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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방과후 놀이쉼터 운영으로 교육회복에 박차- 경북교육청, 방과후 놀이쉼터 42개원 선정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의 행복감 회복 및 언어·정서·신체발달 지원을 위한 ‘2022학년도 방과후 놀이쉼터’공모 심사 결과 42개원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방과후 놀이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교육결손 회복을 위해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놀이·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 및 가정과 연계한 학부모 맞춤형 놀이 코칭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시책 공모사업이다. 놀이와 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 운영을 통해 과도한 사교육 지양 및 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의 행복감 회복을 위해 신체·언어·정서 발달 등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방과후 놀이쉼터’공모를 통해 사업 내용의 타당성, 실천 가능성, 놀이 중심 운영을 위한 환경 조성 및 예산 계획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2022. 3. 7.
경북교육청, 장애학생의 취업능력 향상을 위한 일자리 제공- 공립 특수학교 전공과 학생 61명 희망일자리 채용 경북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공립 특수학교 전공과 학생을 대상으로‘2022년 장애학생 희망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장애학생 희망일자리 사업은 도내 공립 특수학교(경희학교, 상희학교, 경산자인학교)와 연계해 매년 60~70명의 학생들에게 희망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경희학교 24명, 상희학교 15명, 경산자인학교 22명이 신청해 총 61명을 선정했다. 경북교육청은 채용에 필요한 인건비 등 예산을 지원하고,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카페실무 ▲조경관리 ▲포장조립 ▲환경정화 등의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장애학생들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기회를 확대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경북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2022. 3. 5.
울진 산불 종합상황실 울진 산불 관련 종합상황실이 울진군청에 차려질 예정입니다. "울진 원전은 이번 산불과 관련해 자체 방재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화재로부터 어떤 위험도 없으니 주민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종호 전 한울원전 관계자의 전언입니다. 한편, 이철우 지사는 "산불 진화를 위해 50사단, 포항해병대 등 군부대를 동원하기로 협의했으며, 도청·군청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들도 함께 산불 진화에 나설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대변인실- 2022. 3. 5.
경북도청 공직자 봉사동아리, 독거노인 찾아 도배봉사- 1일, 도배봉사 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 도배 봉사활동 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회장 권대수)’은 1일 안동 일원에서 삼일절 공휴일을 반납하고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을 찾아 주택도배 및 전기배선교체, 집안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은도배봉사에 관심이 있는 도청 직원 40명으로 2011년 구성된 이래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도배기술 교육과정을 수료해 매년 경북 곳곳 주거개선이 필요한 곳을 찾아 도배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도배 봉사는 안동 풍천면 가곡리 일원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권오억(87세)씨의 집을 찾아 도배와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를 하고 할머니와 정담을 나눴다. 권대수 건축디자인과장은 “작은 봉사지만 소외되고 외롭게 생활하시는 독거노인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2022. 3. 4.
경북도,‘청년농부’디지털 농업 핵심인재로 키운다 ! - 청년농 17년 904명 → 20년 1816명, 맞춤형 정책 추진 결실 - - 지속적 투자 통해 스마트 팜 등 디지털 농업 핵심인재로 양성 청년농부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경북도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통계청 기준 경북의 40세미만 청년 농가주는 2017년 904명에서 2020년 1816명으로 100%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증가율 34%에 비해 훨씬 높은 결과다. 시책 추진 4년차 청년농 육성 정책추진의 마중물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 경북도의 판단이다. 올해도 총 14개 사업에 국비 64억 원을 포함 총 158여억 원의 사업비를 청년농부 육성을 위해 투자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모니터링, 선도농가 멘토링 등을 통해 예비 청년농부 등과 소통창구를 확대함으로써 창농에 대한 망설임 요소부터 해소해 줄 계획이다. 경영실습 임대농장, 농산업창업지원센터 등을 활용 재배기술에서부터 제조․가공, 유통․판매,.. 2022. 3. 3.
경북도 특허기술로 만든 칡 발효초, 미국 진출 - 산림환경연구원, 칡 발효식초 제조방법 특허기술이전 실시 -- Dr.H 칡 발효초, 미국 LA 선적으로 본격 해외 판매 시동 경상북도는 28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발효한방원(대표:하효철)과 칡 발효식초 제조방법 특허 기술이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9년에 기술이전 받아 출시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Dr.H 칡발효초’의 재계약 건으로, 코로나19로 판매 부진을 겪었으나 제품의 기능성과 품질에 대한 확신으로 추가생산 결정에 따른 것이다. 해당 특허기술은 갱년기 장애 개선에 좋은 건강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이며, 특히 숲가꾸기 사업에서 칡 제거 산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원재료 확보, 일자리 창출 등 일거양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Dr.H 칡발효초는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이며 입소문으로 찾는 이가 늘어 국내 전문 판촉업체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K-먹거리 붐으로 미국 LA 한인마켓.. 2022. 3. 3.
