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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논밭두렁 태우기 병해충 감소효과 얼마나 있을까?- 경북농업기술원 ․ 농촌진흥청, 논밭두렁 월동병해충 공동연구 결과 발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는‘논밭두렁에서 월동하는 병해충이 작물 생육기에 얼마나 피해를 줄 수 있는가’를 과학적으로 밝히기 위하여 농촌진흥청 공동연구과제를 추진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본 연구과제는 논밭두렁에 월동하는 병해충의 종류와 밀도를 조사하고 하절기 농작물 피해와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논밭두렁 태우기 효과에 관한 과학적 근거 확보에 주목적을 두었다. 일부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병해충 억제를 목적으로 논밭두렁 태우기를 하고 있으나 농업정책은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과 산불방지를 위해 농가에서 시행해온 논․밭두렁 소각을 제한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논밭두렁에 남아있는 월동 후 병해충이 하절기 작물에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어 이 번 전국 규모의 공동연구 추진의 배경이.. 2021. 1. 4.
경주 메추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1만900여수 살처분, 1.1~1.3 연휴기간 축산관련 일제소독 실시 경상북도는 12월 31일 신고된 경주시 내남면 메추리 농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 발생현황(전국 39건, 경북 4건): 상주(산란계), 구미(삼계), 경주(산란계) 이에 해당농장에 사육중인 메추리 1만 9백수를 긴급 살처분하고, 반경 10km내에 있는 사육농가 4개 농장과 역학시설에 대한 긴급 예찰검사를 실시하여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경주시 모든 가금농장의 가금에 대해서는 7일간, 발생농장 반경 10km 방역대내 가금농장은 30일간 이동제한 된다. 경북도는 1.1 ~ 1.3일 연휴기간 동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가금농장․시설․차량․장비․물품에 대한 일제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축산농가에서도 농장내․외부에 생석회를 충분히 도.. 2021. 1. 2.
경북도, 2021년 도민체육대회 종목별 분산개최 한다- 방역당국의 내년도 코로나19 지속확산 우려 선제적 대응 -- (’21년)울진군 → 분산개최, (’22년)포항시, (’23년)울진군 개최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는 대규모 밀집행사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도민안전 확보를 위해 내년도 울진군에서 개최키로 한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종목별로 분산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분산개최로 결정됨에 따라 2022년에는 포항시, 2023년에는 울진군에서 개최키로 최종결정했다. ∙ 대회규모 : 23개 시군 12,000여명 ∙ 경기종목 : 28개 종목(시대항 28, 군대항 15) ∙ 경기종별 : 고등부, 일반부 ∙ 주최/주관 :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개최시군, 시군체육회 ※ (’17년) 영천시, (’18년) 상주시, (’19년) 경산시, (’20년) 대회취소 이번 분산개최 확정은 WHO와 방역당국의 내년에도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 우려 전망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2021. 1. 1.
경북교육청, 우수 학습동아리 선정-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본청 학습동아리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상 1팀(더브레인즈), 우수상 1팀(엑셀 핵인싸), 장려상 2팀(파이데이아, 겹경사)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학습동아리는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연구활동을 통한 개인 업무역량 강화와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올해는 9개팀에서 152명이 열정적인 연구활동을 펼쳤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창의성, 실행 가능성, 일반화 가능성, 보고서체계, 활동 실적 등 5개의 평가항목을 집중적으로 심사해 고득점순으로 우수동아리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더브레인즈’팀은 창의적인 업무역량을 갖춘 교육행정인 양성을 주제로 한 연구과제의 참신성과 현장실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행가능성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 2021. 1. 1.
경북교육청, 내년 학교급식 현대화사업 29개교 75억 원 지원- 10년이상 노후 학교급식소 리모델링 및 증개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쾌적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도에 초 9개교, 중 6개교, 고 14개교 총 29개교에 75억 원을 들여 학교급식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학교급식 현대화사업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으로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급식의 질 향상으로 수요자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학생수 100명 이상, 10년 이상 노후시설, 공동조리 변경교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식당 대수선, 급식소 증축, HACCP기준에 적합한 기계·기구 및 냉장·냉동시설 확충 등으로 구분된다. 또한 2021년도부터는 급식 규모 및 시설여건을 고려해 학교급식 시설·설비 기준을 개선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예산편성 방법을 변경했다. 식생활교육 및 급식동아리 활동 증가, 3식 조리교.. 2020. 12. 31.
경북교육청,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학생들 축하와 격려- 2020년 대한민국 인재상 경북 고등학생 2명 수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0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김천고등학교 박종원 학생과 포항제철고등학교 조운경 학생이 최종 선발됐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난 2008년부터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갈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주축이 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한다. 김천고등학교 박종원 학생은 어려서부터 자신의 확실한 꿈과 목표를 향해 노력한 학생이다. 그 결과로 ‘제18회 자랑스러운 청소년 상’ 과학·정보마인드 부문에서 중학생 신분으로 최연소 수상을 한 바 있다.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한 발명품(발명의 명칭: 직립 계란함)을 특허 출원 하는 등 본인 스스로의 노력으로 새로운 가치 .. 2020. 12. 31.
