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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경북도의사회,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 10일 도청에서 2000만원 기부 -- 전북의사회 성금 750만원 기부, 도 의사회간 화합으로 지역에 도움 경상북도는 10일 오후 도청에서 경북도의사회와 대한의사협회가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과 경북도의사회 이우석 회장은 경북도청을 방문해 울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전달했다. 이날 이우석 회장은 전북도의사회 성금 750만원도 대신 전달했다. 1987년부터 지역감정 해소를 위해 경북․전북은 형제의사회로 상호 화합과 우의를 다져오고 있으며, 전북도의사회는 포항지진(2017), 영덕태풍(2018) 때에도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경북도의사회는 코로나19 발생한 이후부터 코로나19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도와 협력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의료취약지 의료진 파견 등 지속해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그간 코로나로 의사회.. 2022. 3. 12.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삼척․강릉․동해,온전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신속 지원하겠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3월 11일(금) 오후 울진․삼척․강릉․동해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산불 진화에 힘쓴 특수진화대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 ▲ (참석) 경상북도지사,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소방청장, 국토부 주택도시실장, 동부지방 산림청장, 강원도 경제부지사, 동해시장, 삼척시장, 울진군수, 강릉시 부시장 등 ㅇ 김 총리는 우선 “산불 진화와 이재민 지원에 혼신을 다한 특수진화대와 소방관, 군․경 지원 인력, 공무원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ㅇ 또한, “이들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울진․삼척 3.6, 강릉․동해 3.8)된 만큼 신속하게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2022. 3. 12.
지역 중소기업 지원…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기숙사 임차비 등 4개 지원 지역 중소기업 지원…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 기숙사 임차비 등 4개 지원 영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수출 중소기업 지원, 스타기업 육성 지원, 강소기업 육성 기반구축 사업(4개 사업, 11억 지원)을 시행한다.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은 관내 본점 및 사업장을 둔 공장 등록된 제조업, 건설업 및 전기공사업 등 11개 업종의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사업주, 법인 또는 근로자 명의로 관내 아파트·원룸·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로 1명당 월 임차비용(월세)의 90%, 최대 30만 원까지 2년간 지원한다. 2021년에 이번 사업을 통해 109개 기업, 295명의 근로자에게 7억 원을 지원했고 154명의 근로자가 영천시로 전입신고를 마쳤다. 처.. 2022. 3. 11.
재난에 하나 된 소방, 위기의 금강송 군락지 지키다- 금강송 군락지 소방력 집중 배치, 75t의 광범위한 예비 주수 실시 울진 산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 중요 자산인 금강송 군락지 방어를 위한 경북 소방의 사투가 지속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는 울진 산불 지역 조기 진화를 위해 가용 소방력을 총 동원해 민가와 국가 중요시설 방어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9일 국가 중요 자산인 국내 최대 금강송 군락지에 또 한 번의 위기가 닥쳐왔다. 밤새 울진 응봉산 정상에서 시작된 산불이 금강송 군락지 인접까지 남하해 임도 25m 지점까지 다가오는 급박한 상황이었다. 수령 200년이 넘는 소나무 8만 그루와 수령 500년이 넘는 보호수 등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중요 자산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할 수 있는 위험한 순간이었다. 이에 경북소방본부는 9일 자정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소방력(소방차36대, 인원79명)을 .. 2022. 3. 11.
이철우 지사, 현장중심 산불피해복구 지원체계 전환해라 - 울진 산불피해 복구 ‘경상북도 현장지원반’구축 지시 -- 피해조사, 주거지원대책, 방역 및 정신건강 지원 등 종합대책 마련 -- 현.. 경상북도는 울진 산불 피해를 조기에 수습하고 주민들이 빠른 시간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산불피해 복구 지원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8일 열린 정례 간부회의에서 “현장중심 산불피해복구 지원체계를 새롭게 갖추고 산불피해복구가 완전히 이루어질때까지 바상근무체계를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조기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이재민 주거지원과 농림축산업에 대한 지원 대책 등을 담당부서별로 만들고 도 차원의 종합지원 프로그램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현재까지 이재민이 530세대 발생했는데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피해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임시거처를 마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라”며, “산불진화 이후 이재민들이 빠른 시간 내에 생업으로 복귀할 수 있.. 2022. 3. 11.
울진 산불 화재 재해구호지원 현황 □ 지원현황  (사)전국재해구호협회 -(구호물자) 응급구호세트(400개), 생수 400박스(500ml*20병, 8,000개), 음료 105박스(2,100개), 모포(大) 500장, 모포(小) 640장, 수건 250세트(500개) ⇨ 3.4(금) 전달 完 겨울용 의류세트 1,080세트(잠바, 내의, 바람막이) ⇨ 3.5(토)전달 完 양말 600세트(2켤레/세트) 수건 240세트(1세트/2장) 속옷 540세트(1세트*2벌), 칫솔 400점, 면도기 200점, 수면바지(성인) 600점, 유니클로 의류키트 400세트 ⇨ 3.7(월)전달 完 ▸(BGF 리테일) 간식 3,000세트 기부(생수 3,000, 이온음료 3,030, 초코바 3,084, 컵라면 3,110, 오예스 300박스) ⇨ 3.5(토) 전달 完 ▸(.. 2022. 3. 10.
