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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경북도, 롯데ON과 손잡고 사회적경제 동행세일- 5월 11일까지 롯데ON‘경북마켓’에서 - - 사회적경제 상품 최대 34% 할인 - 경상북도는 롯데ON에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전용관인 ‘경북마켓’을 개설하고 내달 11일까지 최대 34%의 할인혜택이 적용되는‘경북 사회적경제 동행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쇼핑의 통합 온라인쇼핑몰인 롯데ON 내에 경북 사회적경제 우수상품 전용관 ‘경북마켓’을 개설한 기념으로 실시되는 특별 할인행사이다. 롯데쇼핑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온라인 광고와 추가적인 할인이 적용되면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롯데ON‘경북마켓’에서는 우수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즉석요리가 가능한 간편식품, 각종 식가공품, 농‧축‧수산물, 화장품 등 44개 기업, 200여종 이상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버섯, 육류, 과일 등 농‧축‧수산물, 즉석조리용 간편식품, 간장 등 조미료.. 2022. 4. 26.
경북교육청, 5월부터 전체 학생‘수학여행비’지원- 숙박형 수학여행 허용, 수학여행 대상 학년 전체 수학여행비 지원 경북교육청은 오는 5월부터 수학여행 등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을 허용하며, 도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여행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각 학교는 4월 말까지 완전한 학교 일상 회복을 위한 준비기간을 거쳐 5월부터 학사 운영을 정상화할 계획이다. 특히 수학여행 등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이 허용되며, 학생들과 학부모의 의견 수렴 후 각 학교가 운영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점을 고려해 △학부모 동의 80% 이상,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한 운영 결정 △강압적 참여 유도 금지 △코로나19 감염 예방 관리 매뉴얼 준수 등 안전을 위한 기존 지침은 유지한다. 경북교육청은 숙박형 수학여행이 허용되면서 4월 말 수학여행.. 2022. 4. 25.
日정부,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 즉각 철회하라 - 경북도, 독도 영유권에 대한 억지 주장 담긴 외교청서 강력 항의 및 긴급 논평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일본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이 각의 보고를 거쳐, 일본정부의 대한민국 땅 독도 영유권에 대한 억지 주장을 담은 ‘외교청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 논평을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경북도는 이날 논평에서‘독도는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일본 정부의 역사적 사실 왜곡과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도 용납할 수 없음을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매년 되풀이하는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은 한일 관계를 악화시킬 뿐이며, 일본정부는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는 역사적 진실을 인정하고, 진정한 반성과 사죄로써 미래지향적인 양.. 2022. 4. 23.
경상북도의회,“日정부, 언행불일치 외교청서는 즉각 철회해라”- 독도영유권 억지주장 담은 日 외교청서 폐기와 진정한 반성 요구해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4월 22일(금) 日외무성이『2022 외교청서』에서 독도영유권 주장과 불법 점거라고 표현한 것은 일본의 이전 정부와 변함없는 행태로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일본 기시다 후미오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내놓은 외교청서에서 또 다시‘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고 억지 주장을 되풀이한 것을 비판했다. 최근, 일본 총리가 한일관계 복원을 위해 협력할 것을 밝히고 외교청서에 한국을 ‘중요한 이웃‘이라고 표현하면서도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을 되풀이하는 언행불일치한 행위를 지적했다. 고우현 의장은“270만 도민과 함께 독도에 대한 엉터리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과, “일본정부의 계속되는 독도 .. 2022. 4. 23.
경북도, 시군 합동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안전- 골프장 최종유출수 농약잔류량검사 -- 지역 주민 건강보호 및 불안감 해소 - 경상북도는 골프장 농약 안전사용과 지역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는 골프장 농약잔류량 정기 조사와 별개로 시군 합동으로 골프장 농약잔류량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정기조사 수행 전 추가로 실시된 골프장 ‘최종유출수’의 농약잔류량 검사에서 고독성과 잔디사용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아 지역 골프장의 안전하고 적정한 농약사용이 확인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독성 농약(3종), 잔디사용금지 농약(7종), 저독성 및 일반 농약(20종)을 대상으로 잔류량을 검사했다. 골프장에서 사용이 금지된 고독성 및 잔디사용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으며, 골프장 잔디의 갈색잎마름병, 동전마름병 등 방제를 위한 사용허가 농약(아족시스트로빈 등 5종)만 미량 검출됐다. 추가검사 결과를 지난해 하반기 정기검사 .. 2022. 4. 22.
경북도청신도시, 스마트를 더해 안전한 도시로 탈바꿈 -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2차 실시계획 승인 -- 2027년까지 210억원 투입, 스마트 도시 서비스 13종 구축 경상북도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청신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 18일‘경북도청이전신도시 스마트도시 건설사업(2차)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7년까지 210억 원을 들여 도청신도시에 기반시설과 통신망 4.62㎞, 스마트도시 서비스 13종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은 경상북도개발공사가 맡아 경북도청이전신도시 개발사업과 병행해 추진한다. 스마트도시란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기반시설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2단계에 구축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는 도시의 안전과 주민 편의에 중점을 두고 주민 설문 결과와 관계기관 협의,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회의 등을 거쳐 최종 서비스를 선정했다. 스마트도시서비스는 1단계 사업(2014~2020년)에서.. 2022. 4. 21.
