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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경북도, 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 리더 양성 - 강소농 최고과정 마무리 -- 지난달 5일부터 8회에 걸쳐 42시간 교육 진행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3일 농업인회관 회의실에서 교육생 및 관계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강소농 최고과정’수료식을 갖고 8주간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최고과정은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우수농업경영체로서의 강소농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핵심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 농업의 지속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은 시군농업기술센터 강소농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이나 강소농자율모임체·농업인단체 임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18명을 선발했다. 지난달 5일부터 이달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8회에 걸쳐 자산관리 노하우, 선도농가 리더쉽, 농업회계실무,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전역량 강화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으로 편성‧진행했다. 강소농 교육과정은 대상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중소규모 농.. 2022. 8. 25.
독도, 알아야 지킨다....올해도 독도인문학교실 열어 - 24~26일 포은중앙도서관과 울진에서 일반인 대상 ‘독도 강좌’-- 24일 김병우 대구대 교수, ‘한국과 일본, 독도와 안용복’-- 25일 이정태.. 경상북도는 24일 오후 2시 포항 포은중앙도서관(1층 어울마루)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독도인문학교실’을 개최했다. 대구한의대학교 독도&안용복연구소(소장 김병우 교수)가 주관하는 독도인문학교실은 독도 강연과 독도관련 유적지 탐방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병우 대구한의대 교수가 ‘한국과 일본, 독도와 안용복’이라는 주제로 시민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에 열린 독도 인문학교실에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100여 명이 참석, 독도의 역사와 일본 정부의 독도 왜곡 내용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독도인문학교실을 주관한 김병우 독도&안용복연구소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한일관계의 현안문제뿐만 아니라 독도를 둘러싼 근현대사 등 인문학적 소양 함양은 물론, 안용복의 행적을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2022. 8. 25.
경북도, 말산업특구평가 2위...인센티브 5억원 획득- 현재 구미․영천․상주․군위․의성 등 5개 지역이 특구 지정 -- 2015녀부터 지금까지 170억원 투입, 말 산업 기반 조성 -- 영천경마공원 내달..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2년 말(馬) 산업 특구 평가에서 전체 2위를 차지해 국비 5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말산업특구 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경북(5개 시군), 경기(3개 시군), 전북(5개 시군) 말 산업 특구는 말의 생산·사육·조련·유통·이용 등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고 해당 산업을 지역 또는 권역별로 육성·발전시킬 수 있는 특화된 지역을 말한다. 경북도는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제2호로 내륙 첫 유치 지정에 성공해 구미․영천․상주․군위․의성 등 5개 지역이 특구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말 산업 육성법 제25조에 근거하는 것으로 말 산업 분야 전문가 및 시민단체 임직원 7명이 평가위원으로 위촉돼 지난 6월부터7월까지 진행됐다. 또 특구 지역별 진흥계획 추.. 2022. 8. 25.
감나무 여름전정...낙과 50% 감소, 수량 61% 증가- 수과내부 광환경 개선과 낙과 감소로 과실품질 향상 및 수량 증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계속된 강우로 도장지* 발생 등 영양생장이 많아지면서 감나무 여름철 전정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 도장지(徒長-枝): 식물 오랫동안 자는 눈으로 있다가 어떤 영향으로 나무가 잘 자라지 아니할 때에 터서 세차게 뻗어 나가는 가지 떫은 감 품종은 대체로 수세가 강하고, 유목기의 과도한 영양생장으로 도장지 발생이 많아 낙과가 심하다. 여름철 전정을 실시하면 낙과가 경감되고 나무 세력 조절과 광환경 개선으로 과실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상주감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여름전정을 실시하지 않은 나무의 상대조도는 49%이나, 도장지 제거 및 가지유인을 실시한 나무는 78%, 도장지만 제거한 나무는 63%로 나타났다. 이는 여름전정을 실시할 경우 14~29%의 수관 내부 .. 2022. 8. 25.
경북도, 추석 앞두고 도축장 연장 운영·축산물 검사 강화 - 도축장 조기 작업 및 공휴일 도축 실시로 축산물 안정적 공급 -- 출하 가축 검사 강화로 축산물 먹거리 안전성 확보 -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원활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도축장을 공휴일에도 운영하는 한편, 미생물 및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육류 소비 급증에 대비해 지난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주간 도축장 개장 시간을 평시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7시로 앞당겼다. 또 휴일(8월 27~28일, 9월 3~4일)에도 도축을 실시해 축산물 공급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항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 도내 도축장에서는 하루 평균 소 460두, 돼지 5828두를 도축했다. 하지만, 육류소비 성수기인 내달 8일까지는 하루 평균 소 575두, 돼지 5944두까지 도축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이에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축산물 안전성.. 2022. 8. 25.
경북 여성농업인, 지방시대 농업대전환 주역 돼 달라- 24일 경산에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 개최 -- 우수 농업인 시상, 다양한 전시ㆍ체험행사 열어 - 경상북도는 24일 경산 실내체육관에서 한국여성농업인경상북도연합회(회장 김미점)가‘풍요로운 농촌의 미래! 경북 한여농과 함께!'라는 주제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여성농업인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농업인 시상, 비전선포식과 함께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가 펼쳐졌다. 또 회원 작품전시, 시군별 농특산물 및 수입농산물 비교 전시, 캐리커쳐·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전시·체험행사가 펼쳐졌다. 행사를 개최한 김미점 도연합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여농의 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농업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며, “앞으로 여성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가사와 영농 병행에 .. 2022. 8. 25.
