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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경북도, 제112주년 경술국치일 추념행사 개최- 29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추념식 -- 국권피탈의 뼈아픈 역사 잊지 않고 가슴 속 깊이 새겨 - 경상북도는 29. 오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12주년 경술국치일* 추념행사를 개최했다. * 우리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을 훼손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써 1910년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 이날 행사에는 도내 광복회원들을 비롯해 박세은 경북도 사회복지과장, 김덕석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정진영 안동시 사회복지과장, 보훈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추모벽 참배, 식전공연, 국민의례, 약사보고, 추념사, 독립군가 제창,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됐다. 민족의 국권을 일제에 빼앗긴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도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세은 사회복지과장은 추념사에서 “경술국치일은 일제에 의해 우리의 국권을 빼앗.. 2022. 8. 30.
경북도, 맞벌이 가정 아픈 아이 병원동행서비스 시작 - 도청 신도시 내 만 4세 이상 초등학생까지, 9월부터 본격 시행 - - 아픈 아이 긴급 돌봄 시범사업 -- 핵심 공약 ‘보육부담 제로화’실현 -.. 신도시에서 자영업을 하는 A씨는 잠깐 짬을 내서 아픈 아이를 병원에 데려간다. 병원이 부족해서인지 아이가 많아서인지 신도시에서는 병원 대기시간이 너무 길다. 아이도 생각해야 하지만 손님 생각에 마음이 너무 초조하다. 누가 대신 좀 해 줄 수는 없을까? 병원 진료를 받고 약 처방을 받아서 안전하게 데려다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경상북도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맞벌이 가정의 불편함 중 아픈 아이 병원 진료에 대한 부모 걱정을 해소시키기 위해 병원동행서비스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도청신도시 내 아픈 아이 긴급 돌봄을 9월부터 시행한다. 소득에 관계없이 맞벌이 가정의 만4세 이상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전담 돌봄사가 감기 등과 같은 경증의 병원진료에 대해 아픈 아이를 찾아가 병원동행과 안심귀가 돌봄.. 2022. 8. 30.
권광택 도의원, 「경상북도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발의- 경상북도,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경상북도의회 권광택 의원(국민의힘, 안동)은 8월 25일 경상북도에 있는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을 골자로 한 「경상북도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해 5년마다 종합계획 수립·시행하도록 했으며, 일반현황 및 근무환경, 처우 등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기요양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근무환경 개선, 상담·조사 및 연구, 교육 훈련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도록 했다. 권광택 의원은 “노인인구 증가와 노인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요양요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그러나.. 2022. 8. 30.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외로움 극복 및 예방 조례안’발의- 경상북도 외로움 대응 정책 근거 마련, 도민 건강 증진에 기여 - 최태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의성,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경상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조례안」이 8월 25일 경상북도의회 제334회 임시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했다. 본 조례안은 경상북도가 외로움 대응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되었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외로움에 대한 선제적 대응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외로움 대응 정책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족하여 정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본 조례안에는 ▴경상북도 외로움 극복 및 예방 계획의 수립·시행, ▴외로움 관련 실태조사, ▴외로움 척도 개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최태림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 발의를 통해 경상북도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외로움 대응정책을 추.. 2022. 8. 30.
윤종호 도의원,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하지 못하는 상위법령 허점의 악용 꼬집어전학조치 시 평준화 여부와 관계.. 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6, 국민의힘)은 교육부와 국회를 상대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건의안의 주요 내용은 상위법인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허점과 입법미비를 지적했다. △ 시행령 제20조제4항의 가해학생 전학 조치에 대한 사항을 평준화·비평준화 지역을 구분하여 구체적으로 정의하지 않고 있는 점 △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입법 목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소극적이고 행정 편의 주의적으로 사안을 처리하고 있는 점 등을 지적하고 바로 잡기 위해 법령을 개정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실제로, 경상북도 교육청이 발간한 “2022년도 학교폭력 사안처리 길라잡이”에는 시행령 제20조제4항의 ‘배정’을 평준화 지역에만 적용한다는 .. 2022. 8. 30.
김대일 도의원, 경상북도 대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발의- 미래 고부가가치 농생명자원으로 주목받는 대마의 산업화 기반 마련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 문화환경위원장)은 고부가가치 농생명자원으로 주목받는 대마산업 육성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세계시장에서 경쟁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경상북도 대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경상북도 대마산업의 육성․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수립을 도자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도내 대마 재배 사업, 대마 원료 농식품 가공 사업, 대마 소재·응용·유통 사업, 대마 안전관리 사업, 대마산업 관련 연구개발 사업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세계적인 대마 규제완화와 관련 산업 성장에 부응하여 국내에서도 대마 연구 및 산업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으로, 대마 추출 성분인 '칸나비디올'(CB.. 2022. 8. 30.
