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북도13527 경북도, 설 연휴 올겨울 최강한파 대비태세 점검-23~25일 한파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 및 각종 시설물 안전관리 경상북도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올겨울 최강한파가 예보되면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23일 오후 3시부터 설 연휴도 반납 한 채 도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기상청은 23일 오후 9시부터 경북 전 지역에 한파특보(경보12시군, 주의보11시군)를 발효한다고 예보했다. 특히, 북서쪽에서 매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북부내륙이 영하 20~15도, 그 밖의 지역은 영하 10도 이하가 되겠고 낮 기온은 북부내륙 영하 10도 내외, 그 밖의 지역이 영하 5도 내외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내륙에 순간 풍속 70km/h(20m/s)의 강풍과 그 밖의 지역에 55km/h(15m/s)의 강풍도 불 것으로 예상돼 강풍에 대한 시설물 피해도 우려했다. 이에 경북도는 설 .. 2023. 1. 24. 안원효 경상북도 의정회 회장, 일 외무상 독도망언 강력규탄 성명서 발표 - 2023.1.24.일본 외무상의 독도 도발행위에 대한 즉각철회 규탄 성명 - 의정회 회원, 도민과 함께 일본의 역사왜곡 도발행위 즉각 중단 촉구 □ 경상북도 의정회(회장 안원효)는 ◦ 지난 1.24(화) 일본 외무상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도발행위를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10년째 반복되는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 일본의 독도 망언은 2014년 아베 신조 총리부터 기시다 후미 오 총리 내각 때까지 10년 째 이어져 오고 있다. ◦ 이러한 가운데 일본 외무상 하야시 요시마사는 23일 일본 정 기국회 외교연설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기본적인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 라는 입장에 의연히 대응 하겠다.. 2023. 1. 24. 경북 학교급식, 건강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 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수립을 위한 협의회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건강과 환경의 가치를 추구하는 학교급식 실현을 위한‘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설정 T/F팀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수)과 18일(수) 2차에 걸쳐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 실시된 이번 협의회의 T/F팀은 학교장,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교육지원청 급식업무담당, 학교 행정실장 등 급식 관련한 다양한 관계자들로 구성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12월 본청 부서, 교육지원청,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를 대상으로 급식 기본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결과와 2022년 학교급식을 추진하면서 필요한 개선 사항, 관련 법령 개정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023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의 세부 내용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다.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의 제공을 위.. 2023. 1. 23. 경북교육청, 고교 교육력 제고! 일반고 육성 283억 지원! - 지역 고교 교육 여건 개선 및 지역 인재 양성 프로젝트 추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고교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 여건 개선 및 지역 인재 양성 기반 마련을 위한‘경북형 고교 교육력 제고 방안’을 시행한다. 경북형 고교 교육력 제고 방안은 수업·평가 방식의 혁신을 통한 일반고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여건 개선과 학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사업은 △일반고 성장 자율사업제 △공동교육과정 거점 학교 운영 △지역 거점 고교로서의 자율형 공립고 운영 △진로 맞춤형 교과특성화학교 운영 △학점제형 학교 공간 조성 사업 확대 △고교학점제 연구·준비 학교 운영 등이다. 이를 위해 일반고 성장 자율 사업제에 28억 원, 공동교육과정 거점학교 운영에 13억 원, 자율형 공립고 운영에 7억 원, 교과.. 2023. 1. 23. 경북도, 설 연휴 코로나19 방역․비상진료체계 구축- 도 및 시․군 26개 보건소 방역․비상진료대책반 가동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47개소, 감염병전담병원 10개소 운영 -- 응급의료기관․응급.. 경상북도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응급환자 비상진료체계 구축으로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도와 시군 보건소에 방역․비상진료대책반 각 26개반을 가동해 연휴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코로나19 진단검사와 확진자 입원에 차질이 없도록 선별진료소 47개소(보건소 25, 의료기관 22), 감염병전담병원 10개소 231병상과 일반의료체계 병원 39개소 813병상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또 소아·분만·투석 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수병상 129병상도 가동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원활한 외래진료를 위해 검사·진료·치료제 처방이 모두 가능한 원스톱진료기관 153개소도 운영한다. 60세 이상 독거노인 등 재택치료 취약계층에 대하여 시군 보건소에서 매일 건강상태.. 2023. 1. 21. 경북도,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 준공 - 2011년 개발촉진지구 지정 이후 11년 만에 사업마무리 -- 광역교통 중심의 융복합 자족도시 조성 기대 - 경상북도는 거점 육성형 지역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로부터 준공 신청돼 관계기관 협의 및 합동 준공검사를 거쳐 최종 공사완료를 공고했다.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은 경주 건천읍 화천리 일원 면적 53만2449.8㎡, 약 16만평에 양성자가속기 연구센터와 연계한 주택용지 등 약 6300세대를 수용하고 상업·업무시설용지 조성으로 콤팩트 시티를 구축한다. 기반시설로는 공공청사, 초등학교, 공원 및 녹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1년 개발촉진지구 지정된 이후 지역종합개발지구 지정, 지역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각종 인허가 절차 및 부지조성공사를 통해 약 11년 만에 완공됐다. 또 신경주역세권 지역개발사업지 남측으로 이 국토교통부 2022년 거점 육성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 2023. 1. 20. 