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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 세계인이 함께 본다- 도내 청정자연과 문화유산 전 세계에 소개... 8.14일, 8.15일 두 차례 방송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의 콘텐츠가 코리아넷을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된다. 코리아넷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이 운영하는 정부대표 유투브 채널로 한국문화를 해외에 알리고 문화교류를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코리아넷에 소개될 보이소TV 콘텐츠는 ‘경북탐구생활’시리즈 11편으로 경주, 안동, 청도, 문경, 울릉도 등 도내 5개 시군의 청정자연과 문화유산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소개한다. 해당 방송은 코리아넷 유튜브를 통해 8월 14일(금) 12:30~14:00시, 15일(토) 00:50~02:20시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된다. 코리아넷은 대한민국 홍보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편성하고 있으며, 보이소TV 콘텐츠의 기획 의도나 내용이 좋아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 2020. 8. 14.
경북도, 데이터 기반 과학적 농촌살리기 본격 추진한다- 제3차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 개최, 과학적 지역정책 추진 방안 모색 -- 생활권 단위 삶의 질 지표 개발 및 농업경영체 정보의 활용방.. 통계에 기초한 과학적 행정 시스템 구축을 표방하며 올해 초 ‘빅데이터담당관’을 신설했던 경상북도가 최근 데이터 기반 농촌살리기를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정혁신에 나섰다. 경상북도는 13일 대구경북연구원에서 ‘2020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단위 통계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행정시스템 기반 구축’이라는 주제로 농업경영체 데이터베이스의 효율적 활용과 생활권 단위지표 개발방안을 논의했다. 읍면단위 생활권을 대상으로 공공서비스기준을 설정하면 이를 기초로 합리적인 정책우선순위 결정이 가능하고, 농업경영체 DB를 활용하면 농가 유형별 맞춤형 지원 및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하다. 이날 토론회는 이동필 경북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을 비롯, 농업․농촌분야 통계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여해.. 2020. 8. 14.
경북교육청, 코로나19 대응 2학기 학사운영 방안 발표 -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제로, 유,초,중,고 전교생 매일 등교 권장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일 도내 전 유,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2학기 학사운영 관련 학교 밀집도 시행 방안’을 발표했다. 2학기 학사운영은 현재 감염병 위기 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전제로, 지역 사회 여건과 기초학력 보장 등을 위한 대면수업 확대 요구를 반영해 전교생 매일 등교수업을 권장한다. 다만 전교생 매일 등교수업 시 철저한 방역 관리를 필수로 하며 유사시 즉시 원격수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강조했다. 학교별 세부적인 등교 방안은 지역적 여건과 학교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위학교가 자율적으로 결정 가능하되, 반드시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해야 한다. 유사시에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할 경우, 수업과 학습의 연속.. 2020. 8. 13.
장마로 경북북부 고추 주산지 작황 부진 우려- 영양고추연구소 작황조사 결과, 착과량이 전년 대비 12% 감소 -- 생육 후기 병 발생, 발육 부진 등 우려... 고추밭 철저한 관리 당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영양고추연구소에서는 고추 작황조사 결과, 긴 장마의 영향으로 고추 작황이 부진해 후기 고추밭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영양을 비롯한 안동, 의성, 청송, 예천, 봉화 6개 시․군 150농가를 대상으로 고추의 크기, 포기당 착과량, 병해충 발생 등을 조사한 결과, 포기 당 고추 착과량은 평균 44개로 전년도 대비 1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탄저병은 지난해에 비해 발병 시기가 빨라졌으며 발생면적 또한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육초기부터 지속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는 잎, 줄기, 과실 등에서 괴사증상에 의한 피해가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장기간의 강우로 세균반점병과 잿빛곰팡이병의 발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추 탄저병의 경우 장기간 지속된 .. 2020. 8. 13.
경북도, 내년 재정위기 극복 위해 강력한 세출구조조정 단행 - 내년도 4800억 재원감소 예상... 효율적 재정운용으로 재정위기 극복 -- 투자사업 원점검토, 부서 씰링제, 경상경비 절감... 경제.. 경상북도는 코로나19 등 국가재난 상황에서 이어지는 경기침체로 내년도 세입이 금년에 비해 3400억원 이상 감소하고, 세출수요는 1400억원 증가해 금년대비 4800억원의 재정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내다보고, 과감한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어려운 재정상황을 극복하고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집중투자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경제위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 6월 15일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비상재정 상황점검 T/F’를 구성해 코로나 등 국가재난상황에 적극 대응해 왔으며, 8월 12일에는 전 부서 예산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어려운 재정상황과 재정위기 극복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2021년도 예산편성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내년에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국세와 연동되는 △지방소비세 7.. 2020. 8. 13.
경북도․포항시․포스텍, 포항의과대학 유치활동 본격화!! - 포항의과대학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 정계․학계․의료․경제계 등 35명 참여 -- 공공의료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추진... 경북.. 경북도와 포항시는 12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의료 환경개선과 메디컬산업 육성을 위한 ‘포항의과대학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포항의과대학 유치 추진위원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이 공동위원장을,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이 자문위원을,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 성영철 제넥신회장, 이영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손건익 前보건복지부 차관 등 정계, 학계, 의료계, 경제계 등 분야별 대표인사 35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포항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정부 건의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도민들의 동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범도민 공감대 형성에도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 2020. 8. 13.
