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봄철 산불방지 위해 총력 대응- 경북도, 산림청 봄철 산불방지대책 간담회 및 관계관 회의 개최 -- 감시인력 2580명, 진화대 1200명 전진 배치, 헬기32대 출동대기
경상북도는 9일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도를 방문한 최병암 산림청장과 북부지역 5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지고, 봄철 대형산불에 대한 예방 및 진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7층)에서 최병암 산림청장 주재로 ‘봄철 산불방지대책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산림청, 경북도, 안동시, 예천군, 국립공원, 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 간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 했다.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3건으로 2020년에는 안동 풍천면에서 지난해는 안동 임동면과 예천 감천면에서 발생해 오랫동안 가꾸어온 산림 2363ha(축구장 3300개, 여의도 면적의 8배)가 한순간에 사라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 20년 안동 풍천 산불 1..
2022. 2. 10.
이춘우 도의원, 경상북도 이동노동자 권익증진 조례안 발의 - 이동노동자 근로여건 개선 -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의원(영천)은 택배기사, 퀵서비스기사, 대리운전기사, 배달원, 학습지 교사 등 특정 장소가 아닌 이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직업군 종사자인 이동노동자들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이동노동자 권익증진 조례안」을 발의했다. 주요 내용으로 도내 이동노동자 권익보호 및 복리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과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ㆍ운영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고,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위탁과 재정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한편, 2021년 12월 기준, 전국에서 30여개 이동노동자 쉼터가 운영 중이고, 16개 지자체(광역 7, 기초 9)에서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이춘우 의원은 “본 조례안은 경상북도 내 이동노동자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이동노동자의 ..
2022.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