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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북 언택트 전략’,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한다- 경북도, 안전‧편리‧경제 분야 75개 과제 선정 4518억원 투입 - - 주민체감형 언택트 경제 및 산업육성 마중물 역할 기대 경상북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75개 과제 4518억원 규모의 ‘경북 언택트 전략’을 추진한다. 도는 일상과 방역이 공존하는 시대를 맞아 도정 주요 분야에 비대면(Untact) 방식을 적극 도입해서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관련 산업도 육성하기로 했다. 경북 언택트 전략은 ‘도민이 행복하고 경제가 살아나는 주민체감형 언택트 경제 중심지 도약’을 비전으로 △안전한 도시 언택트 △편리한 생활 언택트 △똑똑한 경제 언택트의 3대 정책방향에 10대 대표과제, 75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먼저‘안전한 도시 언택트’는 도민들의 ‘언택트 안전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해 게임을 통한 비대면 안전교육, 재해위험지역 재난대응 조기경보, 첨단기술 적용 문화재 안전관리, 공공하수처리시설 지능화 등 20개 과제를 추.. 2020. 8. 21.
이철우 도지사,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경주 무더위쉼터 방문...폭염 저감시설, 방역지침 이행 등 점검 -- 도 간부공무원 시군 무더위쉼터 점검, 폭염피해 최소화 특별지시사항 시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경주시 보문동에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경로당)를 방문해 현장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가 끝나고 현재 경북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도지사가 직접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 저감시설 등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에서의 마스크 사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대비 무더위쉼터 방역지침’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 이 도지사는 도내 23개 시군으로 도 간부공무원을 파견(시․군당 2명)해 방역관리, 불편사항 점검, 냉방기 가동상황 등 무더위쉼터 점검을 긴급 지시하는 한편,.. 2020. 8. 20.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 하비리조트 지난 8월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마다호텔 서울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은 변화하고 있는 문화산업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경제·사회·예술·문화 산업에서 큰 역할을 하는 개인이나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많은 가수들과 배우 등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에서 소비자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하비리조트는 럭셔리 글램핑장으로 이미 주목받고 있다. 청도군 각북면 지슬리에 위치한 ‘하비카라반글램핑’은 국내 최초로 ‘4중단열’과 개별 리빙룸, 대형북카페, 인공계곡, 수영장 등을 갖추면서 대구경북 지역의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글램핑 뿐 아니라 미국에서 직수입한 카라반 역.. 2020. 8. 20.
경북교육청, 온라인 영재교육 역량 향상- 영재교육담당 교원과 전문직원 연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9∼20일까지 양일간 웅비관에서 영재교육기관 담당 교원과 전문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50여 명씩 총 4개 기수로 나눠 진행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온라인 영재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마련했다. KAIST 경북교육청 사이버영재교육원 팀장 이성혜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온라인 영재교육 부분에 대한 특강과 하반기 업무전달로 구성했다. ‘비대면 수업 설계 전략’을 주제로 100분간 진행된 강의를 통해 원격수업의 구조적인 취약점을 진단하고 수업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준비해야 할 비대면 수업 전략, 비대면 캠프 운영 방안을 소개했다. 또한 152개 영재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컨설팅 과정에서 나타난 우수 사례와 .. 2020. 8. 20.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업무처리지침 설명회-경북교육청, 수능 응시원서 작성과 접수 방법 안내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18일 구미 금호산호텔, 오는 20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고3 부장교사를 대상으로 12월 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원서접수와 관련 업무처리지침 설명회를 가진다. 코로나19로 인한 수능시험 일정연기와 방역에 대한 대책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다소 늦은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지난 18일 서부권(김천, 안동, 구미, 영주, 상주시험지구 소속 학교)과 20일 동부권(포항, 경주, 경산시험지구 소속 학교)으로 나눠 2회 실시한다. 올해 수능 원서 작성과 접수 및 변경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후 9월 3일부터 18일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12일간 진행되며, 업무시간은 09:00~17:00이다. 지난 5일 발표된 수능.. 2020. 8. 20.
경북청년단체들, 전남 구례군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 구슬땀- 경북청년CEO협회, 청년봉사단, 전남청년CEO들과 함께 수해 복구지원 경북청년CEO협회(회장 박창호)와 청년봉사단(단장 이용욱)은 17일 전남청년CEO협회(회장 이창재) 회원들과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 간전면 양천마을을 방문해 복구활동을 펼쳤다. 경북청년CEO협회와 전남청년CEO협회는 지난 2018년부터 상호교류를 해왔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호남 청년간 우정을 쌓고 있다. 실제로 전남 회원들은 지난 3월, 경북도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제품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경북청년 기업제품을 직접 구매해 사회취약계층에 전달한 바 있다. 이날 경북청년 회원들은 피해가 심각한 구례군 양천마을을 중심으로 가구내 침수물품 정리와 가재도구 세척, 유입된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는 등 긴급 복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청년단체 회원들은 성금을 모금해.. 2020. 8. 20.
