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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총장 임병진 前 駐선양총영사 임명- 사무국 위상강화 및 지방정부 차원 교류협력 활성화에 최선- 경상북도는 25일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사무국을 2년간 이끌어 갈 제6대 사무총장에 임병진 前 駐선양총영사관 총영사를 연합의회 의장인 울산광역시장이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임병진 사무총장은 공모과정을 거쳐 경상북도지사의 추천과 연합의장인 울산광역시장의 인준을 거쳐 임명됐다. 임 총장은 고려대학교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주중 한국대사관 1등서기관과 참사관, 駐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공사 및 주중 한국대사관 공사를 거쳤으며, 2018년 駐선양 한국총영사관 총영사를 끝으로 외교부 생활을 은퇴한 베테랑 중국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최근까지도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동북아시아지역 자치단체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사무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이끌어 낼 적임자로 평가받.. 2023. 1. 26.
대만 관광객 전세기 새해맞아 경북 방한 러시- 작년 대만여행사대상 홍보설명회 결실을 맺다. -- 대만 팸투어단을 통해 경북관광 홍보 주력 - 경상북도(이하 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해 11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대만 현지 여행사 초청 팸투어와 연계한 경북홍보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그 결실로 올해 첫 대만 가오슝-대구공항 운항 전세기 관광상품을 통해 경북에서 대만 관광객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전세기는 지난 1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주 2회(월, 목) 총 18편이 운항되며 3박4일, 4박5일 대구 - 경북(경주) - 부산일정으로 구성된 상품으로, 19일 60여명의 관광객들 새해 첫 방문과 춘제기간인 21일 172명 등 총 3,000여명의 관광객들이 경북을 찾는다. 관광일정은 고즈넉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주 교촌 한옥마을을 시작으로, 월정교 및 동궁과 월지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불국사를 거쳐 .. 2023. 1. 26.
경북도, 산림 피해지 돈 되는 미래자원으로 혁신 - 울진 일원 국립 2개 기관 유치 -- 지원 사업에 1000억여원 예산 확보 - 지난해 3월 4일 울진 북면 두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작은 불씨로 시작된 화마는 큰 산불로 번져 327세대 466명의 주민이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었고 1만4140ha 의 산림이 소실되고 송이산도 예외 없이 큰 피해를 보았다. 발화에서 진화까지 213시간 역대 최장산불, 단일 지역 최대 산림피해 면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도 함께 썼다. 울타리 없는 산을 지키기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산불예방이 최우선이라는 교훈과 초기 진화에 따라 피해규모가 결정된다는 뼈아픈 가르침을 얻었다. 경북도는 산불로 큰 피해를 보았지만, 잿더미에서 희망의 싹을 틔우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5월 8일 대구엑스코에서 열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 2023. 1. 26.
이철우 도지사, 칠곡할매글들과 마지막 수업- 칠곡할매글꼴의 주인공들과 40년 만에 교단에 선 이철우 도지사 - - 70년대 교실 재현, 명예 졸업장 및 상장 수여 - 평생교육의 중요성 알려 - 학교에 다니지 못했던 칠곡할매글꼴의 주인공 할머니들과 40여 년 만에 교사로 돌아와 분필을 잡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마지막 수업’이 잔잔한 감동을 자아냈다. 꾹꾹 눌러쓴 손글씨를 디지털 글씨체로 만든 칠곡할매글꼴로 인기를 얻고 있는 다섯 명의 경북 칠곡 할머니들은 이철우 도지사가 마련한 한글 수업에 참석해 ‘명예 졸업장’을 받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25일 오전 도청 안민관 1층 미래창고에서 70년대 교실을 재현하고 칠곡할매글꼴 주인공 이종희(91)·추유을(89)·이원순(86)·권안자(79)·김영분(77) 할머니를 초청해 특별한 수업을 진행했다. 일제강점기와 가난으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마지막 세대 할머니를 위로하는 것은 물론 200만 명이 넘는 문해력 취약 계층에 대한 관심과 평생 교육의 중요성을 .. 2023. 1. 26.
이달희 경제부지사, 설맞이 장보기 행사·지역아동센터 격려- 설 명절맞이, 칠곡 왜관시장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펼쳐 -- 그루터기 지역아동센터 찾아 40여명 위탁아동 및 교사 격려 - 경상북도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난 19일 칠곡 왜관시장을 방문해 민생안정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를 하고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보육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희용 국민의힘 국회의원,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과 정한석, 박순범 경북도의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특히, 경제부지사는 명절을 대비해 16대 성수품*을 비롯한 주요품목에 대해 물가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점검하고 상인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몸소 체감했다. *(농산물) 배추, 무, 사과, 배 (축산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임산물) 밤, 대추 (수산물) 명태, 오징어,.. 2023. 1. 25.
경북교육청, 국민 알 권리와 업무 경감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재정공개 자동 연계 서비스! 이용자 10만 돌파!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해 8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재정공개서비스의 이용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재정공개서비스는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지방교육재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8월 전면 시행한 서비스로 과거 수작업으로 등록하던 것을 자동화해 업무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각급 기관 및 학교 홈페이지에 일일이 접속해야만 확인 가능했던 재정공개 정보들을 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재정공개서비스(http://gbe.kr/kedufine) 사이트를 이용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에 10만 이용자를 돌파했으며, 이 기간 동안 약 27만 여건의 신규 재정정보를 모두 자동 연계로 처리해 학교 업무 경감에도 크게.. 2023. 1. 25.
