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사람과 돈이 모이는 어촌 만든다!- 귀어귀촌, 스마트수산양식, 유통 선진화, 혁신적 정주여건 개선
경상북도는 올해 해양·수산분야에 국·도비 2,626억원을 투입, 해양수산업을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만든다. 우선, 어촌의 인력부족과 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수산업에 4차산업기술을 접목하여 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촌의 주거 환경과 유통구조를 혁신적으로 개선한다. 어촌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한 수산양식분야 신성장모델 육성을 위해 재래식 양식을 탈피, AI·빅데이터를 접목한 기술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책사업으로 선정된‘포항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포항 남구 장기면 금곡리에 400억원(국비 200, 지방비 120, 자부담 60)을 투입하여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 연구·가공시설, 배후단지 기반조성을 구축한다. 국내 수산물의 72%를..
2022. 2. 4.
강성조 행정부지사,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현장방문- 설 명절 불구 고생하는 운영요원 격려하고 운영상황 점검 -- 도내 3개 생활치료센터 800병상 확보-- 내달 3일, 생활치료센터(안동) 추가 개..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8일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코로나 대응현황과 환자관리, 치료현황 등 도민의 안전한 명절을 위한 특별 방역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 부지사는 연일 급증하는 코로나19 확진자 건강 회복을 위해 설 명절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사, 간호사, 군인, 공무원 등 운영요원에 대해서도 격려했다. 경북도는 설 연휴 기간에도 생활치료센터 2개소에 650병상을 확보해 의료진, 군인, 행정인력, 경찰, 소방, 폐기물․방역 전문업체 등 각 40여명의 인력으로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한다. 또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내달 3일에 제6생활치료센터(안동)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800병상 이상을 확보해 재택치료가..
2022. 1. 31.
경북도, 복숭아 신품종‘금빛대명’통상실시- 숙기 8월 중순, 과중 450g, 당도 14브릭스, 고품질 대과형 중생종 황도 신품종 -- 경주, 김천, 경산 등 경북도내 6개 종묘업체와 50,800주 계약 체결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5일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육성한 복숭아 신품종 ‘금빛대명’의 통상 실시권을 지역 6개 종묘업체에 이전하고 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통상실시를 통한 총 판매 예정수량은 5만800주(169ha)로, 2022년 4800주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7년 동안 총 5만800주를 보급할 방침이다. 계약을 체결한 종묘업체는 경주의 풍진생산농원, 경산의 삼성농원, 경복육종농원, 동백농원, 김천의 직지농원, 금릉농원으로 올해부터 재배농가에 ‘금빛대명’을 보급할 예정이다. ※ 통상실시권 이전 : 품종보호권자(경상북도)로부터 육성품종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종묘업체나 농업인단체로 양도함 금빛대명은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육성된 첫 중생종 황도 품종으로 지난해 국립종..
2022.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