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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공공배달앱> <오픈 6개월 누적금액> <민간배달앱 대비 효과>경북 먹깨비, 누적 거래액 100억 돌파..소상공인 수수료 절감 10억원- 재난피해지역 먹깨비 활용 이재민 및 소상공인 특별 .. 경상북도는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정식 오픈 6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한 지역소상공인들의 배달주문 수수료 절감효과는 1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지난해 9월 9일부터 포항, 구미 등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누적 회원수 11만7000명, 가맹점수 7927개소, 누적 주문수 47만4000건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운영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역소상공인들은 배달주문 수수료 경감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민간배달앱의 경우 광고비를 포함하면 대부분 12~15% 정도를 수수료로 지불해야 하는 반면, 먹깨비는 광고료 없이 1.5%의 수수료만 지급하면 돼 코로나19 장기화와 배달료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 2022. 3. 17.
경북도, 신규 공중보건의 방역현장 4주간 긴급 투입 - 감염병 전담병원 환자관리를 위한 공중보건의사 지원 - - 울진 산불피해 지역‘찾아가는 행복병원’버스 주민 진료 - - 비타(Vita) 버스 2.. 경상북도는 16일 올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64명을 지역 감염병전담병원 및 시군 보건소에 4주간(3.16~4.12)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신규 공중보건의사 64명이 배치되면 도내에는 총 376명의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공공보건의료 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선 공중보건의사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고 3년차 공중보건의사 전역 등으로 공공보건기관 의료공백이 우려되면서 도내 보건소에 골고루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배치는 오미크론 급증에 따른 위중증 환자 발생수가 증가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도내 7개 감염병 전담병원에 전문의를 우선 배치해 중중환자 관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중증환자 관리를 위해 응급 핫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대구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도 전문의 2명을 .. 2022. 3. 17.
김대일 도의원,「경상북도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수상레저활동 안전사고 예방이 최선, 안전관리 지원 강화!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김대일 의원(안동)은 「경상북도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는 도내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의 ‘2021년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대책’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8년~2020년) 수상레저 사고로 인해 도내 인명피해 사고는 없었으나, 전국 23명(사망 12명, 부상 11명)의 인명피해 사고가 있었다. 그리고 이들 수상레저사고는 카약, 서핑 등 개인활동자 증가에 따른 사고예방과 충돌․표류사고 발생에 대한 안전의식 함양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도지사가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을 위한 시책.. 2022. 3. 17.
오는 8월 4일, 부동산 특조법 종료...신청 서둘러야- 2020년 8월 5일부터 올해 8월 4일까지 한시적 시행 -- 미등기ㆍ미복구 된 토지, 건물, 농지, 임야, 묘지가 대상 경상북도는 2020년 8월 5일부터 한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특조법)이 올해 8월 4일 종료되면서 대상 부동산 실소유자는 기한 내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조법은 부동산등기법에 따라 등기해야 할 부동산으로서 이 법 시행 당시 소유권보존등기가 돼 있지 아니하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특별법이다. 적용범위는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및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존등기가 돼 있지 않은 부동산 및 미복구 부동산이다. 대상지역은 읍·면 지역의 모든 토지와 건물, 같은 지역의 농지, 임야, 묘지이다. 단, 소유권 관련.. 2022. 3. 16.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울진 산불 현장 방문 3월 15일(화) 윤석열 당선인, 울진 산불 피해현장 방문 3월 15일(화) 윤석열 당선인 지역 방문 관련 건의사항 - 윤석열 당선인이 15일 오후 12:10 울진 산불 피해 지역(북면 검성리)을 방문 - 산림청장으로부터 산불진화경과 보고 받고, 울진군수로부터 피해조사 상황 보고 받음 - 이날 경북도는 윤석열 당선인에게 지역 현안(4건)과 관련해 건의함 - 12:30경 부구 3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이재민 위로 이후 일정은 오찬 후 동해 산불 피해현장으로 이동하심 전찬걸 울진군수가 피해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는 모습 경북도 건의사항(4건)은 현장에서 강성조 행정부지사가 당선인께 전달했습니다. 사전에 이철우 지사께서 유선으로 당선인에게 설명한 사항입니다. 2022. 3. 15.
이철우 도지사, 재택근무 중 비대면 간부회의 열어 - 15일 자택에서 온라인 영상으로 긴급 현안사항 챙겨 -- 울진산불 수습․복구, 코로나 방역 등 보고받고 대책 지시 -- 인수위대응T/F팀 구성....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오전 자택 컴퓨터를 활용해 비대면 간부회의를 진행하며 재택근무 중에도 긴급 현안사항들을 직접 챙겼다. 이 지사는 재택근무를 통해 중요 공문서는 전자결재로 처리하고 PC영상 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실국장들로부터 긴급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대책마련을 지시하는 등 차질 없는 도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대외업무는 행정․경제 부지사를 통해 역할을 분담해 수행토록 하고 있다. 이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울진산불 수습‧복구 방안, 인수위 구성에 따른 경북도 대응방안, 코로나19 방역 등에 대해 논의하고 도정에 공백이 없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울진산불 지역은 현상 수준의 수습복구 차원을 넘어 새로운 미래 먹거리가 있는 산림 및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단지로 만들어.. 2022. 3. 15.
