돌아와서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대안마련을 모색했다. * 위원장: 남용대, 부위원장: 정세현, 위원: 나기보, 박영환, 박태춘, 이수경, 이칠구, 조주홍, 조현일 그 중에 여러 특위 중 보기 드물게‘경상북도 농어촌지역 청년지원정책 연구용역’을 추진했으며, 특위 활동 중에‘경상북도 청년농업인 드론 병..
2022.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