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29 경북교육청, 학교 밀집도 2/3 이내 유지 강력 권고 -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선제적 조치 실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7일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2학기 학교 방역 체계 점검을 위해 ‘학교 밀집도 최소화 조치 사항’을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 25학급, 중학교 16학급, 고등학교 25학급 이상인 과대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밀집도 2/3 이내 유지를 강력히 권고했다. 유치원은 전체 정원 2/3 이내 유지, 돌봄 포함 급당 20명 내외로 등원한다. 초등학교는 과대학교의 경우 격주등교 또는 격일 등교를 하고, 25명을 초과하는 과밀학급의 경우 학급 내 거리두기 강화 또는 분반, 넓은 특별실을 활용한 수업을 한다. 중·고등학교는 중3, 고3은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하고, 과대학교는 격주등교한다. 특수학교는 학교 여건을 고려해 결정하도록 했다. 특히 감염병 확산 예방을.. 2020. 8. 18. 경북여협, 전남 집중호우 이재민에 구호물품 지원 - 수해 피해 전남 4개 시‧군에 즉석 쌀국수․떡국세트 2천만원 상당 물품전달 경상북도는 경북여성단체협의회가 전남 집중호우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즉석 쌀국수, 떡국 등 2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남여성단체협의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전했다. 구호물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등 전남 4개 시․군에 각 500세트씩 총 2000세대 피해 주민에게 전달된다. 경북여협과 전남여협은 지난 2016년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번갈아가며 양 지역을 방문해 천사오케스트라 후원, 농특산물 판매협약 등 여러 방면으로 교류 협력을 도모해 왔다. 특히, 올해 상반기 경북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을 당시 전남여협회원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 도시락 1만3천여개를 지원해 준 바 있다. 홍순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번 전남에서 도시락을 지원해준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며 “집중호.. 2020. 8. 18. 경북도, 말산업특구 평가 2위... 재정인센티브 6억 획득!!- 경북 말산업특구, 고부가가치 창출 입증.. 이제는 말산업 선도할 듯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말산업특구 평가’에서 전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말산업 분야 전문가 및 시민단체 임직원 7명이 평가위원으로 위촉되어 6월 5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경북도는 평가점수 76.8점을 받아 전체 2위를 차지해 6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평가항목은 △보고서 작성 △지역 컨텐츠 △상호협력 △예산집행 △사회적 가치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북도는 보고서 제출 단계부터 해당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경북지역 특색과 접목된 승마관광 아이템을 발굴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로 전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해 경기도를 제치고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말산업특구는 말의 생산․사육․조련․유통․이용 등에 필요한 인프라를.. 2020. 8. 18. 경북 경로당, 무더위속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순조롭게 운영 중- 경북도내 전체 경로당 8105개소 중 7236개소(89%) 운영 재개 경상북도는 지난 7월 20일부터 단계적으로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의 운영재개 방침을 밝힌바 있으며, 8월 현재 전체 경로당의 89%인 7236개소가 순조롭게 운영 재개되고 있다고 밝혔다. 7월말 현재 23개 시군에 총 8105개의 경로당이 등록되어 있으며, 전체 노인인구 56만5천명 중 31만5천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경로당 1일 평균 이용 인원은 19만2천여 명이다. 특히, 무더위 쉼터 5천 개소 중 90%인 4528개소가 경로당에 지정이 되어 있어 어르신들의 무더위 쉼터로, 동네 사랑방으로 경로당 운영 재개는 대부분의 어르신들에게 희소식이었다. 경로당과 더불어 노인복지관 20개소 중 14개소, 노인교실 116개소 중 11개소도 철저한 방역조치와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조심스럽게 운영을 재개하.. 2020. 8. 18. 그린나래단 출범... 대구․경북 무장애 관광환경 만든다- 8.14일, 대구․경북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그린나래단’발대식 개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맞아 무장애 관광수용태세 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4일 대구예술발전소에서 ‘대구․경북 무장애 관광지 모니터링 그린나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치제장애인협회(협회장 박선하, 이하 경북단장)와 달구벌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윤수동, 이하 대구단장)가 공동주관한 이날 발대식은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약자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그린나래단’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다. ‘그린나래단’은 장애인당사자를 포함한 점검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라는 뜻은 가진 순우리말로 작고 아름다운 날개짓이 무장애 관광의 커다란 바람으로 일어나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선하 경북단장은 “비장애인이 갈수 있는 곳, 그 어디든지 장애인이 갈 수 있는 건 당연한 일이며, 갈 수 없는 이유는.. 2020. 8. 18. 경북 고용지표 회복세! 코로나 이전 수준 근접 - 7월 고용률 62.3%, 전국 평균인 60.5%보다 1.8%포인트 높아 - - 7월 경제활동인구 151만명, 전년 동월 대비 1만2천명 증가 - - 코로나19에 대응한 경제.. 경상북도는 고용지표가 3월 저점을 찍은 뒤 5월부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해 7월에는 전년도 수준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동북지방통계청이 8월 12일 발표한‘2020년 7월 경북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취업자 수는 144만 5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2천명 감소했다.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위축된 3~6월 4개월 동안 월 평균 2만2천여 명의 취업자가 감소했으나, 7월에는 2천명 감소로 전년도 7월 취업자 수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의 고용률은 62.3%로 전년 동월대비 0.1%p 하락했다. 이는 전국 고용률 60.5%보다 1.8%p 높은 수치로 17개 시․도 중 6번째로 높은 고용률을 보인다. 또한, 경제활동인구는 151만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만2천명 증가해 코로나 경제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 2020. 8. 18. 이철우 도지사, 특정이념에 편중된 광복회장 기념사 인정할 수 없어... 