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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9

경북도, 친환경퇴비생산시설 현대화사업에 국비 2억원 확보- 포항 서포항농협, 영주 흥주농업회사법인 각 5억원 지원 경상북도는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친환경퇴비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에 서포항농협과 흥주농업회사법인 2개소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국 5개 시도, 10개소 선정(경북 2, 경기 2, 강원 3, 충북 2, 전남 1) 친환경퇴비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퇴비생산업체의 노후화된 시설 개․보수와 살포장비, 부숙도 측정기 등 퇴비 생산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해 우량비료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정부지원 가축분 퇴비를 3년 이상 공급한 업체를 대상으로 퇴비생산실적, 사업계획, 자부담능력 등을 종합평가해 올해 10개 업체를 선정했다. 도내 선정된 업체는 포항시 서포항농협, 영주시 흥주 농업회사법인으로 악취저감시설, 포장시설 등 퇴비 생산시설 개․보수비와 지게차 등 생산․관리 장.. 2020. 6. 9.
경북도, 농식품 유통 취약농가 판로지원 대폭 확대!- 소농, 고령농 등 유통 취약농가 540명 선정, 6.8일 출정식 가져 -- 온․오프라인 연계 판로 시스템 구축으로 유통 사각지대 해소 기대 경상북도는 6월 8일 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농식품유통 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 출정식을 개최했다. 출정식에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여 농가대표를 포함한 관계공무원 25명만 참석했으며, 홍보영상 상영, 추진경과 보고, 관리자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농식품유통 취약농가 판로확대 지원사업은 민선7기 농정 목표인‘제값 받고 판매걱정 없는 농업’실현을 위해 도에서 야심차게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대형유통업체 중심의 소비․유통환경 변화로 중대형 농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농, 고령농, 여성농 등 유통 취약농가이다. 경북도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유통 취약농가 540명을 선발해 체계적인 유통 서비스를 지원하고 판로확대를 지원해 유통 사각지대를 해.. 2020. 6. 9.
경북도, 포스트 코로나 수출지원에 23억원 투입- 코로나19 장기화 대응 사이버 수출상담, 해외판촉전, 해외지사화 등 경상북도는 대외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수출지원에 23억원을 투입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코로나19가 본격화되면서 해외 주요시장의 수입수요가 급감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수출부진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화상 수출상담, 해외판촉전 등 대체 서비스 마련, △해외지사화, 해외공동물류센터, 해외인증 등 맞춤형 인프라 지원 확대, △수출현장SOS지원단 운영과 수출통합지원시스템 구축 등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내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수출활성화 전략을 마련했다. 먼저 사절단 파견, 해외전시회 참가 등 대면접촉 방식의 전통적인 해외마케팅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상 수출상담회를 대폭 늘려나갈 계획이다... 2020. 6. 9.
이철우 지사,“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영천) 설립인가 특별건의, 교육부 적극추진 방침”성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6월 7일(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정세균 총리와 유은혜 교육부총리에게 한국폴리텍대학 로봇 캠퍼스(영천) 설립인가를 특별 건의한 결과, 적극 추진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어 지역의 큰 현안을 해결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번 건의는 지난 6월 6일 영천 호국원에서 거행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자리에서 최기문 영천시장으로부터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이 영천 지역 가장 큰 현안이라는 건의를 받은 이철우 지사가 다음날 바로 국무총리 주재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건의 하게 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코로나 극복과정에서 이철우 지사와 정세균 국무총리간 쌓아온 신뢰와 긴밀한 소통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며, 경북도의 코로나 방역과 극복대처에 대한 .. 2020. 6. 9.
경북을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메카로... 2427억 투입- 경북도, 포항시⇔한국수력원자력(주), 두산퓨얼셀(주) 등 6개 기관 MOU -- 2,427억원 투입...국내 수소연료전지 산업기반 구축 및 신규일자리 창.. 경상북도는 6월 8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김무환 포항공과대학교 총장, 유수경 두산퓨얼셀(주) 대표, 이점식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및 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현재 국내 연료전지 선도기업, 연구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북도가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내 연료전지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경북도는 이번 MOU를 통해 연료전지 기술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해 2040년까지 연료전지 15GW 보급이라는 수소경제 국가 정책목표의 70%까지 .. 2020. 6. 9.
경북교육청, 사립학교 균형발전 박차 - 사립학교 교육환경 전수조사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사립학교 간 교육환경의 균형발전을 위해 ‘사립학교 교육환경 전수조사’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사립학교 교육환경 전수조사를 통해 향후 5년간의 ‘사립학교 교육환경개선 중기계획’을 수립해 2021년 본예산 편성부터 반영한다. 그동안 사립학교는 학교별 교육환경개선 계획에 따라 필요한 재원을 경북교육청에 신청하면 예산에 반영해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해 왔다. 경북교육청은 관내 전 사립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실바닥, 천장, 조명기구, 냉난방시설 등 10개 주요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대해 조사하고, 학교시설 통합정보시스템(에듀빌)을 활용한 데이터를 구축한다. 구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노후화 정도와 필요성에 따라 향후 5년간의 연도별 개선계획을 수립해 지원하고, .. 2020. 6. 9.
