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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북교육청, 학생정서회복과 화훼농가 지원 - - 2020년 녹색교실가꾸기 사업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모든 학급에 10만 원씩 총 12억6300만 원을 지원해 ‘녹색교실 가꾸기’ 사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 녹색교실 가꾸기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상 초유의 개학연기, 온라인 개학 등 학습피로에 지친 학생들의 정서회복과 식물을 가꾸면서 생명을 사랑하는 인성을 함양하기 위함이다. 초등학교는 자연생태학습을 위한 실내 환경교육을 조성하고, 중·고등학교는 정서순화를 위한 실내 식물원을 조성한다. 또한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녹색학교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교실 내·외의 녹색환경을 다양하게 꾸며 체험실천중심의 환경교육을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교실내 공기청정기 사용이 어려움에 따라 실내공기 정화를 위한 친환경 식물을 활용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학습에 집중.. 2020. 6. 4.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26명 공개 채용- 인성과 역량을 겸비한 직원 선발을 위해 인․적성검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공무직원 조리원 209명, 특수교육실무사 17명 총 22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은 시‧군 교육지원청별로 진행되며, 각급 학교(기관) 퇴직, 학교신설, 정원변동 등에 따른 결원 해소로 교육과정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응시원서 접수기간과 취소기간은 오는 9∼11일 3일간 채용 예정지역의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거주지는 주민등록 초본 기준 2020년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하여 원서 접수하는 시‧군으로 되어 있거나, 2020년 1월 1일 이전까지 원서 접수하는 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산해 2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교육공무직원 공개.. 2020. 6. 4.
경북도, 시설물 안전진단 전문기관 실태점검 실시 - 10일간 도내 안전진단 전문기관 실태 점검 실시, 부실 업체 엄중 조치 경상북도는 교량, 터널, 수리시설 등 시설물의 부실 안전점검을 방지하고자 6월 1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안전진단 전문기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북도내 정상영업 중인 안전진단 전문기관은 102개로 서울, 경기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업체들이 소재하고 있으며, 수주규모로는 2018년 229억에서 2019년 495억으로 대폭 증가되어, 안전진단 전문기관의 지도․점검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경북도는 지난 5월 국토부와 부산지방국토청,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함께 부실점검 우려가 있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합동 실태점검을 실시했으며, 상․하반기 자체점검 실시를 통해 안전진단 전문기관 지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합동 실태점검에서 제외된 업체들 중 최근 3년간.. 2020. 6. 4.
아름다운 경북의 산림을 홍보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 경북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 모집, 활동비 지급 및 연말시상 경상북도에서는 도내 보유하고 있는 주옥같은 산림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활동을 전담할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단을 모집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 양성사업은 산림관광에 대한 기초지식과 콘텐츠 제작기법을 교육하여 산림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1인 방송가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경북의 산림관광자원 및 유튜브 제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온라인(http://naver.me/xgedJ6Y7)으로 6월 3일부터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되는 2기 코디네이터단 15명은 작년 1기 15명와 함께 7월 10일부터 1박2일간 교육을 거쳐 산림관광 홍보 코디네이터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코디네이터단은 경북의 산림관광행사를 취재하고 산림관광 영상을 제작하는 활동.. 2020. 6. 4.
울진・울릉 돌미역채취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추진- 어촌의 고유한 전통문화 보전을 위한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상북도는 6월 3일 동부청사에서 경상북도 울진・울릉 돌미역채취어업에 대한 국가중요어업유산을 지정․추진하고자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이란 지역의 환경・사회・풍습 등에 적응하면서 오랫동안 형성시켜 온 유・무형의 어업자원 중에서 보전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돼 해양수산부장관이 지정한 어업유산으로 2015년부터 도입되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면 지정서가 발급되고, 향후 3년간 어업유산 복원과 계승, 홍보・마케팅・브랜드 개발 등을 위한 사업비 7억원을 지원 받게 된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2019년 「경상북도 국가중요어업유산 발굴 기본구상 연구용역」결과 우선순위로 선정된 울진・울릉 돌미역채취어업에 대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하고자 경북도・울진・울릉군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 2020. 6. 4.
농업도 이제 한류다! 세네갈에서 경북의 선진농업 배워요!- 주한 세네갈 대사, 경북도 농업기술원 방문해 선진농업 견학 -- 세네갈 멩겐보이, 음보로비란에 2016년부터 새마을사업 영농시범단.. 경상북도는 6월 3일, 마마두 개이 파이 주한 세네갈 대사가 경북의 농업 연구현장과 우수한 농기계 교육시설, 최신 벼 연구포장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을 방문했고 밝혔다. 아프리카 중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세네갈의 전통농업은 가족농 중심의 소규모 영농방식이며 상위 10대 농산물로는 쌀, 땅콩, 기장, 사탕수수, 양파 등이 있고, 수박, 토마토, 망고 등의 과채류와 열대과일도 생산된다. 쌀의 경우에는 적은 강수량으로 밭에서 생산해 우리와 비교하면 40% 내외의 생산량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14년 이후 세네갈에 새마을 시범마을이 조성 되고 농업기술원의 전문가가 파견되어 세네갈 현지에 맞는 농법 적용으로 농업 수확량 증대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세네갈 멩겐보이와 음보로비란 지역.. 2020. 6. 4.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민간차원에서 불 지핀다!- (사)대구경북학회 주관 학술대회 개최... 민간차원에서 통합 논의 가속화 -- 경상북도지사․대구시장 행정통합 관련 공식행사에서 만남... ..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 민간 차원의 첫 논의의 장이 열렸다. 6월 3일, (사)대구경북학회는 ‘대구경북의 큰 통합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달곤 국회의원,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하혜수 경북대 교수, 최철영 (사)대구경북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양 시도의 경제계, 언론, 학계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고, 서울대, 연세대 등 행정통합 전문가들도 참여해 향후 민간차원에서 행정통합 논의가 더 활발해지는 등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특히,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이철우 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기조발표자로 나선 이달곤 국.. 2020. 6. 4.
