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7천억 시대 진입- 21개 시군 38곳 확대, 내년 전시군 참여 -- 양적확장에 이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질적 성장 계기로
경상북도는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인‘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이달 추가 선정된 4개소를 합쳐 2020년 최종 10곳에 1,548억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토부에서 추가로 선정된 사업은 문경, 영주, 영양, 봉화 4개 시군에 총사업비 784억원(국비 470억)이다. 지금까지 경북도 도시재생사업은 21개 시․군 38곳, 총 사업비 7,209억원(국비 4,346억원)으로 도시재생 7천억 시대를 열게 되었고 매년 투입되는 사업비도 1,000억원 규모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기존의 낡고 쇠퇴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일자리와 사회적경제를 통하여 도시활력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경북도는 ..
2020. 12. 24.
2021학년도 후기고(평준화, 비평준화 일반고, 외고, 자사고)원서 접수 마감-전체 17,075명 모집에 16,386명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1학년도 후기고(평준화, 비평준화 일반고, 외고, 자사고) 원서접수 결과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내 109개 비평준화 일반고는 전체 13,926명 모집에 최종 지원자는 13,129명으로 모집정원에 797명이 미달했다. 또한 포항시 평준화 일반고 14개교의 모집정원은 2,737명으로 최종 2,753명이 지원해 16명이 초과했으나 이 중 외고, 자사고 합격자가 빠져나갈 것을 감안하면 평준화 일반고도 미달이 예상된다. 구미 경북외고는 사회통합전형을 제외한 일반전형 100명 모집에 86명이 지원했으며, 김천고는 모집정원 192명에 194명, 포항제철고는 포스코 임직원자녀 전형과 사회통합전형 대상자를 제외한 120명 모집에 222명이 지원했다. 한편 도내 2020학년도 중..
2020. 12. 23.
경북도, 지역개발사업 실적 평가... 청도군 최우수- 우수기관 고령군‧성주군 선정, 유공공무원 7명 표창 -- 민간 자본 투자유치 실적 및 기반시설사업 추진 평가 -
경상북도는 21일 민간 자본 투자유치 실적, 기반시설사업 추진 등 지역개발사업 업무 전반에 걸쳐 실시한 ‘2020년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에 청도군, 우수기관에 고령군‧성주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우수기관에는 기관시상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며 지역개발사업 업무추진에 유공이 많은 공무원 7명에 대해서도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가 낙후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개발사업 76개 지구(898억원)에 대해 사업추진 실적, 민간자본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국‧도비 집행실적, 시‧군비 투자실적 등 총 6개 지표를 종합평가 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청도군은 지역개발계획에 반영된 전체사업 대비 추진율, 일자리 창출, 우수시책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
2020.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