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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대구·경북, 대학과 지역혁신 위해 뭉쳤다- 18일 경북대에서 지역협업위원회 개최 --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 구축 위한 업무협약 -- 교육혁신이 지역혁신으로 확장 위해 힘 모으기로 경상북도는 18일 경북대학교에서 2022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 공모 신청을 위한 지역협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홍원화 경북대총장, 최외출 영남대총장 및 지역협업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지역협업위원회에는 경북도, 대구시,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경북 교육청, 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조경제혁신센터, 화신, 우경정보기술 등 15개 기관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대구·경북의 대표적인 지역기업들이 함께 참여해 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위원회는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 구축을 위한 총괄운영센터장의 사업 주요내용 및 추진방향 설명과 협약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2022. 2. 22.
이철우 도지사,“포스코지주사 서울 설치, 대구와 공동 대응”합의- 포스코지주사 서울설치는 시대 역행의 문제 -- 대구시, 대구교육청, 경북대학교 등 포스코 문제 해결 총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포스코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의 서울 이전 문제로 포항을 중심으로 한 경북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 대구교육청 및 경북대학교 등 대구권 주요 행정기관과 대학이 함께 포스코지주사 서울설치 문제를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 18일 경북대학교에서 개최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협약체결’행사에 자리한 권영진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 대구의 주요 기관장과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에게 “포스코가 지주회사를 수도권에 이전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대구와 경북이 함께 힘을 모아 이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 등 대구의 주요 기관장들은 이 지사의 제안에 협력.. 2022. 2. 22.
경북도서관, 도내 공공도서관 협력체계 구축 시동- 21일 경상북도 시․군립 도서관장 회의 개최 -- 향후, 공공도서관 회의 지속 추진 통해 네트워크 강화 -- 경북도서관장 “도서관은 끊임없이 .. 경북도서관이 지역 내 공공도서관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도서관은 21일 오후 도서관 강당에서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역 내 16개 시군립 도서관 관계자들과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 대표도서관인 경북도서관이 개관한 이후, 도내 시군 공공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현장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4차 산업, 비대면 사회 등 도서관이 직면해 있는 예상치 못한 위기나 속도 변화에 유연히 대응하고, 공동의 미래 발전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인식을 같이 한데 따른 것이다. 이날 회의는 도서관법 개정안 시행 등 주요 현안 안내에 이어 정선홍 경북도서관장 주재로 관계자들 간 협력 및 건의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논의에서 ▷경북도.. 2022. 2. 22.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연임- 뉴노멀 마케팅을 통한 경북관광의 재도약 이뤄낼 것 -- 빅데이터와 ICT․메타버스 연계한 경북 스마트관광 생태계 조성 경상북도는 22일 자로 현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의 연임을 결정해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김성조 사장의 연임기간은 1년으로 2023년 2월 21일까지 직을 수행하게 된다. 연임은 지난달 4일 사장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해, 2월 9일 개최된 경북도의회 인사검증위원회에서 인사검증 경과보고서가 채택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확정됐다. 김 사장은 지난 3년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를 이끌면서 경북관광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도민에게 기여한 노력이 크고 지방관광공사로는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선정 ‘혁신우수기관’으로 선정 되는 등 직을 수행함이 적격하다고 판단돼 연임이 결정됐다. 김성조 사장은 “지난 3년간 공사 경영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북형 뉴노멀 마케팅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산업의 .. 2022. 2. 22.
경북농기원, 고추 칼라병 육묘부터 관리해야 - 육묘상에서 매개충(총채벌레) 발생 확인, 초기 관리 중요 -- 작용 기작 다른 2가지 이상 전용약제 교차 살포 - - 약제 살포 전 하우스 내부 잡초 제..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고추 육묘상에서 칼라병(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TSWV)을 옮기는 꽃노랑총채벌레 발생이 확인돼 올해 고추 재배를 준비 중인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육묘상에서 칼라병의 감염은 바이러스를 보독한 총채벌레가 토양에서 성충이나 번데기로 월동해 1차 전염원으로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육묘상에서 칼라병의 확산을 막으려면 매개충인 총채벌레의 빠른 예찰과 함께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예찰을 위해서는 황색 또는 청색끈끈이트랩을 사용하거나 흰 종이 위에 고추 잎을 털어서 총채벌레의 발생을 확인할 수 있다. 총채벌레 섭식에 의한 피해 증상(기형 잎)이 보이면 발생을 의심해야 한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작용 기작이 다른 2가지 이상 전용약제(작용기작 5번, 13번, 30번 등)를 번갈아서 살포하는.. 2022. 2. 22.
경북농기원,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 인삼미래관 조성- 경북 인삼산업의 과거, 현재와 미래 비전 제시! -- 풍기인삼 재도약의 발판으로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이하 인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인삼미래관’을 조성해 함께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삼엑스포는‘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영주시와 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 풍기인삼팝업문화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또 주제관, 생활과학관, 인삼교역관, 인삼체험관, 인삼미래관, 인삼홍보관 등의 전시관이 운영되고, 학술대회와 각종 문화행사 등이 개최된다. 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는 인삼미래관 조성을 통해 인삼 재배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제시할 예정으로 인삼 시배지 재현, 해가림시설의 변천사, 인삼의 생육과 재배과정, 인삼 스마트팜.. 2022. 2. 22.