경북도,「이웃사촌마을」확산 선정지역 전문가 컨설팅 실시- 지역 맞춤형 차별화된 거점 조성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 머리 맞대 -- 선정지역(영천, 영덕)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분 총 200억원 .. 경상북도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 대표 모델로 추진하고 있는이웃사촌마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웃사촌마을 조성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확산지역 2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집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웃사촌마을 조성 특별위원회는 올해 8월부터 2년간 지역개발,농·수산업,문화·관광,청년·창업, 복지 분야 등의 전문가로 구성해 정책 과제 발굴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웃사촌마을은 지난 민선7기 이철우 도지사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의성 안계면 일대에서 추진 중인‘이웃사촌시범마을’성과를 토대로 인구감소 읍면에 청년 친화적인 환경과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활력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이웃사촌시범마을은 일자리, 주거, 복지, 주민공동체 구축 등의 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137명의 청년이 지.. 2022. 8. 24.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 가을을 재촉하다 - 20일 맨발걷기 동호회 등 1만여명 참여-- 문경새재 야외공연장 ~ 3관문, 7km 걸으며 수려한 풍광도 만끽 -- 이달희 경제부지사, 올 가을 경북의 길 여행.. 절기상 가을의 문턱인 추분을 지나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함을 느낄 수 있지만, 햇살 뜨거운 낮에는 더운 기운이 가득하다. 지난 20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은 아침부터 시끌벅적했다. 전국에서 온 맨발걷기 동호회, 참가자 등 1만여명이 마치 100m출발선상에 있는 선수마냥 출발을 기다리고 있었다. 맞춤을 한 복장이 장관이었다. 2022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 힘찬 신호와 함께 일제히 출발했다. 이날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신현국 문경시장, 박영서 경북도의회 부의장, 문경시의장, 지역도의원 등도 함께 걸었다. 이번 맨발걷기페스티벌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제3관문 까지 7km를 걸었다. 제1관문(주흘관)을 들어서며 삼삼오오 짝을 지어 정겨운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정겨웠다. 중간 중간 마주하는 볼거리인 경북.. 2022. 8. 23.
경북도, 대구시와 대경권역통계 작성 추진 - 지역균형발전을 뒷받침 할 광역통계 작성 위한 계획 마련 경상북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역량·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균형 발전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구시와 함께 ‘대구·경북 광역통계 작성 및 표준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와 시는 지난 3월부터 생활권·경제권·교통권 확대 등으로 늘어나는 광역행정에 필요한 광역통계 작성을 위해 협의를 진행해 왔다. 이에 동북지방통계청 등 관계기관의 의견을 반영해 이달에 ‘대구·경북 광역통계 작성 및 표준화 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는 인구, 산업, 경제 등 대구와 경북이 각각 작성하고 있는 지역통계 간에 비교·분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기존통계*를 통합하거나, 통합이 가능하도록 통계작성 항목을 통일하거나 작성서식 등을 표준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광역통계 작성 및 표준화 대상인 국가승인통계는 경북도 1.. 2022. 8. 23.
경북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본격 추진 - 머물고 싶은 기회의 땅, 경북 만들기 -- 정주와 생활인구 확대 투 트랙 전략 -- 청년 인구로 인구구조 변화 유도 -- 일자리, 정주여건, 복지, 돌봄 등 .. 최근 22~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가 마무리되면서 경북도는 인구감소 대응 추진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세부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경북도는 지난 10일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심의회 심의에 따라 광역분 847억원(22년 363억원, 23년 484억원)을 배정 받았다. 또 시군(인구감소지역 16, 관심지역2)은 기초지원계정심의회 심의에 따라 투자계획서 평가에 따라 차등배분(2268억원) 받게 됐다. 도는‘너와 나를 잇는 행복공동체 경북’을 비전으로 유입인구 및 정주인구에 대한 열린 기회 제공으로 지역에서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한 지도가 될 광역 37개 기금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인구구조 변화에 있어서 핵심인 청년인구 유입의 거점을 조성한다. 의성 안계면에 조성된 이웃.. 2022. 8. 23.
추경호 부총리, 영일만대교건설 예산 내년에 꼭 반영- 이철우 도지사, 2023년 정부예산(안) 반영 위해 동분서주 -- 미래성장동력산업, SOC기반시설 등 지역현안지원 요청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직접 면담했다. 이날 방문은 2023년 정부예산(안)에 좀 더 많은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경제부총리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에 경북도가 나아갈 방향을 설명하고, 미래성장동력산업과 SOC 등 기반시설에 대한 예산 지원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특히,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사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지역의 오랜 염원사업으로 해상교가 갖는 관광 시너지 효과도 매우 높아, 국가 정책사업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에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어려운 국가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것을 지시하겠다며 화답했다. 이외에도 신라왕경 타임머신 플랫폼 구축, 환동해 블루카본센터 건립, 헴프.. 2022. 8. 23.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현지확인 실시- 비회기 중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8.18.(목)부터 8.19.(금)까지 비회기 기간 중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영덕, 포항 일원 경상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대상기관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시설전반에 대하여 파악하고자 실시하였으며, 해양수련활동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해양수련원을 비롯하여 포항에 위치한 문화원, 과학원 등 세 개 기관을 방문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틀간 교육위원들은 직속기관을 방문하여 “창의적 교육활동을 통해 모두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배움터가 되어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지혜로 승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하며,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갈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써야 .. 2022.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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