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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이주호 사회부총리겸교육부장관포스텍방문,연구중심 의대설립“탄력”- 경북만의 차별화된 의사과학자 지원방안으로 의대정원 확대 적극 어필 -- 교육부↔경북도↔포항시↔포스텍 의사과.. 경북도는 3일 포스텍 본관 대회의실에서 교육부·포항시·포스텍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을 향한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이주호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김병욱 의원,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적극적인 설득에 나섰다. 먼저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안) 설명을 통해 포항시와 경북도는 준비된 의사과학자 양성 지역으로서 ▲탄탄한 바이오 인프라 ▲끈끈한 지역의료계와의 유대관계 ▲시대적 과제인 국가균형발전 문제 해결이라는 3대 요건을 갖춘 경북 포항의 장점을 어필하며 「포스텍 연구중심의대」설립의 당위성을 적극 펼쳤다. 또한, 경상북도·포항시·포스텍은 바이오헬스 산업을.. 2023. 2. 6.
문화환경위 소관 공공기관 통폐합 조례안 승인 의결공공기관 구조조정으로 실질적 성과 있어야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재)문화엑스포 통폐합조례/ 경북문화재단․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일)는 2월 1일 제337회 임시회 기간에 제1차 문화환경위원회를 열어 소관 부서인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3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 받았으며, 공공기관 구조조정을 위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경북문화재단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했다. 이동업 의원(포항)은 ‘풍월주의 50찬’ 및 관련 사업과 관련하여, 경상북도와 경주시에서 5억 원에 달하는 많은 예산을 투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본 사람이 없다고 지적하며 공연 횟수, 입장객 자료 등을 통해 집행내역과 정산내역을 철저히 검토하고 감사하여 보조금의 지급과 집행에 문제가 없었는지 명확히 밝혀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경북문화재단과 (재)경상북도콘텐.. 2023. 2. 4.
道농수산위원회, 도의회 동의 없는 농민사관학교 이전 결정 질타- 2023년 농수산위 소관 실국.. 국장급 인사이동 이후 첫 업무보고 -- 농어민수당 지급, 후계ㆍ청년농어업인 지원 일부개정조례..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영숙)는 2월 1일 부터 이틀간 계묘년 새해 첫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농축산유통국과 해양수산국, 농업기술원 및 산하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농축산유통국장(김주령)을 비롯한 국장급 이상 간부 전면 인사이동 이후 처음 이루어진 이번 업무보고에서 박창욱 의원(봉화)은 “도의회와 한마디 상의 없이 결정된 농민사관학교 문경 이전 결정을 동의할 수 없다”면서 관련 절차 없이 이루어진 집행부의 정무적 결정을 강력하게 질타했다. 이에 대해 서석영(포항)을 비롯한 다수 의원들의 동의와 지적이 잇따랐다. 이튿날 이어진 업무보고에서 박홍열 의원(영양) 최근 한우가격 폭락에 따른 도의 적극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고, 황재철 의원(영덕)은 쌀 생산량 조절과 농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현.. 2023. 2. 4.
이철우 도지사, 수도권 청년독과점 해법 제시 - 윤대통령 주재 ‘인재양성전략회의’ 참석 - - 지방중심 인재양성으로 수도권 청년독과점 풀자 -- 총리 등 주요장차관 총출동, 지역현안 해결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구미 금오공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에서 “수도권의 청년독과점을 지방중심 인재양성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토론자로 참석해 “지방의 기업들은 인재가 없어 고사 직전이지만, 서울로 향한 우리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상실감과 패배감에 젖어있다”며 “지역에 대학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넘쳐나는 혁신생태계를 만들어 지방대학의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학은 이름만 빼고 싹 바꾼다는 강한 의지로 기업과 함께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지역인재를 채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지역에 기업이 투자를 결정하는 시점부터 기업이 필요인력을 제시하면 공장 준공단계에서는 .. 2023. 2. 3.
영양산나물축제, 고령대가야체험축제 경북도‘23년 최우수 축제 선정 - ‘23~24년 한국방문의해, 관광객 유치 경상북도 지정 축제 13개 선정 -- 新여행수요에 맞는 작지만 색깔 있는 미색(微色)..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엔데믹과 함께 ‘23년~’24년 한국방문의 해 추진에 따라 경북 관광객 유치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경쟁력 있는 지역 축제를 발굴,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30일『경상북도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경북의 역사와 지역자원의 품격을 높이고, 전통성과 대표성이 있는 “2023년 경상북도 지정축제”를 선정・발표했다. 올해 도 지정축제는 시군에서 추진할 85개 축제를 대상으로 시군별 1개의 우수한 축제를 추천 받아 축제콘텐츠와 조직역량・운영, 지역 사회기여, 자체관리시스템, 안전관리체계 등 13개 평가항목에 대해 축제 추진계획과 시군 발표 평가로 이뤄졌으며 특히, 축제콘텐츠 및 마케팅 그리고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집중적인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결과 영양산나물축제와 고령대가야체험축.. 2023. 2. 2.
