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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북교육청, 일부 교육공무직원 전보 시 상피제 적용- ‘2021년 교육공무직원 인사운영 기본계획’ 확정 발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 제1회 교육공무직원 인사위원회를 통해 심의된 2021년 교육공무직원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채용 등 인사 권한이 위임된 5개 직종(교무행정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특수교육실무사)에 대한 시군간 및 지역내 전보(인사이동), 직종전환, 신규채용 등 2021년 교육공무직원 인사운영 전반이다. 특히 교육공무직원 전보 시 교육현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교원 상피제를 일부 교육공무직종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1월 중 1년 이상인 무기계약자 전보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보 서류 제출 시 근무희망조서에 중‧고등학교 자녀현황 등을 기재하도록 해 전보 시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동일 학.. 2021. 1. 14.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회원사 모금 성금 1천 3백만원으로 「희망2021 나눔캠페인」 나눔온도 높여 경상북도는 13일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회장 조선관)가 코로나19와 기록적인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21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여 성금 1천 3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날 오후 도청 접견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한국전기공사협회 조선관 경상북도회장, 장현후 안전기술원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는 회원사들의 모금활동으로 마련된 성금 1천 3백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이웃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는 매년 여름 태풍과 수해 피해를.. 2021. 1. 14.
경북교육청, 초 6 전환기 지원을 위한 「중학교 가는 길」 보급- 중학교 생활 두려움 해소 및 완벽 적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위한 가이드 북 ‘중학교 가는 길’을 웹북 형태로 수업포털시스템(수업나누리)에 탑재해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중학교 가는 길’은 전환기 학기제를 지원하기 위한 자료로,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중학교 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중학교 생활 적응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 초등학교 생활과 달라지는 중학교 학교생활 △ 교육과정, 평가 등을 비롯해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수칙 △ 교우관계, 진로, 고등학교 입학 등에 대해 안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학교 생활에 대해 궁금.. 2021. 1. 14.
문경시 산란계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 산란율 저하 및 폐사 증가로 축주 신고 경상북도는 12일 문경시 농암면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농장은 산란계 3만 8천수 정도를 사육하는 농가로 산란율 저하와 폐사가 증가하여 신고됐다. 이에 해당 농가의 폐사한 닭을 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가 진행중이다. 검사는 1~2일 소요될 예정이다. 해당농장은 가축위생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이 현장에 출동하여 사람, 차량 등 출입을 전면통제하고 있다.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반경 500m이내 3개 농장 19만수를 포함하여 22만 8천수를 살처분 조치한다. 또한, 역학관련 시설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반경 10km내의 가금농장 7개 농장 42만8천수에 대해서는 긴급예찰을.. 2021. 1. 14.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 후원금 1억원 전달- 경산소재 중견기업인 아진산업(서중호 대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 경상북도는 15일 도청 접견실에서 지역의 중견 자동차 부품업체인 아진산업(대표이사 서중호)이 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 일환으로 추진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에 후원금 1억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은 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은 지역내 소외이웃 지원과 저소득층 일자리 지원, 저출생 극복사업,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 등을 위해 추진 중인 모금운동으로 현재까지 7억 6천만원을 모금했으며, 20년 11월 17일에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을 위해 한국해비타트로 1억 5천만원을 지원했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은 20년 8월 14일 경북도와 한국해비타트, 경북청년봉사단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해온 사업으로 경북도에 거주하는 독립.. 2021. 1. 14.
경북교육청!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직장 내 어린이집 건립 박차! - 오는 10월 착공, 2023년 개원 예정, 정원은 50명 규모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2023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경북교육청사 내 어린이집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직장 내 어린이집 설치는 일과 보육을 같이하기 어려운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 93억 원을 들여 바닥면적 700㎡, 연면적 2,800㎡로 지하1층, 지상 4층 건물로 조성한다. 1층은 어린이집, 2층부터 4층까지는 각종 회의실과 직원복지관 시설로 활용한다. 오는 10월에 착공하고, 2022년 12월 준공 후, 2023년 3월 개원할 예정이다. 정원은 50명 규모다. 이번 신축 건물은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제로에너지건축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등의 인증을 받은 유해물.. 2021. 1. 13.
