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현안 철도망 해결을 위해 국회의원들과 힘모아- 철도망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국회에서 지역 정치권과 추진방안 모색 -- 경북도 현안 철도망 조기구축을 위한 공동 건의문 국토부에 전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현안 철도망 관련 시장․군수들이 6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철도망 구축사업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 정치권과 철도망 현안사항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경북내륙 철도망 확충을 통한 신경제권 구축’을 주제로 개최된 토론회는 경북도의 철도교통망에 대한 여건을 진단하고, 중부선 문경~김천 간 연결과 중앙선 안동~영천 간 복선전철화 등 경북의 현안 철도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제시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경북도 지역 국회의원들(송언석, 김희국, 이만희, 임이자, 박형수, 김형동)이 주최하고, 송언석 의원이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관계 시장․군수,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 철도․교통 관련 전문가, ..
2020. 6. 16.
경북도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경자유전 원칙 확립 - 농지소유․임대차 정보 현행화, 휴경농지 일제조사 연계로 시너지 효과 기대
경상북도는 농지현황, 농지소유, 이용관계 등을 기록․관리한 농지원부에 대해 내년 말까지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실시하는 휴경농지 일제조사와 연계추진으로 농지와 관련된 행정 및 통계자료를 대폭 정비할 방침이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이용실태 등을 파악해 농지행정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작성대상은 1,000㎡(시설 330㎡)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세대), 농업법인이며, 구성항목으로는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 구성원, 소유농지 현황, 임차농지 현황으로 되어 있으며, 농가주의 주소지 관할 행정기관(시․군․구/읍․면․동)에서 작성․관리된다. 도는 내년 말까지 전체 29만 건의 농지원부를 정비할 계획이며, 올해 ..
2020.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