경북형 치안행정 모델 개발 위해 잰걸음- 21일‘경북 맞춤형 치안행정 모델 개발’연구용역 중간보고회 -- 도민중심 자치경찰제의 안착을 위한 비전과 4대 추진 과제 제시 -- 획일적 치안 → 지..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 맞춤형 치안행정 모델 개발’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치경찰위원, 경북경찰청 관계자, 현장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전문적인 연구 용역을 통해 경북형 자치경찰의 미래 디자인을 설계하고 차별화된 치안 서비스 개발을 위한 중간 결과물 공유와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지방자치경찰정책연구원(원장 양영철)은 경북의 인구사회학적 여건과 시군별 치안여건 및 현황을 지리정보시스템 분석을 기반으로 시각화해 제시했다. 이를 통해‘함께 만들어가는 모두가 안전한 경상북도’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활동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자치경찰 활동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 활동 ▷지.. 2022. 2. 22.
경북농기원, 소비자 선호품종 포도 전문가 양성- 농촌진흥공무원 대상 포도 전문교육 통한 전문가 양성 -- 15년부터 매년 선후배간 멘토-멘티 교육 - 경상북도는 18일 농업기술원에서 농촌진흥공무원의 현장지도 능력 향상을 위해‘농촌진흥공무원 포도과정 전문기술 교육’포도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은 포도 재배면적이 7202ha로 전국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이자 수출량의 대부분을 전담하고 있다. 최근 샤인머스캣 재배 붐으로 재배기술뿐 아니라 대체 품종 등에 대한 포도농가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농촌진흥 공무원의 세대교체가 급격히 이루어지면서 경력 5년 미만의 신규 공무원들이 38%를 차지하며 포도 작목에 대한 전문성 부족과 지도 업무 단절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올해 15명의 정예 농촌진흥공무원을 선발해 이달부터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시기별 포도 주요 재배기술뿐.. 2022. 2. 21.
환경오염 행위 꿈도 꾸지마, 신고는 ☎128 - 간편한 신고, 24시간 운영, 지난해 6570건 신고 - 경상북도는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는‘환경신문고제도*’가 환경오염 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환경 보호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환경신문고 :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했을때 전화(국번없이 128), 인터넷 등을 통해 손쉽게 신고하는 제도 지난해 지역 23개 시군과 경북도에 설치된 전화(☎128), 인터넷 등 환경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환경오염 신고는 2020년 7497건 대비 12.3%가 줄어든 6570건으로 분석됐다. 유형별로는 쓰레기 투기 등 폐기물분야가 2885건(44%)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소음ㆍ악취 등 생활민원 분야가 1989건(30%), 공장이나 자동차매연 등 대기오염 신고가 1454건(22%), 수질오염 신고가 242건(4%)을 차지했다... 2022. 2. 19.
경북도, 산학연관 협업으로 경주엑스포대공원 살렸다- 2021 경주엑스포대공원 협업콘텐츠 운영성과 보고회 -- 2022년 비전선포 -- 2020년 대비 2배 증가한 31만6,081명 유료관람객 유치 -- 18~20일까지.. 경상북도는 18일 경주엑스포대공원 살롱헤리티지에서 ‘2021 경주엑스포 대공원 콘텐츠 혁신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 및 향후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비전을 제시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포식에는 손경식 CJ그룹 회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서철현 대구대 관광축제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대학교 서철현 관광축제연구소장의 엑스포 성과와 과제에 대한 용역결과 발표에 이어, 2021년 엑스포 공원 운영 성과 및 미래 비전 발표와 CJ그룹에 대한 감사패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2021 경주엑스포 대공원 콘텐츠 혁신(민관 협업콘텐츠 운영)사업은 경북도의 문화관광분야 산학연관 역량 융합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다.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대학, 기업, 지자체의 혁신자원 공유라는 비.. 2022. 2. 19.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상반기 인사 발표- 전보희망자, 직종전환자 등 5개 직종 총 961명 인사 - 경북교육청은 2022. 3. 1.자 교육공무직 5개 직종(교무행정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특수교육실무사)에 대한 상반기 정기 인사를 16일 오전 10시에 해당 교육지원청별로 발표한다. 이번 인사는 동일 기관(학교)에 5년 이상 근무한 만기전보자와 1년 이상 근무한 희망전보자, 지난해 신규채용 미발령자, 직종 전환자 등 총 961명이 인사발령된다. 직종별 시·군간 이동 12명을 포함해 교무행정사 372명, 영양사 29명, 조리사 90명, 조리원 382명, 특수교육실무사 88명이 각 기관 및 학교로 배치된다. 교육공무직원의 정기 인사는 결원, 정원변동 등에 대한 탄력적인 인력운영과 순환근무로 교육공무직원의 근무의욕 고취와 고용안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이번 정기 인사는 본인 .. 2022. 2. 18.
경북교육청, 유아교육 공모사업으로 국가책임 확대하다!-유아교육 국가시책사업 4개 분야, 238개원 공모 사업 추진- 경북교육청은 유치원 역량 강화를 위해 2022학년도 유아교육 국가시책사업 4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통해 공·사립 유치원 238개원에 총 5억 5,6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모사업 분야는 ▲유아의 발달과 놀이 경험이 이어질 수 있는 유-초 협력적 연계 사례를 발굴하고 다양한 연계 적용모델 방안을 위한 ‘유·초 이음교육’▲유아·놀이 중심 유치원 교육과정에 대한 가정의 이해도 제고 및 부모 효능감 증진을 통한 건강한 유아 성장·발달 지원 지원을 위한 ‘미래형 학부모 온오프라인 놀이교육’▲학부모가 자녀를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한 유치원 환경 조성을 위한 ‘학부모안심유치원’▲코로나19로 저해된 유아 행복감 회복, 언어·정서·신체발달 지원을 위한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 및 가정 연계 학부모 대.. 2022.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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