경북교육청, 행정업무 지원으로 선생님을 아이들 곁으로!- 학교지원센터 업무담당자 연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일 웅비관에서 23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 역할 이해를 위한 연수회를 했다.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학교 선생님들이 수행하던 행정업무 중 일부를 직접 지원해 학교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과 공감을 통한 현장 중심의 질 높은 수요자 맞춤형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내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1일부터 방과후학교 지원업무를 시작으로 현재 교육지원청별로 특색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연수회에는 23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업무담당자 23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9월부터 시범 운영한 경주·예천지역교육청의 사례발표와 인사업무지원에 필요한 직무연수를 했다. 도시형, 도농복합형, .. 2021. 1. 12.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비대면 지원- 기업당 3억원(우대 5억원) 이내 융자 지원, 1년간 금리 2% 보전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코로나19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도내 중소기업이 시중은행(14개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 시, 道에서는 대출금리의 일부(2%)를 1년간 보전하는 이차보전방식으로 운용하며,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또한 벤처기업, 사회적 기업 등 ‘道 중점 육성기업**’은 업종에 상관없이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 ①제조업, ②건설업, ③전기공사업, ④정보통신공사업, ⑤소방시설업, ⑥운수업, ⑦무역업, ⑧관광숙박시설업, ⑨폐기물수집‧운반‧처리 및 원료 재생업, ⑩자동차정비‧폐차업, ⑪건축 기술,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 2021. 1. 12.
경북도 과학산업, 산학연 역량 융합... 연구중심 도정 첫걸음 - 지역과 대학이 협력, 신규사업 발굴 등 새로운 도약의 기회 삼기로 -- 경북 과학산업 협력모델 구상... 지역 대학과 공감대 형성 경상북도가 2021년 도정 핵심방향으로 대학과 기업 등 민간 역량을 행정에 융합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제시했으며, 산·학 연계의 최일선 분야인 과학산업 분야에서 협력모델 구상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식과 기술을 핵심 축으로 하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 혁신주체인 산·학·연간의 협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현재 지역과 대학이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실질적이고 견고한 협력의 토대를 마련 할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1월 7일 경북도 과학산업국과 지역 14개 대학 기획처장, 산학협력단장은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재 산학협력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효과적인 산학연 협력모델 마련에 뜻을 함께했다. 그동안 산학협력은 연구개발, 인력양성, 기술이전 및 창업보육을 통해 상당한 수준으로 개선되.. 2021. 1. 12.
문체부 주관 관광두레PD 전국최다 선정- 2년간 역량강화를 통해 관광두레PD 4명 선발, 인재 육성 결실 맺어 -- 주민사업체 113개 발굴로 관광일자리 500여개 창출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2021년 관광두레’사업에 경상북도 관광두레사업으로 활동 중인 포항시, 영천시, 고령군, 영덕군 4개 시군 지역의 관광두레PD 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13년부터 시작한 '관광두레사업'은 지역주민을 관광두레PD로 선발해 주민 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육성하는 지역 관광정책 사업으로 경북도에서는 2019년부터 광역형 관광두레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특히, 우리 지역의 고령과 영덕, 영천은‘2019년 경북 광역 관광두레’사업에 선정된 지역으로 경북관광두레센터와 두레PD가 2년간 함께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 온 지역이다. 포항지역은 경상북도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문화기획전문가 사업을 통.. 2021. 1. 12.
'119아이행복 돌봄터’운영... 호응 좋았다.- 저출산, 인구절벽 위기극복을 위해 작년 7.1일 부터 운영 경북소방본부는 저출산 극복 경북형 아이행복 시책의 일환으로 작년 7월 1일부터 도내 2개소(경산·영덕소방서)에서‘119아이행복 돌봄터’를 운영하고 있다.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긴급돌봄이 필요한 도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24시간 무료로 운영되며, 신청대상은 만 3개월∼12세 아동이다. 돌봄터 신청은 양육자의 질병이나 상해, 출장, 야근, 집안의 애사, 휴원(교) 등 자녀 돌봄이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로 119나 해당 소방서에 신청하면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총 162명이 119아이행복 돌봄터를 이용했으며, 신청 사유별로는 휴원·휴교, 출장·야근, 질병·상해 순으로 나타났다. 시기별로는 7~8월, 12~1월 등 방학기간 중에.. 2021. 1. 12.
올해 기초연금 인상하고, 지급대상자도 확대한다.- 어르신들의 안정적 소득보전으로 노후생활 보장 지원 -- 65세 이상 소득하위 70%... 월 최대 단독 30만원, 부부 48만원 지급 경북도는 올해부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 생활을 위하여 최고의 노인복지정책으로 꼽히는 기초연금을 인상하고 확대하여 65세 이상 일정소득 이하 도내 어르신 44만 5천명에게 기초연금 1조 4,674억원을 지급할 계획으로 지난해 43만 2천명, 1조 1,471억 원보다 1만 3천명을 늘리고, 3,203억원을 증액하여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는 기초연금 최대 지급대상을 만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하위 70%까지 단독가구 기준 월 최대 30만 원을 지급할 방침이다. 지난해까지는 소득 하위 40%이하의 저소득층과 소득 하위 70%이하의 일반대상자로 구분해 기준연금액을 차등 적용해 왔으나, 새해부터는 일반대상자와 저소득층에 대한 구분 없이 단독가구의 경우 월 소득인정액* 169만원 이하면 월 최.. 2021.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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