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 인공지능 산업 선도지역으로 우뚝 선다! - 우수한 인공지능 전문 인력 배출을 위해 포스텍 인공지능 대학원 개원 - - 4차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산업 육성의지를 천명 ! 인공지능 연구..
포스텍이 7월 1일 인공지능연구원에서 인공지능대학원과 인공지능연구원 개원식을 갖고 인공지능 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날 개원하는 인공지능대학원은 작년 9월 경북도와 포스텍이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대학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대경권 유일의 인공지능 인력양성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인공지능연구원은 지역의 인공지능 거점센터로 경북도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술개발을 추진한 정보통신연구소를 확대․개편해 이날 개원하게 되었다. 인공지능대학원 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9 ~ 2023년(5년간) ※ 과기부, ‘인공지능 대학원 2차 공모’ 선정(’19. 9월) ◦ 총사업비 : 24,000백만원(국비 9,000, 도비 1,500, 포항시비 1,500, 기타 12,000) ※ ‘20년도 사업비 :..
2020. 7. 2.
경북도, 제1회 농식품 수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 휩쓸어- 농식품부 주최, 농식품 수출 경진대회 상위권 석권 --광역자치단체부 경북도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부 김천 대상, 상주․청도 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6월 30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진 ‘제1회 농식품 수출 우수 지방자치단체 경진대회’에서 경상북도가 광역자치단체부 최우수상을, 김천시가 기초자치단체부 대상, 상주시와 청도군이 나란히 우수상을 차지하며 전국 10개 수상 자치단체 중 4개 휩쓸어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 정책이 전국 최고임이 증명됐다. 경진대회는 전국 자치단체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지자체(광역 4개소, 기초 6개소)가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1차 대국민 호감도 평가를 거쳐, 6월 30일 2차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수출확대를 위한 ‘신개념 과일 종이트레이’를 개발해 그 우수성을 높이 인정받았으며, 김천시는 달콤하고 망고향이 풍부한 샤인머스켓을 수출 전략품목으로 육성해 중국, 동남아 등을 중..
2020.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