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복 도의원, 울릉도·독도 관광인프라 확충 시급..-울릉군의 취약한 의료 환경 개선해야--폐교재산을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지역소멸 부추기는 학교통폐합 정책 중단해야--울..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진복 의원(국민의힘, 울릉)은 2월 7일, 제3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울릉도·독도 관광산업 기반 구축, 울릉도 의료 환경 개선,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 학교통폐합 중단, 울릉고 노후시설 개선 대책 등에 관해 질문했다. 남진복의원은 ‘2021년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은 27만 명으로 전년 17만6천 명 대비 54.4%가 증가했으며, 특히 사계절 운항이 가능한 전천후 여객선 취항 이후인 지난해 10월에서 12월에는 8만4천 명으로 전년 대비 163.7%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며 ‘울릉도·독도가 100만 관광객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항만의 확충, 고품격 관광기업 유치, 케이블카 등 차별화된 관광시설, 도심재생과 문화관광특화마을 조성, ..
2022. 2. 8.
경북도, 지방세 5조원 시대 돌입 임박 - 지난해 4조 8,983억원 역대 최대, 목표액 대비 13.4% 초과 - 포항, 경산, 구미 등 아파트 신축, 대구경북 신공항, 부동산거래 활성화 효과- 코로나19관련 지..
경상북도는 지난해 지방세 4조 8983억원을 징수해 목표 4조 3196억원 대비 113.4%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방세가 늘어난 요인으로 포항, 구미, 경산 등 아파트 신축, 통합신공항 기대, 지가상승, 부동산 거래 활성화를 꼽았다. 도는 철저한 세원관리, 탈루‧은닉 세원발굴, 납부편의시책 확대 운영 등 적극적인 세무행정도 한 몫 한 것으로 분석했다. 도는 징수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생계형자동차 취득세 감면(1585건, 12억원), 착한임대인 지역자원시설세 감면(879건, 1억원), 착한임대인, 의료기관 등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감면(1104건, 7억원), 소상공인‧중소기업 주민세, 자동차세 감면(17만4703건, 9..
2022. 2. 4.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2022년 지식재산 지원사업 실시- 경상북도 도내 예비창업자 및 경북북부지역 중소기업 대상 사업추진 -
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동시)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상북도 도내 예비창업자와 경북북부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도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개시하고, 2월 7일부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경상북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특허기반 창업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 사업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도내 예비창업자라면 공고 이후 언제든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식재산 교육과 창업 노하우를 제공(연 4회)함으로써 우수한 특허를 출원하도록 지원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3D모형설계 및 제작지원과 창업 후에는 PCT해외출원, 신규 브랜드 개발, 제품 디자인 개발, 특허기술홍보영상 등 후속지원사업도 제공한다. 경북북부지역(안동, 문경, 영주, 예천, 의성, 봉화, 영양, 청송) 창업 7년..
2022.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