경북도, 동해안 심해 침적 폐그물 80톤 수거- 수년간 방치된 심해 침적 폐그물, 트롤선으로 수거 처리 경상북도는 동해안 심해의 침적폐그물 수거를 위한 시범사업을 동해구기선저인망수협에 위탁해 실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트롤 선박을 이용해 장기간 해저에 침적된 통발, 로프류, 어망, 문어단지 등 폐그물 80톤을 수거했다. 폐그물 수거처리 시범사업은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포항시 11개 어촌계 어업인들이 요청한 해역(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리에서 두원리 동방 2~3마일)에서 동해구기선저인망수협 소속의 트롤어선 2척을 투입해 실시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시범사업은 예산절감 측면에서도 일반 어장정화정비 업체가 산정한 폐그물 수거와 처리에 소요되는 비용보다 40%정도 절감한 것으로 분석됐다. 작업에 참여한 트롤선박의 선장과 선원들은 심해 폐그물 인양․수거에는 트롤선이 효율적이라며 일선의 어업인들의 반응 또한.. 2020. 6. 3.
노후 항만시설 꼼꼼히 수리해 안전한 항만 만들기!- 강구항, 구룡포항 노후시설물 개선사업에 국비 20억 투입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본부장 김남일)는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방관리 연안항 개발사업과 연계해 올해에도 노후 된 항만시설물을 개선하는 안전한 항만 조성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내에는 강구항과 구룡포항이 지방관리 연안항으로 지정되어 어획물 위판은 물론 동해안 어업 전진기지로써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시설물이 30년~50년을 경과하는 등 열악한 항만시설물에 대한 시설개선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각종 항만개발사업과 별도로 항만시설물의 안전확보와 기능개선을 위해 지난해 14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강구항 북방파제 보수공사 등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는 20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항만시설물 유지보수 사업을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항만별로 주요 .. 2020. 6. 2.
소방공무원과 시민 3명, 온몸으로 사고차량 막아내 - 김천시 감천터널 내 의식 잃은 운전자 A씨 구조... 특별한 외상 없어 -- 시민 영웅 3명... 끝까지 사고현장 지켜 2차 사고 발생 막아 5월 19일 17시경 김천에서 야간근무를 위해 출근 중이던 소방공무원이 비틀거리며 주행 중이던 차량을 발견하고 사고차량을 정차시킨 후 운전자 A씨를 구조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김천시에 거주 중인 A씨(30대, 여)는 김천순환로 감천터널(김천시 감천면 금송리)을 지나던 중 경련이 일어나 의식을 잃고 터널 내 벽을 부딪히며 1차선과 2차선을 우왕좌왕 서행운전 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발생됐다. 김천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이윤진 소방교는 사고차량 내 운전자가 창문에 머리를 기댄 채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즉시 본인 차량을 정차 후 시민 3명과 함께 사고차량을 온몸으로 막아 정차시켰다. 이 소방교와 시민들은 사고차량 창문을 두드려 의식을 잃은 운전자 A씨 차량 문을 열어 의식을 확인하고 2차 사고예방을.. 2020. 6. 2.
이철우 도지사, 우박피해 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영주 소재 과수농가 방문, 피해상황 점검 및 신속한 지원 강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월 1일 영주시 부석면에 위치한 우박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피해농가 위로했다. 이날 피해현장 방문은 지난달 29일 영주, 봉화 일대에 발생한 우박으로 발생한 농작물 피해를 살펴보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이 지사는 피해농가를 방문한 현장에서 “갑작스러운 우박 피해로 과수 농가가 예상치 않은 어려움에 직면해 안타깝다?며, ?신속한 지원대책 마련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소나기를 동반해 내린 우박은 154ha의 농작물 피해를 낸 것으로 잠정 집계 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영주시 부석면 일대 85ha, 봉화군 물야면 일대 69ha로 조사되었다. 향후 정밀 피해조사를 실시할 경우 면적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작물별로는 사과 등 과수 .. 2020. 6. 2.
경북도 철도망 조기구축 위해 지자체와 총력 대응!!! - 도지사, 시장․군수와 함께 현안철도 조기구축을 위한 간담회 개최 - - 중부선(문경~김천), 중앙선(안동~영천) 및 동해선(포항~강릉) 복선.. 경상북도는 6월 1일 도청 화백당에서 도내 11개 시장․군수와 함께 경북도내 현안 철도망 조기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 시·군 : 포항, 김천, 안동,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군위, 의성, 영덕, 울진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중심으로 경북도내 현안 철도 통과지역 시장․군수가 참석해 중부선(문경~김천) 조기구축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중앙선 안동~영천 구간 복선화 추진, 동해선(포항~강릉) 복선화 추진을 위해 공동협력을 다짐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경북 현안 철도망 조기구축을 위해 자치단체의 공동노력과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현안 철도망 조기구축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참석 시장․군수는 공동건의문을 통해 경북 .. 2020.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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