경북도 최초, 신품종 찹쌀‘구름찰’육성- 향기 풍부하고 낱알 커, 희고 풍성한 구름 연상시켜 구름찰로 명명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향기가 풍부하고 쌀알 크기가 일반 찹쌀보다 30% 이상 큰 찰벼 신품종 ‘구름찰’을 육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육성한 신품종은 향기는 좋지만 재배기간이 길고 수량성이 낮은 재래 수집 자원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감마선 돌연변이 육종기술을 도입하여 개발했다. 2017년부터 3년간 생산력검정시험을 거쳐 ‘경북13호’ 계통명으로 2020년부터 지역적응시험을 수행하고, 지난해 12월말 농촌진흥청 직무육성 신품종 선정위원회에서 신규 품종등록해 ‘구름찰’로 명명했다. ※ 구름찰 : 낱알이 크고 희며 따뜻한 느낌의 구름을 연상 구름찰은 백옥찰보다 출수기(이삭패는 시기)가 14일 빠른 8월 3일인 중생종으로 키가 작고 줄기가 굵어 쓰러짐에 강하며 현미 무게는 28.5g/1,000립으로 쌀알이 굵고 크다.. 2023. 2. 2.
경북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권역 평가 2위 달성 - 3년 연속 인센티브 추가 확보, 지역 디지털 생태계 조성 박차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전년도 권역 실적평가에서 2위를 차지해 국비 1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 평가결과(동북권) : ‘20년 평가 1위(28억), ‘21년 평가 1위(28억), ’22년 평가 2위(10억원) ** 권역평가 : 수도권 제외 4개 권역(동북권, 동남권, 충청권, 호남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지역 산업계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확산해 혁신 성장을 이끌어 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5년까지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BC) 전문인력 3만 5천명 양성을 목표로 5개 권역(수도권, 동북권, 동남권, 충청권, 호남권)에 나누어 추진된다. 경북도는 2020년부터 디지털 인재양성의 거점인 경북ICT이노베이션스.. 2023. 2. 2.
경북도, 2023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 모집- 경쟁력 있는 수산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신규 수산업경영인 30명 선발 -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에서는 올해 신규 수산업경영인 30명(어업인후계자 27명, 우수경영인 3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선발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 있는 청․장년을 발굴하여 어업기반 조성과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신청기간은 13일부터 24일까지며 경상북도와 어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안내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수산업경영인은 어업인후계자, 우수경영인의 2단계로 구분되며, 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독립된 어업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업종별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설 및 장비 등의 구입을 위한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금년부터 어업인후계자의 융자지원 최대한도가 기존 3억원(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에서 5억원(연리 1.5% 또는 변동, 3년 거치 20.. 2023. 2. 2.
경북도청, 2023년 따뜻한 헌혈로 시작한다!-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혈액수급 안정화 및 기부문화 확산 선도 경북도는 1일 도청 본관 전정에서 올해 첫 번째 공직자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타개하고 공직자들의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바쁜 업무 중에도 많은 직원들이 단체헌혈에 나서게 됐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 혈액보유량은 지난달 9일 이후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 아래로 떨어진 상태다. 연일 지속되는 한파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봤을 때 향후 혈액수급 위기단계가 격상되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이들의 헌혈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 혈액수급 위기단계 : 관심(5일분 미만), 주의(3일분 미만), 경계(2일분 미만), 심각(1일분 미만) - 1일 필요량 : 전국 5,029명/ 대구‧경북 405명 경북.. 2023. 2. 2.
경북도, 대대적 SOC구축으로 지방시대 완성 - 올해 SOC사업 총 178지구 3조 1690억원 투입, 기반시설 구축 속도 내 - - 지역제한 및 주계약자 공동도급방식 발주 확대 등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경상북도가 지방성공시대,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기반시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내 어디든지 빠르고 안전한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올해 총 178지구 3조 1690억원을 투입해 신규사업 조기 착수와 추진 중인 사업의 마무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세부 계획을 보면, 고속도로 건설 2지구 5801억원, 철도 건설 8지구 9953억원, 국도 건설 23지구 6445억원,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6지구 1748억원, 산업단지진입도로 3지구 292억원, 국가지원지방도 건설 14지구에 1104억원 및 지방도 51지구에 1267억원을 투입한다. 시군간 교통망을 확충하는 한편, 미개설 도로와 노후도로 확포장 및 유지관리 등에 만전을 기해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집중호우 시 도민의 생명 및 재.. 2023. 2. 2.
경북도, 신공항 연계 항공물류산업 육성 초석 마련 - 대구경북 항공물동량 지역별, 품목별 심층 분석 및 수요전망 - - 농산물 콜드체인 물류센터 등 지역별 연계 25개 핵심사업 도출 - 경북도는 지난 31일 「경상북도 항공물류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통합신공항추진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대구시, UPS 코리아, 롯데글로벌로직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익도관세법인, 부산․전북연구원 등에서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경북도 항공화물 수요 분석 및 전망, 해외공항 벤치마킹, 항공물류 핵심 연관산업 분석, 이해관계자 및 SWOT 분석 등을 통해 항공물류산업의 특성에 부합하는 △지역특화산업 △고부가가치 전환산업 △미래신규산업 등 3대 추진분야별 중점과제를 권역별로 연계하여 제안했다. 물동량 분석은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의 수출입통계연보를 활용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항공물동량 내 대구경북이 차지하는 비중은 수출의 경우 8... 2023. 2. 2.
경북도의회, 2월1일부터 9일간 2023년 첫 임시회 개회 - 상임위원회별로 2023년도 업무보고 받고, 정책대안 제시에 주력 -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과 인구정책, 농어민수당, 옥외행사 안전 조..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2월 1일부터 2023년도 첫 회기인 제33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9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2023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7개 상임위원회는 경북도와 경북교육청이 2023년에 추진할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의원들이 삶의 현장에서 요구하는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 및 교육행정에 반영토록 정책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지원, 후계․청년농어업인 단체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옥외행사 안전관리 등 지역활력 증진과 도민 안전에 기여할 조례를 처리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5명의 도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부선(김천~문경) 연결철도 조속 추.. 202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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