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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북도,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직무정지’처분 경상북도는「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등에 의거 경북신용보증재단(이하 ‘경북신보’) 이사장(박진우)에 대해 2021. 1. 15일부터 특정감사 결과 확인 시까지 임원 선임 등 임직원 인사와 현재 진행 중인 감사 수감에 관한 사항 전반에 대해 직무정지를 통보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11월, 재단운영과 관련한 이사장의 각종 부조리 의혹에 대한 민원 제기와 언론보도가 있어 道 감사관실은 민원조사 감사를 실시하였고, 이 민원조사결과 확인 시까지 소속 임직원에 대한 인사를 보류할 것을 두 차례 권고 했으나, 재단은 이를 무시하고 조사결과가 통보되기도 전에 2급 직원 2명을 1급으로 승진시켰고, 감사결과가 시달되었음에도 공문서 접수를 하지 않고 직원 77명 중 43명에 대한 전보인사 단행 후 .. 2021. 1. 19.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0명(국내 19, 해외유입 1) 발생- 구미 5, 포항 4, 김천 3, 고령 3, 경산 2, 안동 1, 상주 1, 칠곡 1 경상북도에서는 1. 15(금) 코로나19 국내감염 19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구미시에서는 총 5명으로 △ 간호학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1. 14(목) 확진자(구미#326)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되었다. 포항시에서는 총 4명으로 △ 1. 14(목) 확진자(포항#330)의 접촉자 1명, △ 1. 13(수) 확진자(포항#321)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1. 14(목) 확진자(구미#326)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되었다. 고령군에서는 1. 14(목)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되었다. 경산시에서는 총 2명으로 △ 1. 14(목)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1명, △ 1. 3(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2021. 1. 18.
경북도, 코로나 뚫고 융합형 전시회로 해외시장 개척- 2021년도 온․오프라인 통합전시회(8회) 등 총 18개의 국제전시회 참가 -- 기계, 부품, 식품, 소비재, 화장품 분야 도내 수출기업 200개사 지원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수출기업의 해외판로 확보를 위해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해외전시회에 참가해 공격적인 수출지원에 나선다. 그동안 수출기업들은 해외전시회를 통해 최신 시장동향을 파악하고 해외구매자를 확보함과 동시에 무역거래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누려왔으나 코로나19 이후 주요 국제전시회의 취소, 연기, 출입국 제한으로 신규 수입상 발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경북도는 올해부터 온라인 수출상담과 오프라인 현장전시가 함께 진행되는 융합형 국제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해외 유관기관에서 부스임대와 장치, 물류 등을 대행하고 통역원들이 우리 기업들 대신 해외전시회에 참가해 일대일 상담을 현장에서 진행하는 동시에 국내기업과 현지 바이어가 실시간으로.. 2021. 1. 18.
봄 재배용 씨감자 흑색심부 발생 주의- 겨울철 씨감자 보관시 저장고 온․습도와 환기관리 철저 당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연이은 강추위로 씨감자 흑색심부의 발생이 우려되니 씨감자 저장시 온도와 습도, 환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감자 흑색심부는 저장시 2℃ 이하의 저온에서 저장되거나 밀폐된 상태로 오랫동안 저장할 경우 산소 부족으로 감자 속이 흑갈색으로 썩게 되는 생리장해이다. 흑색심부를 예방하기 위해 씨감자를 저장할 때는 온도를 3.5~4.5℃, 습도를 80~85%로 유지하고 바깥 공기를 환기시켜 산소를 공급하여 흑색 심부의 발생을 막아야 한다. 또한 감자 겉면만 보고는 흑색심부를 확인할 수 없어 씨감자를 잘라 내부를 확인해야 하며 흑색심부가 발생한 씨감자는 폐기하고 종자용 감자로 쓸 경우에는 새로 구입해야 한다. 흑색심부가 발생한 씨감자는 증상의 진행 정도에 관계없이 썩으므로 밭에 심은 뒤에도 싹이.. 2021. 1. 16.
경북도, 원가계약심사로 536억원 예산절감 성과- 적정 원가 반영으로 품질향상,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보탬 경상북도는 지난해 도 전체 966건 1조 2,175억 원에 대한 계약 원가심사를 진행하여, 적정 원가 반영으로 품질향상에 노력하면서도 불합리한 부분은 과감한 조정을 통해 536억원(절감율 4.41%)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예산절감 주요내용으로는 계약심사부서에서 축적해온 심사사례와 원가산정 기준 등을 적용하여 불합리한 공종 및 공법, 물량 과다계상, 공종 누락분 보완, 노임 품셈 적용 오류 등을 조정하고 반영한 결과다. 한편, 계약원가가 적게 반영되어 품질 저하가 우려되는 16건의 사업에 대해서는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증액시키기도 했다. 기관별 절감액을 살펴보면, 시․군이 615건 403억 원으로 전체 절감액의 75.2%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고, 도 본청은 310건 122억 원으로 22.. 2021. 1. 16.
언택트 산업분야 중소기업에 청년채용 지원 한다.- 2021년 신규청년 1인당 매월 200만원씩 10개월, 도내 199명 지원 경상북도는 올 한해 언택트(비대면) 산업분야 중소기업이 청년을 채용하면,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언택트산업분야 청년일자리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본 사업은 언택트(비대면) 산업분야의 중소기업에 청년채용을 지원함으로써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며,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공모하여 추진하고 있다. 언택트(비대면) 산업분야는 자율주행차, 로봇,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이며, 언택트(비대면) 산업분야 중소기업이 만39세 이하의 청년을 신규채용하면 1인당 월 2백만원씩 10개월간 지원해준다. 업체당 최대 2명까지 신청가능하며 도내 17개 시군 총 199명을 지원한다. 이번 언택트(비대면) 산업분야 청년일자리지원 사업 참여업체 모집 공고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 2021. 1. 15.