경북교육청, 8일 도내 중1, 초 5~6 등교 실시 - 모든 초․중학교 전 학년 등교수업 시작 - - 빈틈없는 방역과 세밀한 학교 지원으로 안정적인 등교수업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일 도내 전 중학교 1학년 22,332명과 초등학교 5~6학년 42,082명이 등교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3일 고등학교 전 학년 등교에 이어 8일부터 초·중학교 전 학년 등교수업이 시작됐다. 중학교의 등교수업은 학교 구성원의 협의를 거쳐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 조치로 밀집도 완화를 위해 1∼2학년 격주 등교가 가능하다. 모든 학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년별로 등교시간과 급식 시간, 휴식 시간 조정 등 학년 간 동선 분리 등의 학생 분산을 통해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한다. 초등학교는 등교하는 학생 수가 증가함에 따라 과대학교와 과밀학급 학생의 안전과 건강, 학습권을 고려해 학교 여건과 구성원의 협의에 따라 격일제, 격주제 등 학교에 최적화된 등교수업 방.. 2020. 6. 9.
경북도, 민물고기 피낭유충 감염 실태조사 실시 - 낙동강 수계 군위군 위천, 청송군 용전천의 자연산 민물고기 조사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0년 장내기생충 퇴치사업’의 일환으로 낙동강 수계인 군위군 위천과 청송군 용전천에 서식 중인 자연산 민물고기의 기생충 감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장내기생충 퇴치사업은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지난 2005년부터 전국민 장내기생충 감염률 1% 미만을 목표로(현재 2.6%) 낙동강 등 4대강 주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감염정도를 파악하여 진단 치료하는 국가사업이다. 보건환경연수원은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기생충학교실과 공동으로 도내 하천에 서식하는 자연산 민물고기의 피낭유충 감염실태를 조사해 기생충퇴치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조사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민물고기 피낭유충(간흡충 등) 감염률이 높은 군위군 위천과 청송군 용전천에 서식하는 민물고기 15여종 5.. 2020. 6. 8.
양잠 농가 일손은 절반 수익은 두 배로- 잠사곤충사업장 2령 애누에 112상자 농가 공급-- 가을 사육용 애누에는 9월 초에 공급계획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잠사곤충사업장(장장 이희수)은 봄 누에 사육기를 맞아 공동으로 사육한 우량 애누에 112상자를 도내 양잠 농가에 공급했다. 이번에 공급한 애누에는 누에씨 상태에서 2령까지의 누에를 잠사곤충사업장에서 사육하고 이를 농가에 공급해 농가의 일손을 줄이고 소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잠사곤충사업장은 매년 봄과 가을 애누에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애누에는 2년 전 농촌진흥청에서 원원누에씨를 받아 2세대를 키운 우량한 보급 누에로 잠사곤충사업장 내 항균 전용 잠실에서 9일 간 키웠으며, 특히 연구사 등의 전문 인력이 투입되어 사육에 필요한 전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보급하는 우량한 애누에이다. 잠사곤충사업장 이희수 장장은“사육환경에 민감한 1~2령 단계의 애누.. 2020. 6. 8.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공모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경북 도내 106개 사업체, 74억원 지원 결정 - - 경북관광에 새바람, 신바람을 일으키는 마중물 역할 기대 경상북도는 지난 2일 관광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광편의시설 신축 및 개보수, 관광상품개발, 관광홍보마케팅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106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관광진흥기금 지원사업은 106개 업체, 총 74억7천만원으로 융자사업과 보조사업으로 나뉜다. 융자사업의 주요 지원대상은 관광호텔 증축, 한옥 체험시설 개보수, 자동차 야영장 시설 개보수 등으로 12개의 관광사업체가 선정되었으며 최대 5억원을 올해 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보조사업은 △지역음식을 활용한 포항물회 관련 홍보사업, 포항의 명물, 꼬아메기 빵 홍보 △레트로 열풍에 동참하여 고백(GOBack)하라, 청춘여행! △노래로 만나는 신라유산 ‘신라를 빛낸 위대한 유산들’ △하회별신 선비콜라보 페스티벌! 등 경북의 풍부한.. 2020. 6. 8.
경북도, 정예 후계농업경영인 488명 전국 최다 선발 -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268명, 일반 후계농업경영인 220명 선발 경상북도는 농촌인력의 고령화, 후계인력 급감 등 농업․농촌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6차산업화와 ICT 기반 첨단농업을 이끌어 나갈 2020년도 후계농업경영인이 전국 최다인 488명(17.4%) 선발되었다고 밝혔다. ※ 2020년 후계농업경영인(2,800명) : 경북(488)>전북(464)>전남(426)>충남(311) 순 올해 최종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 488명중 남자는 413명(85%), 여자는 75명(15%)이다. 지역별로는 영천이 50명으로 가장 많고 성주 44명, 상주 41명, 김천 38명 순으로 최종 선발되었으며,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 일정기간 동안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정예 농업인력으로 육성하게 된다. 농립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40세 미.. 2020. 6. 8.
경상북도의회사무처, 농촌일손돕기 실시- 임미애 의원과 도의회사무처 직원 43명, 의성에서 사과적과 작업-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힘 보태 경상북도의회사무처(처장 민인기)에서는 6월 4일 지역의원인 임미애 도의원을 비롯하여 직원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성의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사과적과 및 주변 환경정비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인력수급문제를 해소하고 적기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참여 직원 등은 본격적인 영농작업에 앞서 농가주로부터 열매솎기 요령 등 작업방법을 설명 들은 후, 개인별로 작업구간을 나눠 본격적인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또한,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상황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모든 참여 인원이 사전 발열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작업 중에도 마스크 착용 및 작업자간 거리두기, 개인 도시락 식사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 2020.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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