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직장 내 어린이집 건립 박차! - 오는 10월 착공, 2023년 개원 예정, 정원은 50명 규모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2023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경북교육청사 내 어린이집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직장 내 어린이집 설치는 일과 보육을 같이하기 어려운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 93억 원을 들여 바닥면적 700㎡, 연면적 2,800㎡로 지하1층, 지상 4층 건물로 조성한다. 1층은 어린이집, 2층부터 4층까지는 각종 회의실과 직원복지관 시설로 활용한다. 오는 10월에 착공하고, 2022년 12월 준공 후, 2023년 3월 개원할 예정이다. 정원은 50명 규모다. 이번 신축 건물은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제로에너지건축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등의 인증을 받은 유해물..
2021. 1. 13.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 1,200억원 비대면 지원- 기업당 3억원(우대 5억원) 이내 융자 지원, 1년간 금리 2% 보전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코로나19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설 명절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도내 중소기업이 시중은행(14개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 시, 道에서는 대출금리의 일부(2%)를 1년간 보전하는 이차보전방식으로 운용하며,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또한 벤처기업, 사회적 기업 등 ‘道 중점 육성기업**’은 업종에 상관없이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 ①제조업, ②건설업, ③전기공사업, ④정보통신공사업, ⑤소방시설업, ⑥운수업, ⑦무역업, ⑧관광숙박시설업, ⑨폐기물수집‧운반‧처리 및 원료 재생업, ⑩자동차정비‧폐차업, ⑪건축 기술,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
2021. 1. 12.
'119아이행복 돌봄터’운영... 호응 좋았다.- 저출산, 인구절벽 위기극복을 위해 작년 7.1일 부터 운영
경북소방본부는 저출산 극복 경북형 아이행복 시책의 일환으로 작년 7월 1일부터 도내 2개소(경산·영덕소방서)에서‘119아이행복 돌봄터’를 운영하고 있다.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긴급돌봄이 필요한 도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24시간 무료로 운영되며, 신청대상은 만 3개월∼12세 아동이다. 돌봄터 신청은 양육자의 질병이나 상해, 출장, 야근, 집안의 애사, 휴원(교) 등 자녀 돌봄이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로 119나 해당 소방서에 신청하면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총 162명이 119아이행복 돌봄터를 이용했으며, 신청 사유별로는 휴원·휴교, 출장·야근, 질병·상해 순으로 나타났다. 시기별로는 7~8월, 12~1월 등 방학기간 중에..
2021. 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