경북도, 미세먼지 주의보 휴대폰 확인 당부 - 설연휴 기간 중 미세먼지 상황 문자서비스로 -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연휴 기간 미세먼지 발생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1월 첫 주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3차례나 발령됐으며, 주의보 지속시간도 길어지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어 설연휴 기간에도 미세먼지 발생상황을 휴대폰으로 문자서비스를 실시한다. 올해 미세먼지 주의보는 1월 첫 주에 3회 발령됐으며, 지속시간은 2019년 3월(78시간), 2015년 3월(73시간)에 이어 69시간 동안 지속돼 미세먼지 경보제 운영 이래 3번째 장기 주의보로 기록됐다. 농도 또한 심각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바 있다. 도에서 미세먼지는 동부권, 서부권, 울릉권 등 3권역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주의보는 각 권역별로 PM-10과 .. 2023. 1. 25.
경북교육청, 위기 상황 해결! 전문가팀이 나선다.- 2023년도‘바로지원365!’신속대응팀 재정비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을 지원하고 있는‘바로지원365!’신속대응팀을 재정비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바로지원365!’신속대응팀은 지난해 10월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별로 구성해 위기 학생과 학교폭력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지원 분야는 △위기학생(자살 및 자해 시도) △학교 폭력 △관계 회복 3개 분야로 올해 2월까지 위기 상황 지원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전문가적 자질을 갖춘 위원을 보강해 학교 교육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학교가 신속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유선으로 직접 요청한 경우,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이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바로 지원하도록 하는.. 2023. 1. 25.
김학홍 부지사 설 연휴 도민 불편 없도록 세심하게 점검-도 종합상황실, 119종합상황실 방문하여 근무자 노고 격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설을 맞아 연휴 첫날인 21일 도 종합상황실,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설 명절에도 쉬지 않고 상황근무에 임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먼저,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상황근무 현황을 보고 받은 뒤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갑작스러운 사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신속한 상황 관리와 현장 대응으로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도민과 귀성객의 건강과 안전 보호에 철저를 기하고, 즉각적인 생활민원 처리로 도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면밀히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독도경비대와 영상대화를 통해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독도를 지키는 대원들을 격려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자존심이며 자랑스러운 우리 땅이고, 우.. 2023. 1. 25.
일본은 독도영유권에 대한 억지주장을 즉각 철회하라- 이철우 경북도지사, 일 외무상 망언 규탄 성명 - 경상북도는 23일 일본 외무상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매년 반복되는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에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은 23일 시작된 정기국회의 외교연설을 통해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 영토” 라며, “이 기본적인 입장에 입각해 의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외무상이 외교연설에 일본 고유 영토라는 억지 주장은 2014년 이후 10년째이다. 이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23일 성명서를 통해, “일본 외무상의 매년 이어지는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양국의 건전한 협력 관계를 위협하는 명백한 도발행위에 대해, 독도를 관할하.. 2023. 1. 25.
경북 최초 플럼코트‘슈가벨벳’개발...12년 육성 결실 맺어- 플럼코트 신품종 ‘슈가벨벳’ 육성해 품종보호 출원 --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어 인기 - - 살구와 자두 출하기 사이 틈새시장 공..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청도복숭아연구소)은 지난 19일 당도가 높은 플럼코트 신품종 ‘슈가벨벳’을 육성해 품종보호 출원했다. 플럼코트는 자두(플럼)와 살구(애프리코트)를 교배해 만든 과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농촌진흥청에서 처음 육종하기 시작하며 국내에 알려졌으며 지역에서는 ‘슈가벨벳’이 최초 육성됐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슈가벨벳’은 과중 86g, 당도 16브릭스 이상으로 6월 하순에 수확하는 조생종 신품종이다. 과육은 오렌지색으로 껍질에는 미세한 털이 있어 부드러워 보이면서 붉게 착색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슈가벨벳은 지난 2011년 자두‘솔담’에 당도가 높은 살구‘하코트’ 꽃가루를 인공 수분해 12년간의 육성과정을 거친 품종이다. 올해 1월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하고 향후 몇 년간의 재배심.. 2023. 1. 25.
경북도, SNS 서포터즈 모집...온라인 홍보 활동- 일반(50)·영상(20) 분야 70명 선발 - - 2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 -- 최종발표는 2월 27일 개별연락, 공식 블로그 등 통해 공지 경상북도는 오는 2월 15일까지 경북 정책, 명소 등을 알리는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으로 월 1회 경북 취재 활동에 적극 참여 가능한 전국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일반분야 50명, 영상분야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SNS 서포터즈는 경북 각 분야별 현장취재를 통한 블로그 기사 작성으로 도정 온라인 홍보활동을 맡게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올 연말까지 활동한다.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콘텐츠 제작에 따른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하며, 도 주최 간담회 초청, 팸투어,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 분기 및 연간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연간 우수 활동자에게는 도지사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홈페이지, 공식 SNS(블.. 2023.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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