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로 만드는 새바람 행복경북’경북문화재단 출범 - 7.10일 경북문화재단 출범식, 문화예술진흥의 전문적․안정적 추진 기대 -- 창의문화, 혁신문화, 명품문화, 문화경북 등 4대과제 발표
경북문화재단(이사장 이철우)은 1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첫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2020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 경북문화재단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이철우 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임종식 교육감, 고우현 도의회 의장, 시장‧군수, 언론사 대표, 전국 광역문화재단 대표, 지역 문화예술 유관 기관단체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세로토닌 드럼클럽 연주, 뮤지컬 ‘월명’ 하이라이트 공연을 시작으로 비전영상 상영, 경북문화재단 고문 및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주요 내빈 등이 참여하는 출범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북문화재단 고문으로 이배용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장, 이시형 세로토닌 문화원장,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이 위촉되었..
2020. 7. 13.
안심밴드 없으면 해수욕장 입장 안돼- 열화상카메라, 안심밴드 등 총동원 / 7.10일 경주․울진 11개소 추가 개장 -- 도내 해수욕장 야간개장 금지, 고래불해수욕장은 야간 음주․취식 단속
경북도내 해수욕장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심밴드 착용이 의무화되고 야간개장도 금지된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도내 모든 해수욕장에서 발열검사 후 손목에 안심밴드를 착용하지 않으면 화장실, 샤워장, 파라솔, 튜브 등 다중편의시설 이용에 제한을 받게 될 뿐 아니라 격리조치까지 받게 된다. 해수욕장 입장객 통제가 가능한 포항(칠포, 도구) 2개소와 울진(나곡, 후정, 망양정, 기성망양, 구산) 5개소의 해수욕장에서는 드라이브스루로 발열검사와 안심밴드 착용을 실시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개방형 해수욕장에서는 보조 출입구를 여러 곳 설치해 발열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은 주 출입구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효과가 ..
2020.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