경북도,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2년 연속 300억원 돌파- 사회적경제 판로 지원으로 지난해 판매실적 315억원 달성 -- 특산물(생강 등) 가공 보조식품, 간편식 등 매출 급상승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 판로지원사업을 통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실적을 집계한 결과, 지난 한해 315억 원의 판로지원 실적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침체‧소비둔화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도 도의 판로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재정지원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단합된 대응으로 2년 연속 3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면역력 증진과 간편식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감기 증상 해소에 효과가 있는 생강과 같은 지역 특산물을 가공한 각종 청류, 조미료, 간편식 등의 매출이 급성장했다. ※ 2021년 경북 사회적경제 명절 특판전 최다 판매상품 : 대게 어간장, 오미자‧생강청, 한우‧한돈 선물세트, 각종 간편식(.. 2022. 3. 15.
경북 농식품 수출 청신호... 2월실적폭발!- 올해 2월까지 1억6400만불 수출, 전년 동기대비 114.2% 증가--음료,김치,조미 김 등 가공농식품 수출견인,알타킹,샤인머스캣도 효자 경상북도는 올해 2월 기준 경북 농식품 수출액이 1억6400만불로 지난해 같은 기간(7700만불) 보다 11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통계근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품목별로는 신선 농산물에서 증가품목은 배 191.8%, 선인장 90.2%, 딸기 79.5%, 사과가 78.2% 이고, 가공식품은 조미김 92.6%, 음료류 34.6%, 김치류 9.6%, 주류 3.8% 등 195.6% 성장세를 주도했다. 국가별로는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라 수출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했던 러시아가 45.7% 증가했고, 홍콩 297.8%, 대만 170.7%, 베트남 117.8%, 캐나다 37.5%, 일본 27.6%, 미국이 18.9% 증가했다. 경북도가 이러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은 국내 농산물 가격상승과 국.. 2022. 3. 15.
경북 독립운동가 16명, 독립유공자로 추가 확정- 제103주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포상 -- 경북 독립유공자 총 2394명 - 경상북도는 국가보훈처가 지난 제103주년 3.1절을 맞이해 발표한 219명의 독립유공자 포상자 중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 16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경북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이 가장 활발했던 지역으로 이번에 독립 독립유공자로 확정된 16명*이 서훈을 받으면서 경북의 독립유공자는 2394명으로 전국 1만7285명의 13.9%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 건국훈장 애국장 3명, 건국훈장 애족장 2명, 대통령표창 10명, 건국포장 1명 이번에 새롭게 서훈을 받게 된 독립유공자 중 의병활동을 한 5명은 경주 출신 김순도(金舜道, 미상~1910, 건국훈장 애국장)・이훈구(李勳久, 1869~1947, 대통령표창), 청송 출신 남석구(南錫球, 1875~1911, 건국훈장 애국장), 영일 출신 정내의(鄭來儀, 1872.. 2022. 3. 15.
권광택 도의원, 「경상북도 교육·학예에 관한 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상위법령 제․개정에 맞추어 체계정비 및 개선사항 반영재난 등 긴급 사안의 예외 신설, 중요재산.. 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안동2, 국민의힘)은 경상북도교육청 지방보조사업의 효율적 관리 및 운영 방안을 담은「경상북도 교육․학예에 관한 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상위법인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제․개정에 따라 상위법령과 조례의 체계를 일치시키고 △ 지방보조금 예산 계상의 예외조항 신설 △ 중요재산 관리 △ 신고 포상금 제도의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권 의원은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에서는 지방보조사업자에게 중요재산의 관리․보고를 명시하고 신고 포상금제도를 신설해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재난․재해 등 긴급 사안에 대하여 예산 계상의 예외조항을 설치하여 탄력적인 행정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부개정 취지를 밝혔다. 한.. 2022. 3. 15.
경북도, SNS서포터즈 메타버스 발대식 - 메타버스 플랫폼‘이프랜드(ifland)’에서 발대식 진행 -- 경북 도정, 문화·관광, 생활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 경상북도는 지난 11일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알릴 ‘2022년 경상북도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실제 현실과 같은 활동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서포터즈 총 70명이 가상 아바타로 참석해 구성원 소개와 구체적인 활동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은 공식 유튜브 보이소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올해 서포터즈는 총 416명이 지원해 6: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도내 23개 시·군을 비롯해 전국에서 선발된 서포터즈는 메타버스 수도 경북,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주요 도정 소식과 각종 이슈를 빠르고 바르게 알려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가 전하는 지역 소식은 도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 2022. 3. 14.
이철우 지사, 인수위원회에 지방정부도 참여해야 한다 - 차기정부 인수위원회 구성시, 현장 목소리 담을 지방정부 참여 필요 -- 새정부 출범때까지 도(道)차원의 「차기정부 국정과제 대응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1일“차기정부 인수위원회 구성부터 신(新)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지방정부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며, “역대 인수위원회에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분과는 한 번도 없었는데 이제는 인수위부터 판을 바꿔 지방시대를 열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시행 30년이 지났지만 무늬만 지방자치로 국토면적의 12%밖에 되지 않는 수도권에 50%넘는 인구가 살고 있고 균형발전 정책도 여전히 중앙정부 주도”라면서 “지방정부에 자치입법권, 자치과세권, 자치인사권을 주는 등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2년 이철우 지사가 국회의원 시절 만든 ‘중앙지방협력회의’법률안도 현실화된 마당에 인수위 구성 때부터 지방정부와 직접 소통하는 제도적 통로로서 ‘균형발전 분과위원회’.. 2022.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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