경북도,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 시군과 머리 맞댄다.- 23개 시군 민생경제 담당과장 참석,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 --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지원 등 분야별 대책 속도감 있게 추진 경상북도는 14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일자리경제실장 주재로 「민생 살리기 시군 경제담당과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 위축과 기업경기 둔화 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피해 민생분야별 지원 대책을 발굴하기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실적인 대안을 담아내고자 마련됐다. 회의는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중소기업, 공공일자리 지원 및 설 명절 주요대책 △경북행복페이 통합플랫폼 구축(안) 추진 방향 안내 △시군 현장의견 공유와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도에서는 올해 2,3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지급, 1,200억원 규모의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지역방역 일자리사업, 설맞이 지역사랑 상.. 2021. 1. 15.
2021년 경북,‘물심양면(物心兩面)’청년정책 펼친다!- 경북형 청년정책의 종합적 추진을 위한 ?경북 청년정책추진단(T/F)? 운영 --?청년애(愛)꿈 수당? 시행으로 일하고자 하는 청년에..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면서 경상북도의 청년정책 지도도 변화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청년들이 경제와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만 해도 약 1.9만명의 청년들이 유출되었고, 이 중 절반 이상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등 청년들의 지역생활이 순탄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경북도에서는 2021년 ‘사중구생(死中求生)’의 각오로 새로운 꿈을 가진 지역의 청년정책들을 발굴하여 ‘물심양면(物心兩面)’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첫째, 청년분야 국비 확보와 청년정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경북 청년정책추진단(T/F)?을 새롭게 구성하여 운영한다. .. 2021. 1. 15.
경북도, 남북교류협력 3.0 시대 주도한다. - 통합신공항 및 영일만항을 남북교류협력 중심거점으로 조성 -- 연구용역 및 전문가 의견수렴 후 하반기 남북교류 3.0시대 실천계획 내놓기로 -- 남북.. 경상북도는 14일 화상회의를 통해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美행정부 교체를 앞두고 북한이 남북간 합의이행을 촉구하는 등 관계 변화 가능성에 대응해 남북교류협력 3.0시대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기점으로 교류협력 전담조직을 강화하고 TF팀을 운영하며 사업을 발굴해 왔다. 2019년에는 ‘북한소재 목판공동조사 연구 사업’이 통일부의 지자체 중점 사업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준비했으나 이후 남북관계 경색으로 인해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경북도는 국제정세의 변화로 올해 남북관계가 변곡점을 맞고 새 정부가 들어서는 2022년부터 남북교류협력 3.0 시대가 열릴 것으로 내다보고 다시 교류협력 준비에 나섰다. 이날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통.. 2021. 1. 15.
경북도, 수출로‘포스트 코로나19 해법’찾는다.-‘21년 수출 400억 달러, 무역흑자 250억 달러 목표, 수출지원정책 전개 - - 글로벌 네트워크 등 국내․외 수출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 강화 확대 경상북도는 코로나19, 미․중 무역분쟁 지속 등 어려운 대외 통상환경 속에서도 수출 400억 달러 회복과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한 「2021 경북도 수출지원정책」을 발표했다. 먼저 금년도 수출목표를 지난 해 364억 달러를 넘어 수출 400억 달러 달성으로 정하고 포스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수출정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비대면 판로개척 및 글로벌 수출환경 선제적 대응 △수출기업 맞춤형 수출인프라지원 강화 △탄탄대로 프로젝트 △수출 SOS 특별마케팅 등 코로나19에 대응한 수출확대 사업을 중심으로 총 3,000여개 수출기업에 7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첫째, 비대면 판로개척 및 글로벌 수출환경 선제적 대응과 관련 △ 온라인무역사절단(16회, 52개 지역, 200개사) △.. 2021. 1. 14.
경북도, 도내 교정시설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도내 9개 교정시설 근무자 2,250명 대상으로 신속 검사 실시 경상북도는 1월 11일부터 1개월간 교정시설 내 감염원 및 교정시설과 외부의 감염 고리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정시설 종사자 2,250명을 대상으로 9,000건(1인 4회/월)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최근 수도권 교정시설 재소자들의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인하여 교정시설발 전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도내에도 교정시설이 청송, 김천, 경주, 상주, 포항 등 전역에 소재하고 있어, 이들 기관의 종사자들이 (무증상)감염자일 경우 도 전역에서 가족 간 감염과 집단감염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경상북도는 작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총 21만 건의 시료를 채취하여 연구원과 민간 연구기관에 검사의뢰 하였으며,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이중 4만 6천 건을 검사하여 1,017건을 양성으로 확진함으로.. 2021. 1. 14.
원어민 보조교사 유튜브 채널 개설- 경북 원어민 보조교사 유튜브 채널「Teach & Reach GB」구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경북 원어민 보조교사 유튜브 채널 ‘Teach & Reach GB’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경북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300여명으로 초‧중‧고 총 570여개교에 배치돼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해 한국인 영어교사와 함께 협력수업을 하고 있다. ‘Teach & Reach GB’ 유튜브 채널은 비대면 시대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온라인으로 교육활동을 공유하며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축했다. 수업 활동, 일상생활, 한국 소개, 학교 뉴스, 책/영화 추천, 학생 참여 원어민 소개 등 6개의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원하는 원어민 교사는 누구나 제작 및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8명의 원어민 유튜브 리포터(reporter)가 구성돼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2021.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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