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기원, 고추 진딧물, 총채벌레 등 방제 관리 당부- 지난 2~3일, 생육초기 작황조사 - 장기 가뭄으로 평년대비 진딧물 9.3%, 총채벌레 11.3% 증가
경북농업기술원은 고추 주산지 생육초기 작황을 조사한 결과에서 진딧물과 총채벌레의 발생이 평년 및 전년대비 증가해 방제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6월 2~3일)는 영양을 비롯한 안동, 봉화, 청송, 의성, 예천 등 6개 지역 207농가를 대상으로 고추의 생육 및 병해충 발생상황을 살폈다. 그 결과 진딧물의 발생비율은 53.1%로 평년 보다는9.3%, 지난해 보다는 1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CMV(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BBWV2(잠두위조바이러스) 등 진딧물 매개 바이러스병의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총채 벌레의 발생비율은 68.1%로 평년 보다는 11.3%, 지난해 보다는 무려 43.2% 증가하면서 총채벌레에 의한 섭식피해(기형과, 상품성 저하), 바이러스 매개에 ..
2022. 6. 14.
경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에‘경북 입체 마그넷’선정- 입체마그넷, 지역 6가지 상징물 입체적인 기법이용 마그넷으로 표현 -- 수상작 25점 선정... 대상 500만원 등 총 상금 2240만원 -
경상북도는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한 제25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해 수상작 25점을 선정 발표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해 총 91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경북도는 각계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원갑 계명문화대 교수)를 통해 대상1점,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점, 장려상 5점 등 총 25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들은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각 200만원, 동상 각100만원, 장려상 각 70만원, 입선 각 3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에 방문하는 관광객을 ..
2022.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