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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8

‘김천호두’명품 청정임산물 브랜드 획득 - 지역성과 역사성·문화성을 갖춘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9호 등록 경상북도는 지난 7일‘김천호두’가 산림청의 임산물 지리적표시(PGI) 제59호로 최종 등록됐다고 밝혔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수산물(임산물) 및 가공품의 품질 특성이 지리적 요인 또는 제조방식 등에 의해 품질 특성이 결정되는 경우, 그 상품의 표시를 지역명과 함께 별도의 인증마크를 주는 제도이다. 등록 임산물은 확실한 원산지와 안전한 생산 이력을 갖춘 수준을 넘어 지역성과 역사성·문화성을 갖춘 지역 명품 특산품으로 일반 임산물과 차별화 된다. 김천은 국내 최대 호두 주산지로서 전국 생산량의 32%에 해당하는 연간 약 323t의 호두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김천호두의 과육비율은 약48%로 국내 타 지역 호두 및 외국산 호두에 비해 과육의 비율이 높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2022. 2. 11.
경북도, 디지털농업 청년일자리 제공 농업법인 모집- 청년 채용 시 약정임금 월 200만원 중 180만원을 최대 2년간 지원 -- 23일까지, 참여희망 농업법인은 소재지 시군 농정부서에 신청 경상북도는 올해 농산업분야 지역혁신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향후 청년들이 농산업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우수 농업법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산업분야 지역혁신 청년일자리 지원은 농업 구조변화 대응을 위한 미래 신산업 육성 및 혁신성장과 연계한 지역 청년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2022년 신규 유형(지역혁신형)으로 추진된다. 지원 자격은 빅데이터·AI 적용 디지털 및 스마트 농업, 비대면 온라인 유통, 농산업분야 혁신기술·상품개발 등 전문적·기술적 직무 분야의 지역 농업법인이 대상이다.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은 물론 지역정착 및 직무능력 향상을.. 2022. 2. 10.
경북도, 봄철 산불방지 위해 총력 대응- 경북도, 산림청 봄철 산불방지대책 간담회 및 관계관 회의 개최 -- 감시인력 2580명, 진화대 1200명 전진 배치, 헬기32대 출동대기 경상북도는 9일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도를 방문한 최병암 산림청장과 북부지역 5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지고, 봄철 대형산불에 대한 예방 및 진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7층)에서 최병암 산림청장 주재로 ‘봄철 산불방지대책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산림청, 경북도, 안동시, 예천군, 국립공원, 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 간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 했다.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3건으로 2020년에는 안동 풍천면에서 지난해는 안동 임동면과 예천 감천면에서 발생해 오랫동안 가꾸어온 산림 2363ha(축구장 3300개, 여의도 면적의 8배)가 한순간에 사라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 20년 안동 풍천 산불 1.. 2022. 2. 10.
경북도, 경북형 한글 글꼴 개발 나서...- 9일 도청에서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개최 -- 민간전문가와 머리 맞대고 한글문화산업화 기틀 마련 나서 -- 한글AI본당ㆍ메타버스 글로.. 경상북도는 9일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도청 회의실에서 한글의 우수성과 경북 속의 한글을 새로운 문화·콘텐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 이상규 위원장 등 한글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글AI본당 조성 ▷메타버스 글로벌 한글 캠퍼스 등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한글 육성 사업 ▷경북 한글 글꼴 개발사업 ▷훈민정음 해례본 찾기 운동 전개 ▷한글문화활용 콘텐츠 사업 등 올해 한글사업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이날 주목할 만한 안건은 경북이 한글 유산을 보유한 한글의 본고장으로서 경북의 4대 정신(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 2022. 2. 10.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노바백스 백신 출하- 미국 노바백스社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SK가 원액부터 완제까지 제조 -- 전통적 방식(합성합원)으로 제조, 냉장보관(2~8℃), 1회용 주사기.. 경상북도는 9일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전날 식약처로부터 국가출하승인*을 받은 노바백스 백신의 첫 출하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국가출하승인) 백신이 시중에 유통되기 전에 제조단위(로트)별로 국가가 검정시험 결과와 제조사의 제조․시험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품질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제도 이날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백신 출하식 현장을 직접 찾아 노바백스 백신의 국내 첫 제조분 출하를 축하하며 회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출하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헌주 질병관리청 차장, 김영균 대구지방식약청장,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대표, 김 훈 CTO(최고기술책임자)등이 참석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위탁 생산한 노바백스 백신은 코로나19 백신 중 합성항원방.. 2022. 2. 10.