경북교육청, 중·고 3학년 학생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 중학교 18만 원, 고등학교 25만 원 이내 실비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교외 활동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되면서 박탈감 및 소외감을 겪었을 중·고 3학년 학생 약 3만 3천 명에게 교육회복체험활동비를 지원함으로써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회복체험활동비 지원 사업은 지난 5월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7월 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8월 말까지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수학여행지원비 기준액과 동일한 중학교 18만 원, 고등학교 25만 원 이내 실비 전액이다. 다만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숙박형 체험학습 시 감염병 대응 안전운영 관리 방안’을 수립해 사전 안내하고, 지난 8월 17일 2.. 2022. 8. 29.
경북도, 재능나눔과 자원봉사 통해 행복 마을 만들기- 칠곡 동명면 송산3리 ‘찾아라! 경북 행복마을 48호’선정 -- 민·관·기업이 함께 만드는 행복한 사회, 행복한 마을 - 경상북도는 지난 25일 칠곡 동명면 송산3리에서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상구)에서‘찾아라! 경북행복마을 48호’(이하 행복마을) 재능 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는 지역 자원봉사단체, 기업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이날 마을 주민들의 서비스 욕구를 사전에 파악해 벽화 그리기, 마을 전 세대 전기 안전점검, 태양광 벽부등 및 휴대용 소화기 지원, 이동세탁 서비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서비스 등 17개 분야, 20여개 단체가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다. 또 경북개발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 지역본부의 후원으로 한층 다양한 서비스를 마을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이상구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민·관·기업이 협업한 재능나눔 자원봉사의 .. 2022. 8. 27.
경북도, 전국 최초 걷기로 3만 그루 기부 캠페인 펼쳐- 뚜벅이앱 활용, 10억 걸음ㆍ3만 그루 기부 -- 걸음기부로 건강증진, 탄소절감, 울진산불 피해복구 일석삼조 - 경상북도는 26일 도청 동락관에서 지역 자원봉사단체 리더 및 자원봉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뚜벅이앱 연계 10억 걸음 3만 그루 기부캠페인’행사를 펼쳤다. 뚜벅이앱은 경북자원봉사센터에서 개발한 전국 지자체 최초 걸음기부 플랫폼으로 휴대전화 사용자의 걸음수를 측정하고, 그 걸음 수를 기부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는 금전이나 현물 기부가 아닌 건강을 위한 걷기를 통해 기부하는 구조로 누구나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는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의 산림 복구를 위해 뚜벅이앱을 활용한 전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주요내빈과 모든 참여자가 함께 걷고, 그 걸음 수가 올라갈수록 울진 산불 피해지역의.. 2022. 8. 27.
이선희 도의원 제12대 경북도의회 1호 조례 「경상북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경상북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을 위한 심리 및 법률 지원 사업 등 규.. 이선희 도의원(청도, 국민의힘)이 제12대 경북도의회 제1호 조례안으로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 조례안은 25일(목)에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하고 본회의 심사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간 스토킹행위는 「경범죄 처벌법」상의 ‘지속적 괴롭힘’으로 분류 돼 경범죄에 그쳤지만 살인 등의 강력 범죄로까지 이어지며 그 사안이 점차 심각해짐에 따라 2021년 4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처벌법’)이 제정되어 ‘스토킹범죄’에 대한 명확한 규정과 함께 처벌 조항이 마련됐으며, 법무부는 스토킹범죄자에게 전자발찌를 부착하는 방안까지 추진 중에 있다. 경상북도의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스토킹 피해가 증.. 2022. 8. 26.
이동업 도의원,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조직확대 촉구!-영일만 대교, 바이오 보국 실현을 위한 전담 조직 신설--경상북도교육청,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로 계약 비리 근절해야!-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동업 의원(포항)은 8월 25일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환동해지역본부 조직 개편,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산불예방, 경상북도교육청 공사계약 및 물품구매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조직 개편과 관련하여 이동업 의원은 “포항-영덕 고속도로와 울산-포항 고속도로간의 끊어진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중차대한 사업인 ‘영일만대교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서는 경북도 차원의 전담조직인 가칭 ‘동해안건설 사업단’의 신설 등 전략적이고 기민한 대응이 절실하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동해지역본부는 아직까지도 한정된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본부에 머물러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경북도와 포항시가 의.. 2022. 8. 25.
박선하 경북도의원 도정질문,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시급 - 대구경북연구원 분립, 경북 위한 경쟁력 있는 연구원 설립 촉구 -- 경북 장애인힐링센터 건립시, 무장애(Barrier Free) 화장실 필요 -- .. 박선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비례)은 25일 오후 2시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 장애인가족 공립복합힐링센터’ 전 객실 무장애 화장실 설치 촉구, 김천치유의 숲 이용 개선, 대구경북연구원 분립, 전기차 충전소 장애인 이용편의 증진 등에 대한 도지사의 입장을 들었다. 경북 장애인가족 공립복합힐링센터 건립시, 전객실 무장애(Barrier Free) 화장실 설치 촉구 박선하 부위원장은 “장애인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2025년 조성 계획인 ‘경북 장애인가족 공립복합힐링센터’ 건립시, 매개 시설에서부터 내부시설에 이르는 전 공간을 장애인들이 장벽 없이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무엇보다도 장애인들이 가장 큰 불편을 .. 2022.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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