이철우 도지사, 보건복지부장관에 포항․안동 의대신설 건의 - 8.12일, 경북도-보건복지부 현장간담회... 지역의료 개선방안 논의 -- 경북의 열악한 의료환경 설명... 포항․안동 의대신설 및 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2일 포항의료원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지역 보건의료인력 확충을 위한 공동 간담회’를 공동주재하고, 지역의료현안을 논의하고 공공의료 활성화와 메디컬산업 육성을 위해 포항공대와 안동대에 의과대학 신설을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 함인석 포항의료원장, 최순호 포항성모병원장, 한동선 포항세명기독병원장, 김문철 에스포항병원장 등 지역의료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역 의료현실을 점검하고 지역 보건의료인력 확대 필요성 등 지역의료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 지사는 간담회에서 열악한 지역의 의료환경을 설명하고 개선방안으로 경북도내 의과대학 신설 및 의대정원 배정을 적극 건의했으며, 참석한 의료관계자들은 지역보건의료 활.. 2020. 8. 13.
경북교육청, 학생통학버스 운영 효율화 앞장- 교육지원청 주관 초·중학교 임차 통학버스 운영방식 개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내년부터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초·중학교 임차 통학버스 운영방식을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 초·중학교 임차 통학버스는 현재 단위 학교에서 계약해 운영하고 있으나 내년부터는 통학버스 임차계약 당사자를 학교장에서 교육장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이는 지역 실정에 맞는 권역별 통학 구역 설정으로 공동운행을 활성화하고, 통학버스 계약 업무의 교육지원청 이관으로 학교 업무의 직접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초·중학교에서는 통학노선 설정 전 의무적으로 인근학교와 노선 운행을 협의한다. 교육지원청에서는 통학버스 연간 종합 운영계획 수립 후 일괄 계약이나 차량별 개별 계약 등 지역별 여건에 맞는 계약을 통해 효과적인 통학버스 공동운행을 추진한다. 경북교.. 2020. 8. 13.
2021학년도 경상북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사전 예고- 29개 과목 269명 선발 예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일 오전 10시 ‘2021학년도 공립 중등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포함] 임용시험’ 선발예정과목과 선발예정인원을 경북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고했다. 경북교육청의 공립 중등교사 선발예정과목과 선발예정인원은 29개 과목 269명이다. 오는 10월 8일 세부 시행계획 공고, 10월 19∼23일까지 원서접수, 11월 21일 제1차 시험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전예고는 임용시험 준비생들에게 개략적인 선발규모를 미리 안내해 시험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며, 향후 정원조정, 교육과정 변동 등에 따라 선발예정과목과 선발예정인원은 변동될 수 있다. 추후 공고되는 ‘2021학년도 경상북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통해 최종 선발과목과 선발예정인원을.. 2020. 8. 13.
경북교육청, 작은 학교 행정지원에 박차- 학교 행정 여건 개선을 위한 1인 행정실 인력 점진적 추가 배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교업무 정상화 종합계획(2018. 9. 13.)’에 따라 학교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다양한 교육행정 수요와 급격한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실 직원이 1명 뿐인 소규모학교에 행정직원의 배치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132개교였던 1인 행정실장 근무 학교를 올해 82개교로 줄여 50개의 학교에 행정직원을 추가 배치함으로써 학교 행정업무의 부담을 해소했다. 이는 1인 행정실장 학교의 기준을 기존 초등학교 7학급(50명 미만), 중학교 3학급 이하에서 초등학교 5학급(30명 미만), 중학교 3학급 이하로 조정한 결과이다. 특히 공무원의 수는 늘리지 않으면서 학생수 감소에 따라 조정된 각급.. 2020. 8. 12.
경북도, 의료계 집단휴진․연휴 대비 비상진료체계 유지- 경북도․시군, 의료계 집단휴진(8.14) 대비 비상진료상황실 가동 - - 응급의료기관 31개소, 공공의료기관 6개소, 보건기관 559개소 등 운.. 경상북도는 오는 8월 14일 의료계 집단휴진에 대비한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하고 응급의료기관과 공공의료기관, 보건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등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집단휴진 기간 중 원활한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12일부터 휴진종료 시 까지 도 및 시․군에 26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기관, 응급실 등에 대한 모니터링․점검으로 비상진료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응급의료기관 31개소와 응급의료시설 7개소는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도․군립 의료원 4개소, 적십자병원 2개소, 보건소 등 보건기관* 559개소는 기관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보건기관 : 보건소 25, 보건지소 223, 보건진료소 311 의료계 집단휴진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현황’에 .. 2020. 8. 12.
이철우 도지사, 포항지진 피해구제 직접 챙긴다!- 경북도, 포항지진 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위해 국무총리실 방문 -- 피해금액 100% 지원, 지원한도 폐지, 포항 경제활성화 특별지원 사업 요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포항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포항시민들의 피해구제를 위해 정세균 국무총리를 직접 예방하고, 피해금액에 대한 100% 지원과 유형별 지원한도 폐지 및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등 특별지원 사업을 적극 건의했다. 이번 국무총리 방문은 지난 7월 입법예고 된 ‘포항지진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령안’(이하 개정령안) 내용에 실망한 포항시민들의 민심이 흔들리고, 집회 등 잦아진 집단행동으로 지역사회가 불안정해지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피해구제와 포항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격적으로 이루어 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포항시장, 지역 국회의원(김정재․김병욱 의원), 포항11.15촉발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공동위원장과 연대해 피해금액에 대한 100% 지원, 유형.. 2020.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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