경북도, 오미크론 확산 대응 재택치료 체계 구축 - 집중관리군, 29개 관리의료기관, 1일 2회 유선 건강모니터링 실시 -- 일반관리군(주간), 동네 병의원․호흡기 클리닉에서 비대면 상담 -- 포항.. 경상북도는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1월 3주차부터 확진자수가 급증해 1900명을 초과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 발생에 대응하기 재택치료 대응 체계를 개편한다. * (일일 확진자 수) (1.20) 226명 → (1.28) 538명 → (2. 2)777명 → (2.6) 1,750명 10일부터 재택치료 환자를 집중관리군(60세 이상 등)과 일반관리군 환자로 분류해 집중관리군 환자를 중심으로 1일 2회 유선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보건소에서는 확진자의 현재 증상, 기저질환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비대면진료 등 재택치료 시 의료상담 방법을 안내한다. 집중관리군 중심의 건강관리를 위해 현재 29개의 관리의료기관을 운영하고 향후 의원급 의료기관을 총 42개까지 추가 확충해 총 관리가능인원을 약 15만 명까지 확보할 .. 2022. 2. 10.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2022년 업무보고 이어가-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 2022년 업무보고 --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개정안 위원회안으로 신속 처리 -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제328회 임시회 기간 중 2.9(수) 10:30분부터 상임위 회의를 열고 소관 부서인 아이여성행복국, 복지건강국 및 소관 출자출연기관의 2022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아이여성행복국 업무보고에서 홍정근 의원(경산)은 지속되는 인구감소, 저출생, 청년유출 등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하고 도기욱 부의장(예천)은 한국어 문제로 공교육에 적응하지 못하는 중도입국 다문화 가족자녀가 도내 1만명에 달한다며 우리 문화와 말을 습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했다. 박창석 의원(군위)는 여성정책개발원에서 양성평등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대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장경식 의원(포항)은 자살‧.. 2022. 2. 10.
경북도민, 동네 병의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 진료비 무료지원-전국최초,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제안으로 조례 발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 9일 오후 제328회 임시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직접 가지 않고도 일반 동네 병의원에서도 신속항원 검사에 따른 진료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경상북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 제안으로 통과했다. 최근 설 연휴 이후 전국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신규 확진자가 일일 5만명 안팎으로 급증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검사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전국 최초로 누구나 가까운 일반 동네 병의원에서 일정기간 무료로 대기하지 않고도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오미크론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델타에 비해 중증·치명률.. 2022. 2. 10.
이춘우 도의원, 경상북도 이동노동자 권익증진 조례안 발의 - 이동노동자 근로여건 개선 -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의원(영천)은 택배기사, 퀵서비스기사, 대리운전기사, 배달원, 학습지 교사 등 특정 장소가 아닌 이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직업군 종사자인 이동노동자들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이동노동자 권익증진 조례안」을 발의했다. 주요 내용으로 도내 이동노동자 권익보호 및 복리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과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ㆍ운영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고,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위탁과 재정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한편, 2021년 12월 기준, 전국에서 30여개 이동노동자 쉼터가 운영 중이고, 16개 지자체(광역 7, 기초 9)에서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이춘우 의원은 “본 조례안은 경상북도 내 이동노동자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이동노동자의 .. 2022. 2. 10.
사진으로 만나는 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공감 경북! - 8~20일, 경북도서관에서 ‘동물사랑사진 전시회’열어 - 공모전 입상작 47점 전시 --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 -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경북도서관과 협력해 8일부터 20일까지 경북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동물사랑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친 도민에게 힐링과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동물사랑사진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과 동영상을 전시한다. 전시작품 47점은 반려동물을 아끼고 보호하는 가족 같은 공감이 느껴지는 장면을 담아내 동물사랑이라는 주제가 돋보인 사진을 엄선해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One welfare)’를 주제로‘08년부터 매년 동물사랑사진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ㆍ 전시하고 있다. 정선홍 경북도서관장은 “봄을 준비하는 시기에 .. 2022. 2. 9.
경북도,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 본격 시행- 산업단지 중소기업 재직청년 대상 월 5만원 교통비 바우처 지원 -- 열악한 교통여건 개선으로 산업단지 내 청년층 유입 촉진 기대- 경북도는 산업단지 내 열악한 교통여건을 개선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층 유입을 촉진하고자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에게 월 5만원 한도(연간 최대 60만원)의 교통비 바우처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바우처는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택시 등) 이용료와 주유비, 전기차 충전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산업단지는 118개로, 산업단지의 교통여건에 대한 조사 결과 및 국토연구원 등 전문기관과의 협의로 산업단지와 도심지 간 거리, 지하철·버스 접근성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지원 자격은 대상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만 15~34세 이하의 청년(군 복무를 마친 경우 군 .. 2022. 2. 8.
경북농기원, 올해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 접수- 콩 3개 품종, 팥 1 품종 243t 공급 - - 내달 17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신청 - 경북농업기술원은 올해 보급할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를 내달 17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역에 보급될 콩 정부 보급종은 대원, 대찬, 선풍 등 3개 품종이고 팥 보급종은 아라리 1품종으로 총 243t을 공급할 예정이다. 콩·팥 정부 보급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기간 중 농업경영체 등록지 해당 농업기술센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정부 보급종 중에서 희망하는 품종과 수량을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내달 17일까지이고 신청기간 이후 잔량이 남은 품종에 대해 추가신청은 내달 21일부터 4월 8일까지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확정된 종자는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신청한 지역 관할 농협에서 수령하면 된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콩 보급종은 미소독과 소독종자를 구.. 2022.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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