포스트 코로나 경북 경제방향, 소상공 활성화에 집중한다- 8.13일,‘경북 소상공인 정책지원 회의’개최... 맞춤형 지원정책 논의 -- 골목상권 활성화 특별사업, 고향시장 행복 마케팅 등 소상.. 경상북도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역동적 추진을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특별사업, 고향시장 행복 마케팅 사업, 경북 상권 활성화 특별구역(특화거리) 지정 등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13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시군 및 관련 기관단체 등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경북 소상공인 정책지원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책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피해점포 및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조속 추진 △경북형 골목상권 활성화 특별환경개선사업 △지역사랑상품권 확대발행 및 지류형에서 카드형, 모바일형으로 변경 △고향시장 행복마케팅 사업 추진 △상권활성화 특화거리 지정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정비 등에 대해 .. 2020. 8. 20.
경북도 우수 농특산품 미국시장을 홀리다!- 울타리 USA 통해 8월 한달간 50만 달러 상당의 지역 특산품 선적 -- 아마존 비롯, 현지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 통해 경북 농특산품 판매 경상북도는 미국 LA에 본사를 둔 울타리 USA(신상곤 대표)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8월 한 달 동안 경북의 우수 농특산품 50만 달러를 선적한다고 밝혔다. 울타리USA사는 LA매장을 비롯해 3개의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미국내 한인과 미국 주류사회에 한국산 프리미엄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회사이다. 이번 수출의 계기가 된 것은 지난 해 9월 미국 LA한인축제 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철우 도지사와 울타리 USA의 신상곤 대표가 체결한 ‘경북도 우수 농특산품의 미국 진출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서(MOU)’를 기반으로, 올해 6월말까지 32개사 120여 품목 7억5천만원 상당의 물량을 선적했으며, 하반기까지 18억원 상당의 제품을 미국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8월 18일 영양군의 명품 영양고춧가루(.. 2020. 8. 20.
경북도, 한국전력과 손잡고 축산분뇨 고체연료화 사업 추진- 경북도-한국전력, 축분 고체연료 이용기반 구축 업무협약 체결 - - 전국 최초 기존 퇴액비 처리방식 탈피, 고체연료화로 패러다임 .. 경상북도는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축산분뇨 고체연료화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하여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숙철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장, 김삼주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장, 최재철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장 등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축산분뇨를 활용한 농업에너지 생산을 목적으로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추가적인 연구와 실증사업으로 축분 고체연료화 기술의 향상은 물론 현장 적용설비의 고도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축산분뇨를 고체연료화 기술개발을 통해 농업에너지로 활용하는 축분 고체연료 산업을 육성하고, 한국전력공사는 축분 고체연료를 이용한 열병합 발전기술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축분 고.. 2020. 8. 20.
경북 농식품 수출, 코로나 뚫고 9.2% 증가- 올해 상반기 경북 농식품 3억4천만불 수출... 포도, 복숭아, 김치 등 수출견인 경상북도 올해 7월 기준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액이 3억3979만6천불로 전년 동기 3억1112억9천불 대비 9.2% 증가했다고 밝혔다. ※ 통계근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품목별로 살펴보면 샤인머스캣(372.2%), 복숭아(83.6%), 김치(10.3%) 등의 수출이 증가했으며, 국가별로는 홍콩(44.1%), 인도네시아(35.7%), 중국(26.2%) 등으로의 농식품 수출이 급성장했다. 특히, 경북 농식품 수출 상승세를 견인한 샤인머스캣은 중국, 베트남, 홍콩 등으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며 수출실적이 급성장했다. 또한, 경북도는 최근 해외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김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국가 맞춤형 레시피 개발 R&D 지원, 온라인 상담회 개최, 해외 파워 인플루엔서와 연계한 SNS홍보 등 전반적인 .. 2020. 8. 19.
폭염 속 경북도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 52세 여성 밭일 중 쓰려져 치료 중 사망, 올해 온열질환자 74명 경상북도는 17일 온열질환(열사병 추정)으로 인한 첫 사망자(52세 여성)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거주지 부산시)는 8월 14일 17시경 예천군의 밭에서 작업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의식과 호흡과 맥박이 불규칙한 상태로 응급중환자실에 입원중 17일 16시경에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 ※온열질환 :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시 생명이 위태로움(일사병, 열사병 등) 6월 4일 경북도내 온열질환자 첫 발생 후 현재까지 온열질환자는 74명(사망 1명)이 신고 되었으며(전국 발생환자 693명, 사망 2명), 현재까지 신고 된 온열질환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발생장소는 실외인 논․밭이 29명(39.1%).. 2020. 8. 19.
경북도, 코로나19 수도권 확산 대응 긴급행정명령 발동 - 사랑제일교회(8.7~8.13), 경북궁역 인근집회(8.8), 광복절집회(8.15) 참가자 대상 -- 대상자 25일까지 검사불응 시 고발조치, 확진자 발생시 .. 경상북도는 수도권발 코로나19 확산사태가 지역사회로 전파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수도권 교회 등 방문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화하는 긴급행정명령을 18일 12시를 기해 발동했다. 행정명령에 따른 진단검사 대상은 해당기간 동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8월 7일 ~ 8월 13일) 방문자 및 경복궁역 인근 집회(8월 8일), 광복절 집회(8월 15일) 참가자이다. 행정명령 대상자들은 오늘부터 25일까지 경북지역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비는 무료이다. 경북도는 진단거부․기피 등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하고 2백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확진자가 발생하면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접촉자.. 2020.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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