경북도, 울진산불 현장지원단 파견...본부개소 - 울진 산불피해 복구 ‘경상북도 현장지원단’울진군청에 사무실 마련-- 행정부지사, 경제부지사 공동 주재 ‘긴급 지원대책’회의 열어- 이재.. 경상북도는 울진군청에 ‘울진산불 경상북도 현장지원단’을 차리고 본격적인 현장 피해복구 지원 업무를 시작했다. 이철우 도지사의 지시 하루 만에 현장에 인력을 배치하고 울진군과 협업하여 본격적인 현장지원체계를 꾸렸다. 현장지원단은 도(道)의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피해조사반, 이재민대책반, 농축산지원반, 건강지원반, 구호성금지원반으로 꾸려지며 민관합동 피해조사단은 별도로 구성 운영될 예정이다. 9일부터 산불피해복구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운영한다는 방침이며 현장에 대한 긴급지원과 산불피해 조사 및 이재민 일상회복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추진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강성조 행정부지사, 황명석 기획조정실장, 김재준 울진부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피해현황과 복구지원에 대한 점검회의를 열었다. 현재까지.. 2022. 3. 10.
울진산불현황 2022. 3. 10.
경북도, 울진 산불피해 축산농가 피해복구 나서- 경북도 축사시설현대화, 사료구매자금지원 등 정책사업 최우선 지원 -- 경북축산단체 울진 산불 피해농가에 성금, 기부의 손길 이어져 경상북도(이철우 도지사)는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 축산농가 지원을 위해 경북축산단체와 함께 조속한 복구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8일 기준 축산농가 피해현황은 총 32호(한우 14, 양봉 18)로, 주요 피해현황은 한우 송아지 5두 폐사, 벌통 2200군 전소, 화재로 인한 축사 및 축산시설 파손 11호, 볏짚 소실 2500개 등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북도는 울진지역 산불로 인해 축사 등 시설‧기자재에 대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및 축산분야 ICT융복합 확산사업(보조 30%) 대상자로 최우선 선정해 조속히 피해를 복구 할 수 있도록 조치함은 물론, 피해농가에 대한 사료구매자금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 축사시설현대화사업(융자1~2%, 지원기준 : 한우 260천원/㎡, 양봉 833천.. 2022. 3. 10.
경북도, 출렁다리 안전감찰 실시로 안전사고 사전예방 - 출렁다리 3종시설물 지정 확대 및 정기 안전점검 강화 등 지적 경상북도는 지난 1월 24일부터 이달 8일까지 도내 4개 시·군(영주, 상주, 칠곡, 울진)을 대상으로 해 ‘출렁다리 안전관리 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최근 지자체별로 출렁다리* 건설이 증가하고 있으나, 안전점검과 유지관리 기준이 없어 안전 사각지대로 우려되는 출렁다리에 대해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 사람이 통행하기 위한 보도교의 일종으로 케이블로 지지되는 형식의 교량 출렁다리는 산악, 하천, 호수 등 주로 전망이 좋은 곳에 설치되며, 2010년 이후 급격하게 증가해 현재 전국적으로 196개소, 경북에는 39개소가 있다. 이번에 실시한 안전감찰 결과 주요 지적사항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3종 시설물 미 지정 ▷출렁다리 안전점검 소홀 및 보수·보강 미.. 2022. 3. 10.
경북농기원, 세계속으로! 글로벌 연구역량 강화 ! - 국제공동연구 온라인 화상회의 개최 -- 해외 공동연구진들과 생생한 온라인 현장 소통으로 우수연구 성과 도출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일 경북대학교 경하홀에서 2022년 국제공동연구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국제협력 분야에서도 연구중심의 혁신을 선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여 농업연구 대전환의 방향을 모색하고, 국제공동연구를 수행을 위해 해외연구진들과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를 가졌다. 농업기술원은 2007년부터 중국과 국제공동연구를 시작했고, 올해는 베트남, 루마니아, 터키, 스위스 등 4개국과 5개 과제를 수행하며 국가 간 협력체계를 견고히 구축하고 있다. 화상회의에서는 ▷응우옌 꾸옥 헝 박사(베트남 과수채소연구소)가 채소 신품종 육성 연구 ▷밀리타루 마달리나 박사(루마니아 과수재배연구소)는 루마니아 과수 신품종 개발 연구 ▷트라이안 코스마 박사(루마니아 포도 재배연구소)가 포도.. 2022. 3. 10.
경북농기원, 유기농업 선진국가와 공동연구 추진- 미생물을 활용한 유기농 퇴비 제조와 병해충 방제기술 개발에 박차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유럽 유기농업연구소(FiBL)와 유기농업 발전과 확산을 위해 고품질 유기농 퇴비 제조방법과 길항미생물을 이용한 토양전염병 방제기술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FiBL은 유기농업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연구소로 스위스, 독일 등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기토양관리, 천적생물 등 다양한 유기농업 분야에 대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적 기술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미생물을 이용한 퇴비제조 및 주요 병해충 방제에 선도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 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는 2020년부터 ‘유기농 퇴비 제조 및 미생물 이용기술 개발’ 과제를 제안해 유럽 유기농업연구소와 국제공동연구를 수행해 왔다. 코로나로 직접적인 교류가 어려워지면서 과제수행에 적신호가 켜졌지만, 비대면.. 2022.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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