즉석 현장연설 - 이해와 화해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해야... 8월 15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경축사 낭독 대신 현장 즉석연설로 대체하며 이해와 화해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호소했다. 원인은 이동일 광복회 도지부장이 대독한 김원웅 광복회장의 특정이념에 편향된 '친일 청산' 기념사 때문이었다. 광복회는 기념사를 통해 “이승만 정권은 친일인사들이 국가요직을 맡아 한평생 호의호식하며 대한민국은 친일파의 나라, 친일파를 위한 나라가 되었다”라고 했다. 또한 “광복절 행사에서 부른 애국가는 친일에 앞장섰던 작곡가 안익태의 작품이다”, "현충원 명당에 독립군 토벌에 앞장선 자가 묻혀 있다", “백선엽 장군은 일본을 흠모한 친일파다”, "대한민국은 민족 반역자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유일한 나라다"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이철우 도.. 2020. 8. 18. 경북교육청 1,127억 원 감액 추경 편성- 코로나 19 대응과 원격수업 관련 등 318억 원 증액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4일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경상북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의 3차 추가경정예산에 따른 보통교부금 감액분을 반영해 기정예산 대비 1,127억 원 감액한 4조 6,710억 원 규모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기본방향은 코로나 19로 인한 취소사업 감액, 연도 내 집행 불가능한 시설사업비 감액, 경상경비 세출 조정을 통한 감액 등 이·불용액 최소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사업은 △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 △ 코로나19 관련 학교 방역물품 구입 △ 정부의 보통교부금 감액 등을 고려한 세출예산 구조조정이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일반교실 무선망 구축비 125억 원, 원격수업을 위한 교원용 노트북 보급 90억 .. 2020. 8. 17. 경상북도 서예대전 수상작품 직접 만나러 오세요- 8.16일까지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 갤러리35에서 입상작 227점 전시 (사)한국서예협회 경상북도지회(지회장 박창섭)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제28회 경상북도 서예대전 입상작 전시회가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 ‘갤러리35’에서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총 227점의 입상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이정애 작가(경북 포항)의 대상작품과 함께 작가들의 개성과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우수상 4점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운영 및 심사위원의 작품 10점도 함께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애 작가 대상 작품 한편 제28회 경상북도 서예대전 입상자 시상식은 8월 15일 11시에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 ‘갤러리35’에서 열리며, 올해 경상북도 초대작가로 선정된 14명의 초대작가에 대한 초대작가증 전달식도 함.. 2020. 8. 17. 경북독립운동기념관, 봉오동․청산리 전투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개최-‘일어나라 독립군들아! 함께하라 독립군들아!’주제로 특별기획전 마련 -- 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에서, ’20.8.14.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정진영)은 제75주년 광복절 및 봉오동․청산리 전투 100주년을 맞이해 ‘일어나라 독립군들아! 함께하라 독립군들아!’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올해 8월 14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획전의 개막식이 14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에서 열렸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최해가 직접 쓴 독립군 훈련교본, 청산리전투보고서, 간도참변 순국 명단인 조선민족운동연감 등 독립군이 남긴 수기와 회고를 통해 독립전쟁 당시의 현장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독립군 당사자들이 남긴 회고와 기록을 중심으로 독립전쟁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독립군 전투의 현장을 보다 생생히 살펴보고, 봉오동․청산리 전투에 참여한 경북인들의 활동을 돌아보며 치열했던 독립운.. 2020. 8. 15. 슬기로운 강사 생활, 온라인으로 역량 강화한다!-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8.13일부터 평생학습 강사 연수 운영 경상북도와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정병윤)은 13일부터 도내 평생학습강사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평생학습 강사 기초과정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 시대 흐름에 따라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gile.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은 사회적 변화에 맞춰 평생학습 강사가 갖춰야 할 역량을 개발하고 학습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평생학습강사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연수 교육과정은 평생학습 강사, 장애인 평생학습 강사로 구분해 실시되며, 전문교수 및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질 높은 강의를 통해 강의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평생학습 강사대상 교육과정은 평생교육현장 그리고 강사, 스토리 있는 강의 교안 작성법.. 2020. 8. 15. 경북도, 독립유공자 후손 위한‘희망의 집 고치기’앞장선다- 한국해비타트↔경상북도↔경북청년봉사단 희망의 집 고치기 MOU --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에 협력... 이 지사 독립운동..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4일 한국해비타트 회의실에서 한국해비타트 및 경북청년봉사단과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의 집 고치기’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독립운동가 후손을 지지하는 선언문*에 서명했다. * 주요내용 : 1.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국가지원 2 숨겨진 독립운동가 후손 발굴 3.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위한 편안한 집과 환경 지원 이번 협약은 제75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경상북도가 국내 대표적인 주거 관련 국제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와 경북청년봉사단이 손을 맞잡고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합친 것이라 더욱 의미 있게 여겨진다. 이 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윤동주 시인의 6촌 동생이자 쎄시봉으로 유명한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위기 때마다 경북 청년의 힘을 보여준 이용.. 2020. 8. 14. 이전 1 ··· 283 284 285 286 287 288 289 ··· 112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