신축년(辛丑年) 새해맞이는 집콕... 일출은 YouTube로- 도내 23개 시군, 공식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코로나19 확산 원천 봉쇄 경상북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연일 전국 천명이상으로 발생함에 따라, 2021년 도내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하루 900~1,200명, 경북도 주간 일일평균 40명이 발병하는 등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침투해 있어 개인 철저한 위생관리, 모임 자제 등 방역 수칙 준수만이 코로나 19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방침을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포항 호미곶, 경주 토함산, 문무대왕릉 일원, 영덕 해상공원광장 등 해맞이 명소에 대해서‘출입금지’ 안내문과 접근차단 폴리스라인을 설치하여 출입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며, 대신 가족과 함께 집에서 해맞이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 2020. 12. 31.
경북소방본부, 2021년 1월 정기 인사 단행- 소방정 1명, 소방령 6명 승진, 37명 전보 -- 업무 전문성 및 정책 수행능력 반영 - 경북소방본부는 2021년 1월 1일 자로 소방서장 및 과장급 정기 인사를 단행(승진 7명, 전보 37명)하고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용식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제복 공무원으로서 경북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숭고한 임무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업무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승진한 소방공무원들은 업무역량 및 전문성 등에서 탁월할 뿐만 아니라 소속기관 전 직원들의 다면평가 등 철저한 검증을 통해 승진 임용됐다. 또한 소방정, 소방령 37명은 업무 전문성 및 정책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됐다. ◆ 소방정(1명) △포항북부소방서장 류득곤.. 2020. 12. 31.
경북도, 2021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109억원 지원- 공모심사 4개 시군 선정, 의성 전국 1위, 상주 7위, 안동 26위, 경주 28위 -- 축산악취 저감시설・장비 및 퇴비사 등 집중지원으로 깨끗한 축..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서 도내 4개 시・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기존 개별농가별로 지원하여 실효성이 떨어지는 가축분뇨 지원사업을 시・군 지역의 다양한 축산업 여건과 수요에 맞춘 탄력적인 지원과 집행체계로 개선하여 공모에 선정된 시・군에 집중적으로 사업비를 지원하는 형태로 개편함으로써 사업 효율성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금번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는 전국 12개 시・도, 76개 시・군・구에서 신청하여 시도평가 30%와 중앙평가 70%(현장 10.5%, 대면발표 59.5%)를 합산해 종합점수가 높은 상위 전국 30개 시군을 우선지원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경북도에서는 12개 시・군이 신청하여 의성군이 전국 1위,.. 2020. 12. 31.
이 묵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 9급에서 1급까지 성공 신화 - 40여년 공직생활 마무리, 도민 품으로.... 후배공무원에게 많은 본보기 -- 공직생활 마지막까지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혼신의 힘을 .. 이 묵 경상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오는 2021년 1월 3일자로 40여 년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로운 퇴임을 한다. 이 실장은 1981년 청도군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40여 년간 경북도 문화예술산업과, 자치행정과, 정책기획관실을 거쳐 민생경제교통과장, 비서실장, 대변인, 구미부시장, 재난안전실장 등 도정의 주요 현안업무를 담당하며 탁월한 행정력을 인정받아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고, 지방관리관(1급)으로 승진 후 퇴임한다. 또한, 도민들을 위하여 오직 한 길만을 걸으면서 모든 청춘과 열정을 쏟아 도정발전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와 같은 공적으로 녹조근정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모범공무원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민선7기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방향 슬로건‘새바람 행복경북’을 탁월.. 2020. 12. 31.
경북도,「국민취업지원제도」전국 최대규모 참여지원- 고용노동부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 업무협약 체결 -- 중위소득 50%이하 도민 1,835명 연계, 16개 광역시·도 중 최대 규모 -- 광역.. 경북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전국 최대 규모의 참여 인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30일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16개 광역 자치단체(제주도 제외)가 참여한 가운데 ?국민취업지원제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민취업지원제도 도입에 따라 고용노동부(고용복지센터), 여성가족부(새일센터), 16개 광역자치단체(일자리센터)가 연계·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날 협약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고용노동부장관, 여성가족부장관의 경우 대면 협약, 자치단체장의 경우 화상 협약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구직자 지원 촉진법」제정에 따라 15~64세 저소득 구직자·청년·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 2020. 12. 31.
충남 논산 출하 육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상주 도계장 폐쇄 조치 및 계류 중인 닭과 닭고기 전량 폐기 -- 역학관련 농장 긴급예찰, 출하가금 관리 강화, 추가 확산방지 총력 경상북도는 29일 상주 도계장에서 도축된 충남 논산의 출하 육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로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즉시 해당 도계장을 폐쇄조치하고, 계류 중인 닭 11만4천수수를 살처분 하였으며, 해당일에 함께 도축하여 보관중인 닭고기도 전량 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농장 출입차량 관련 역학농장 61호에 대해서는 긴급 임상예찰과 간이검사를 실시하고 전화예찰도 강화한다. 경북도는 도계장에서 연이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됨에 따라 도내 농가에서 출하하는 가금에 대한 엄중한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도축장에 가금을 출하할 경우에 ‘출하전 검사’를 받은 이후 반드시 전량출하(올아웃)를 준수해 줄 것과 검사를 받았더라도 이상이 느껴.. 2020.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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