경북도, 취업과 정착 지원‘청년애(愛)꿈 수당’접수 시작- 청년 1,350명에게 면접수당, 취업성공수당, 근속장려수당 지원 -- 이달 20일부터 경북일자리종합센터에서 인터넷 접수 - 경상북도는 중소기업에 근무하려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전부터 장기정착까지 단계별로 맞춤 지원하는 ‘청년애(愛)꿈 수당?’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북형 청년지원 사업인 청년애(愛)꿈 수당은 지역에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구직․근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최초로 도입햇다. 지역 청년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최초 시행된 지난해는 1170명이 지원받았고 올해는 인원을 더 늘려 1350명에게 지원된다. 청년애(愛)꿈 수당은 일하려는 의욕을 가진 청년을 위한 패키지형 지원정책으로서 면접수당, 취업성공수당, 근속장려수당으로 구성돼 있다. 면접수당은 지역 중소기업 면접 시 회당 5만원(1인당 최대6회)을 지원받고, 취업성공수당은 취업경험이 없는 미취업 청년이 올해 지역 중소기업에 처음으로 취.. 2022. 4. 21.
경북도,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에 앞장서- 도민 생활권 주변 실내·외 정원 조성 확대 -- 실내정원 3개소, 실외정원 9개소 조성 - 경상북도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추진에 발맞춰 경북형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올해 총 65억원을 투입해 지역 적소에 생활밀착형 정원 12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1) 실내정원(3개소): 김천 시립박물관, 의성 국민체육센터, 울진 에코리움치유센터 2) 소읍지역 실외정원(5개소): 경주 물천리 유휴지, 안동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영양 녹색힐링광장, 영덕 공공주차장, 예천 목재문화체험장 3) 생활권역 실외정원(4개소): 포항 시청 앞 광장, 경산 영남대학교, 경산 경북권역재활병원, 칠곡 왜관역 광장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사업은 먼저, 공공시설 내 실내 유기화합물 농도저감 및 공기 질 개선을 위해 병원·도서관·기차역·공항,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실내정원 조성사업이 있다. 또 소읍지역*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활력도.. 2022. 4. 21.
경북도, 지역대학과 공학인재 육성 나선다- 지역 5개 대학, 산업부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선정 -- 지역대학 공학인재 양성 위한 국비 57억원 확보 - - 산학협력 통한 미래 신산업 대.. 경상북도는 지역 5개 대학*과의 협력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5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금오공대, 안동대, 영남대, 대구대, 한동대 이 사업은 공과대학이 공학교육의 혁신을 위한 방향을 수립하고 산업계 수요 및 대학 특성에 맞는 공학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창의적 공학인재 양성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6년 간 국비 57억을 포함한 총 66억원의 사업비로 영남대, 금오공대, 안동대, 대구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미래형모빌리티 분야의 인재 양성에 나선다. 또 한동대는 AR/VR 산업분야에 산업수요특화교육, 캡스톤디자인, 기업연계프로그램 등 지역 산업에 부합하는 고급 인재를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2022. 4. 21.
경북도, 봇물 터진 나들이객 맞이에 본격 나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 관련 열띤 논의 - - 지난 3월 10개 업체 선정 - 경상북도는 경북문화관공사와 함께 20일 서울 용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른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 홍보와 효율적인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 전담여행사* 관계자 30여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내 관광객 유치에 영향력 있는 여행사로 매년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 등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되고, 버스임차료 및 체험비 등 인센티브 지원을 받고 있음. 국내전담여행사 간담회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2년간 개최되지 못하고 on-line으로 진행돼 아쉬움이 컸었다. 이번 간담회는 엔데믹 시대 관광산업 활성화와 그간의 고충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여행사들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해 지정서 수여와 인증패 전달식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 등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버.. 2022. 4. 21.
경북도, 첫 번째 국가 기념행사 ‘섬의 날’ 행사 울릉 유치- 2023년 제4회 섬의 날(8월8일) 개최 확정 -- 2023년 8월 8 ~ 15일(1주) 울릉도ㆍ독도 방문주간 운영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제4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울릉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섬의 날은 매년 8월 8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기념행사를 통해 섬 발전 정책과 다채로운 문화·체험 등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섬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장으로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다. *섬의 날 행사 : 2019년 제1회(목포·신안), 2021년 제2회(통영), 2022년 제3회(군산) 이번 개최지 선정은 섬을 보유한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3개 지역 후보군의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와 울릉군은 유치를 위해 천혜의 생태관광섬인 울릉도·독도의 희소성과 역사성, 접근성, 미래 발전가능성, 국민과 함께 가치를 공유하는 행사계획 등 유치 열의를 피력했다. 행안부는 ‘아름다운 신비의 .. 2022. 4. 21.
박경현 전 감독, 제9대 경북도립국악단 상임지휘자 위촉-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이수자 -- 경주시립 신라고취대 예술감독 역임 --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및 악장 역임 - 경상북도는 20일 도청에서 도립국악단을 새롭게 이끌어 갈 제9대 지휘자로 박경현 전 경주시립 신라고취대 예술감독을 위촉했다. 신임 지휘자는 최근 진행된 전국 공모에서 서류, 실기 및 면접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위촉일로부터 2년간 도립국악단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서울 출신인 박경현 지휘자는 전남대학교(국악기악),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악학 박사학위 취득, 스페인왕립학교 지휘과정 수료,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을 이수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외래강사로 출강하고 있으며,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 및 악장을 역임한 실력파 국악인이다. 박경현 상임지휘자는 “다양한 국악 활동 및 경험을 통해 익힌 노하우를 접목시켜 경북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갖춘 브랜드 작품을 창작․개발해 도립국악.. 2022.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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