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친환경퇴비생산시설 현대화사업에 국비 2억원 확보- 포항 서포항농협, 영주 흥주농업회사법인 각 5억원 지원
경상북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친환경퇴비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에 서포항농협과 흥주농업회사법인 2개소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국 5개 시도, 10개소 선정(경북 2, 경기 2, 강원 3, 충북 2, 전남 1) 친환경퇴비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퇴비생산업체의 노후화된 시설 개․보수와 살포장비, 부숙도 측정기 등 퇴비 생산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해 우량비료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정부지원 가축분 퇴비를 3년 이상 공급한 업체를 대상으로 퇴비생산실적, 사업계획, 자부담능력 등을 종합평가해 올해 10개 업체를 선정했다. 도내 선정된 업체는 포항시 서포항농협, 영주시 흥주 농업회사법인으로 악취저감시설, 포장시설 등 퇴비 생산시설 개․보수비와 지게차 등 생산․관리 장..
2020. 6. 9.
경북을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메카로... 2427억 투입- 경북도, 포항시⇔한국수력원자력(주), 두산퓨얼셀(주) 등 6개 기관 MOU -- 2,427억원 투입...국내 수소연료전지 산업기반 구축 및 신규일자리 창..
경상북도는 6월 8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김무환 포항공과대학교 총장, 유수경 두산퓨얼셀(주) 대표, 이점식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및 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현재 국내 연료전지 선도기업, 연구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북도가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내 연료전지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경북도는 이번 MOU를 통해 연료전지 기술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해 2040년까지 연료전지 15GW 보급이라는 수소경제 국가 정책목표의 70%까지 ..
2020. 6. 9.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공모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경북 도내 106개 사업체, 74억원 지원 결정 - - 경북관광에 새바람, 신바람을 일으키는 마중물 역할 기대
경상북도는 지난 2일 관광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광편의시설 신축 및 개보수, 관광상품개발, 관광홍보마케팅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106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관광진흥기금 지원사업은 106개 업체, 총 74억7천만원으로 융자사업과 보조사업으로 나뉜다. 융자사업의 주요 지원대상은 관광호텔 증축, 한옥 체험시설 개보수, 자동차 야영장 시설 개보수 등으로 12개의 관광사업체가 선정되었으며 최대 5억원을 올해 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보조사업은 △지역음식을 활용한 포항물회 관련 홍보사업, 포항의 명물, 꼬아메기 빵 홍보 △레트로 열풍에 동참하여 고백(GOBack)하라, 청춘여행! △노래로 만나는 신라유산 ‘신라를 빛낸 위대한 유산들’ △하회별신 선비콜라보 페스티벌! 등 경북의 풍부한..
2020.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