경북도, 서울시와 교류 강화 위한 협약(MOU) 체결- 오세훈 서울시장,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 경상북도는 1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경상북도 교류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경북도는 지난 민선7기에 서울시와 협력동반자로서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후 민선8기 들어 다시금 교류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4대 분야 ▷관광· 문화 교류 강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강화 ▷청년 교류 강화 ▷경북 특산물 판매지원 및 홍보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후 실무회의 등을 통해 구체화시키기로 하였다. 먼저, 관광· 문화 교류 강화에는 서울시가 광화문역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고 경북도가 콘텐츠를 구성하는 지역관광 안테나숍 개설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강화는 시와 도내 단체장의 기부행사와 기부자 대상으로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 2023. 1. 19. 경북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새롭게 거듭난다- 전시·공연·체험 등 도민 편의 중심으로 크게 개선 - 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을 그간 방문객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올해부터 전시관 공간을 도민 편의 중심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테마공원의 주요 전시·공연 공간은 전시관 로비 1~2층, 다목적홀, 기획전시실이다. 그간 이용에 불편이 줬던 일부 시설을 개선했다. 먼저, 전시관 1층 에코홀의 동선을 개선하고 좌석을 늘려 더 많은 관람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고, 혁신 조달 물품 음향시설을 무료 설치해 예산 절감과 관람객 편의를 동시에 해결했다. 또 전시관 3층을 효율적인 공간으로 개선, 확장함으로써 조명을 갖춘 손색없는 갤러리형 대규모 공연장으로 활용함으로써 벌써 1년 전시가 예약이 끝난 상황이다. 입구 어두운 칸막이도 개선해 외부 풍경과 조화를 이룸으로써 또 다른 명소가 되고 있다. 이어 400명 정원.. 2023. 1. 19. 경북도, 지역사랑 상품권 5천억 규모 발행- 설 명절 준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최대 10%할인 발행 --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 경상북도는 설 명절맞이 지역사랑 상품권을 5000억원 규모로 10% 할인해 발행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이번 발행은 최근 3高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조기 발행한 것이다. 구입기간 및 사용방법은 지난 1일부터 시군의 판매대행점(지역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실명 확인절차를 거쳐 누구나 구입 가능하다. 가맹점 스티커가 붙은 마트·슈퍼마켓·일반음식점·미용실·주유소·서점 등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매자는 다양한 발행형태(지류·카드·모바일)로 상품권을 구입해 이용 가능하며 10% 할인 구매로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다. 또 현금영수증 발급, 일정금액 이상 사용 시 잔액 현금 환급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 1. 19. 경북도, 경로당 행복도우미와 어르신복지 품격 높인다- 총 190억원 지원, 지난해 보도 30억원 증액 -- 행복도우미 처우 개선, 어르신복지 서비스 질적 향상 -- 행복도우미 역량 강화, 시군간 복지.. 경상북도 노인복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이 ‘행복도우미 처우개선’과 ‘어르신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계묘년 신바람 나는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경북도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에 지난해 보다 30억원 증가한 190억원을 편성해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어르신복지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복도우미들의 조끼·가방·수첩 제작비와 식비 등을 포함한 복리후생적 성격의 예산을 신설해 편성했고, 행복도우미 20명을 더 증원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행복도우미 역량 강화를 위해 상담기술, 프로그램 개발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시군 간 연합교육, 벤치마킹 등을 권장해 지역 간 사업수준의 격차.. 2023. 1. 19. 이철우 도지사, 전통시장에서 장바구니 물가 직접 챙겨- 18일 김천 황금시장에서 명절 장보기 --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챙기며 도민의 현장 목소리 들어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18일 김천 황금시장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명기 시의장, 박선하․이우청․조용진․최병진 도의원, 경북도 자치행정국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지며 장바구니 물가를 챙겼다. 황금시장은 황금동 길가와 골목에 몰려 있던 노점상을 모아 1953년 개설한 김천 지역 최대의 전통시장이다. 대표 판매상품은 방짜유기와 족발, 순대, 국밥 등이 있으며,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를 거치는 동안 조선 5대 시장으로 꼽힐 정도로 화려했던 과거를 갖고 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떡, 과일 등 설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며 명절 물가도 직접 점검했다. 또 어려운 전통시장 현안.. 2023. 1. 19. 경북도, 폭우로 인한 상하수도 피해원인 해결 나서 - 태풍 힌남노 상하수도 재해복구사업 45억 투입 - - 본래 기능 유지 복원 --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및 도시침수대응사업 추진 -- 침수피해.. 경상북도는 지난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한 상하수도시설 피해의 신속한 기능복구와 항구적인 근본원인 해결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풍 힌남노(9월 5~6일)는 포항(오천읍) 509.5㎜, 경주(토함산) 369.5㎜(누적강우량)의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해 주택침수 4919세대, 도로 5개 노선 93억원, 지방하천 33개소 672억원, 상하수도 시설물 44개소 32억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이에 중앙 및 도 피해합동조사단의 조사를 통해 기능복원사업 26건 45억원의 상하수도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유실된 상하수관로 재설치, 파손된 정수장과 하수처리장 시설물 보강, 침수된 하수펌프장 복구 등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최종 원상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갈수록 .. 2023. 1. 19.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112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