경북형 신복지 모델 개발 연구용역 착수- 신복지‘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모델로 패러다임 대전환 -- 중앙 획일적 복지시스템에서 복지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 경상북도는 2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행복재단, 자문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형 신복지 모델 개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코로나19 위기와 삶의 격차 심화 극복, 중앙 획일적 복지모델에서 새로운 복지 혁신 모델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복지 이용자의 자기결정권을 강화시키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신복지 모델‘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개발을 위한 것으로 ▷내가 중심이 되는 복지 실현 ▷부모님으로 모시는 어르신 복지 ▷마음까지 챙기는 장애인 복지 ▷심리적 최저계층을 챙기는 외로움 대책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북형 신복지 모델은 이날 논의된 의견들을 수렴해 연구용역에 반영하고, 최종 결과는 7월 중 .. 2022. 3. 3.
경북도, 여성농업인 氣 살리기 나서...권익과 복지 UP- 여성농업인 권익과 복지증진 위해 올해 31개 사업 320억 원 투입 - - 지난해 보다 한층 강화된 제도 시행 - 경상북도는 지난해 제5차 경북 여성농업인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2022년 세부 시행계획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북도는 시책추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여성농업인 전문관 직위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정책 수립과 시행단계에서 여성농업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여성농업인단체 및 연구기관 등과 협의회, 자문회의를 개최해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경상북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정책 심의회 운영 등 여성농업인의 권익신장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관련 시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도 정비했다. 또 여성농업인 직업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련 시책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먼저, 여성농어업인 .. 2022. 3. 3.
경북도, 행복 일자리 자활사업으로 자립희망 싹 틔운다. - 지역특화일자리·청년 자산형성 지원 확대 -- 대학 협력 강화로 자활 사업 활성화 - 경상북도는 올해 567억원을 투입해 맞춤형 행복일자리 제공, 자산형성지원, 지역 특화형 사업개발, 착한생산품 판매 활성화, 전문기업 연계사업 확대, 자활지원 체계 역량강화 등 6개 분야 22개 자활사업을 추진해 9300여명의 근로 취약계층에 대한 자립촉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경북광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20개 지역자활센터와 지역의 3개 대학과 자활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과 취·창업을 지원한다. 맞춤형 행복일자리 제공사업은 저소득층이 취․창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초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참여자의 자활능력과 사업유형에 따라 ①근로유지형 ②사회서비스형 ③인턴․도우미형 ④시장진입형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3357명에 대해 421억6800만원이.. 2022. 3. 3.
봄 담은 농가맛집, 코로나로 잃은 입맛 찾아가세요!- 경북농업기술원, 봄 제철 식재료 담은 농가맛집 엄선해 추천 -- 지난해 농가맛집 활성화로 특화밥상 개발, 봄 나들이객 맞이 완료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도내 농가맛집을 엄선해 추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 장기화로 움츠려있기만 했던 농가맛집에 활성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지역 식재료를 담은 특화밥상 23종과 간편 조리세트(밀키트) 및 도시락 49종도 함께 개발했다. 주로 제철 농산물로 밥상을 차려내는 농가맛집 중에서 특히 봄철 식재료가 눈에 띄는 곳으로는 부추를 이용한 포항의 하옥산장식당, 새싹보리와 보리를 활용한 구미의 보리각시, 뽕잎을 이용한 상주의 두락,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던 어수리를 활용하고 있는 영양의 남이포식당, 산수유 꽃이 아름다운 봉화의 산수유길사이로, 해방풍을 활용한 울진의 동치골허브야생화마을, 다양한 산채를 담아낸 울릉의 산마을식당 등을 들 수 있다. 농가맛집은 마당에 들어서는 순간 중장년.. 2022. 3. 3.
경북도, 돈 되는 산으로 가꿔 임업인 잘사는 시대 연다 - 2050 탄소중립 산림 분야 흡수원 확대, 산림기반 사업 1301억 투자- - 임산물 가공·유통 시설 기반 확충, 경쟁력 강화사업 214억 지원- - .. 경상북도는 바라보는 산에서 돈이 되는 산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산주, 임업인과 함께 도약하는 2022년 한 해를 만들어 가고 있다. 경북은 자연과 사람, 문화가 공존하고 낙동강, 희망의 산줄기 ‘백두대간, 낙동정맥', 동해안 천리 바다 등 강(江), 산(山), 해(海)를 품고 있다. 산림면적은 133만ha로 지역 전체면적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공사유림은 강원도의 두 배와 맞먹는 106만ha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도는 2018년에 제6차(2018~2037년) 지역산림계획을 수립하고 임산물생산 2조원, 임가소득 5000만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중장기적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산림여건 변화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가고 있다. 이를 위해 5대 전략과제를 수립해 추진.. 2022. 3. 3.
2022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막- PID 20주년, 대구․경북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 톡톡히 해 -- 탄소중립 생분해섬유, 리사이클소재 등 첨단섬유소재기술 선보여 경상북도는 2일 엑스코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및 섬유기관단체장과 기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Preview In Daegu)는 경북도와 대구시가 공동 개최하는 아태지역 대표 섬유박람회로써 20주년을 맞는 동안 대구․경북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이번 박람회는‘지속성장을 위한 섬유산업 대전환’이란 주제로 209개사 483부스 규모로 원사, 직물, 첨단기능성소재, 친환경소재, 보건안전소재 등을 소개하는 전시행사와 세미나, 패션쇼, 화상상담회 등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또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맞춤형 수출상담도 진행된다. 특히, 세계적인 .. 2022.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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