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제11대 마지막 회의- 울진 산불 피해자 경제적 회복기반 마련을 위한 도세 감면 동의안 등 의결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배진석)는 제331회 임시회 기간인 6월 15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울진 산불 피해자 경상북도 도세 감면 동의안’과 ‘경상북도개발공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김득환(구미), 박채아(비례), 이종열(영양), 이춘우(영천) 의원은 ‘경상북도 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공무원 증원시 세계경제 정세의 변화, 산업의 변화, 행정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여 적재적소에 인력이 배치될수 있도록 주문하였고, 김상헌(포항), 박영서(문경), 방유봉(울진), 이칠구(포항) 의원은 ‘경상북도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 새정부 들어 지방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 화두가 되고 있는만큼 시장‧군수에게 위임할 사무를 계속 발굴할 수 있도록 하라..
2022. 6. 16.
경북도, 도청신도시 서편 진입도로15일 완전 개통 - 신도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 경북 서남권역 및 충청권, 수도권 접근성 대폭 개선 -
경상북도는 15일 정오에 도청신도시에서 경북서남권역을 연결하는 서편 진입도로(국도28호선~신도시)를 완전 개통한다. 서편 진입도로는 신도시 주간선도로(광로)에서 예천지역 국도 28호선 간의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총 연장 4.6㎞, 왕복 4차로에 교차로 8개소로 약 3년간 총사업비 480억원이 투입됐다. 이번 진입도로 개통으로 상주, 문경, 김천, 구미 등과의 거리가 단축되고, 당진~영덕간 고속도로 서의성IC와 동상주IC,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수도권, 충청권 등의 도시들과 접근성을 높여줄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청신도시 진입도로는 상위 국가기관 교통망과 연계구축을 위해 8개노선에 1조 2634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그간 신도시 동편(안동방면)과 북편(예천방면), 남쪽 편 ..
2022. 6. 14.
경북도, 딥러닝 기반 전통기록물 해독사업 선정-과기부 선도연구센터 사업 선정,119억원 확보- 국학의 첨단 디지털화 -- 전통기록물 자동인식‧해독 인공지능모델 개발, 가상 서원 구현
경상북도는 경북대, 한국국학진흥원 등과 협력해 과학기술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융합분야에 ‘메타버스 가상서원 구축을 위한 딥러닝 기반 전통기록물 해독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8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대, 서울대, 한신대, 한컴위드 등 5개 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해 올 6월부터 2029년 2월까지 7년간 수행하며 총사업비는 119억원(국비 88, 경북도 15, 대구시 7, 기타 9)이다. 이 사업은 초서와 옛한글로 된 전통기록물을 자동 인식‧해독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해독한 결과물을 메타버스 공간인 가상서원에 구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전통기록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보존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2022.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