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사업 선정 - 포항․경산․의성 선정, 국비 495억원 확보 -
경상북도는 환경부 사업인「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포항시, 경산시, 의성군이 선정돼 총사업비 717억원(국비 495, 지방비 222)을 확보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사업은 하수처리 全과정에 대한 ICT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원격 제어관리, 지능화 등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환경부에서 지난해 9월에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사업별 심사를 거쳐 전국 13개 시․도 33개소가 최종 선정이 됐으며, 경북은 포항시, 경산시, 의성군이 선정돼 국비 495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세부적으로는 2012년‘산바’, 2016년‘차바’, 2018년‘콩레이’로 인한 저지대 침수, 도로침수 및 주택 침수피해가 발생한 포항시 일대에 ICT 기반 스마트 도시침수 대응체계 ..
2021. 7. 27.
경북 동해 연안해역 고수온 주의보 발령- 양식장 사육어류 1700만 마리 지키기 민․관 총력 대응
경상북도는 7월 24일 오후 2시 부산 청사포에서 울진 연안해역까지 고수온 관심단계에서 ‘주의보’로 확대 발령됨에 따라 육상 및 가두리 양식장 피해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도내 사육중인 양식어가는 81개소*로 강도다리, 조피볼락, 넙치, 전복, 돔류 등 1천 700만 마리**를 양식하고 있으며, 강도다리, 넙치 등은 고수온에 약한 어종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육상양식 64, 가두리 12, 축제식 5개소 **강도다리 14, 조피볼락 1.3, 넙치 0.8, 전복 0.4, 기타 0.5백만마리 경상북도의 고수온 피해는 지난 2019년에 강도다리 등 4만 4000마리 폐사로 인해 1억 3500만 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2020년에는 잦은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고수온의 피해가 발..
2021.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