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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3527

경북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육성...녹색산업 선도- 에코프로CNG, 피엠그로우 현장방문 --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친환경 녹색산업 선도 위한 컨트롤타워 요청 -- 이차전지산업 클러스터 구..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6일 포항에 소재한 에코프로CNG(대표 박석준),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경북TP, 원장 하인성) 및 피엠그로우(대표 박재홍) 등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현장을 잇달아 둘러보고, 관련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19.7월)’지정 이후 GS건설,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대규모 기업투자가 이어지며, 포항이 배터리 선도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하고, 경북도의 이차전지산업 클러스터 조성 구상을 관련 기업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코프로는 2017년 포항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래 에코프로GEM의 규제자유특구 재활용 분야(3세부) 특구기업 참여, 2025년까지 총 1조 7,000억원을.. 2022. 2. 17.
건조한 날씨로 마늘, 양파 피해 우려 밭관리 잘해야- 10~11일 마늘․양파 생육조사 - - 양파 고사율 전년 보다 높아 -- 웃거름 살포, 물관리에 나서야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마늘·양파 봄생육기가 시작되면서 품질 좋은 마늘·양파 생산을 위해 지금부터 철저한 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내 마늘·양파 주산지의 올 겨울 평균기온은 0.8℃로 평년보다 0.5℃ 높고 일조시간도 57.7시간 많았으나 강수량은 0.05mm로 (평년: 20.9mm) 토양이 매우 건조한 상태이다. 마늘·양파 재배지의 생육을 조사(2.10.~2.11.)한 결과, 마늘 생육은 부직포 피복재배 면적의 증가로 고사주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전년도 보다 좋았지만 양파는 일부 지역에서 3~10%의 고사한 식물체가 발생하여 전년도(1.3%)보다 높아 피해가 우려된다. 겨울 가뭄이 지속돼 토양이 건조하면 찬 공기가 토양 속에 있는 뿌리까지 쉽게 들어가 얼어 죽을 수 있으므로 분수호스나 스.. 2022. 2. 17.
경북농기원, 1팀 1교수책임제 공동연구 본격 추진!- 대학과 공동연구, 디지털농업 대전환 미래 먹거리 개척 -- 과수화상병 방제, K-면역 식품개발, 빅데이터 활용 기술개발 등 심의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대학과 함께 하는 연구중심 행정 혁신의 일환으로 과수화상병 방제, 포스트코로나 대응 K-면역 농식품 개발, 빅데이터 활용 기술개발 등 3개 분야 4주관 과제를 선정해 1팀-1교수책임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농촌은 고령화와 청년 유출 등으로 소멸 위기감이 가중되고 4차 산업혁명의 본격화로 농업뿐 아니라 사회 전 분야에서 기존의 패러다임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어 대학의 집적된 연구역량을 농업현장에 융합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지난 15일 기술원 세미나실에서 공동연구 과제심의회를 개최하고 최근 농업의 대전환 추세에 대비해 전문적인 안목을 확보하고 새로운 분야로의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대학과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과수화상병 방.. 2022. 2. 17.
경북도, 지역 청년들 도정 참여 기회 대폭 확대- 경북도 운영 위원회 중 청년참여 위원회 82개 지정 -- 청년참여 위원회 위촉직 위원 중 최소 10%이상 청년 위촉 -- 도정 참여 원하는 청년 누구나 .. 경상북도는 경북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통해 지역 청년 참여 위원회를 82개 지정하고, 지정된 위원회에 대해서는 위촉직 인원의 최소 10% 이상을 청년으로 위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메타버스와 같이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술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MZ세대와 2011년 이후 태어난 알파세대의 문화적 눈높이를 충족하기 위한 방안으로, 청년기본법과 경상북도 청년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추진됐다. 청년참여 위원회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 지역혁신협의회, 좋은일자리위원회, 건축위원회, 교통위원회, 보육정책위원회, 인구정책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주요 도정을 심의․조정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현재 17개 시도 중에서 가장 많은 청년참여 위원회를 보유하게 됐다. 경북도의 82개 청년참여 위.. 2022. 2. 17.
이철우 도지사, 영덕 산불진화 현장 지휘 나서 - 산불진화헬기 27대, 인력 600여명 투입 - - 무엇보다 주민보호 및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6일 오전 영덕읍 화천리 산80-5번지 일원에서 산 정상부에서 발생한 산불현장을 찾아 산불 진화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이철우 지사는 현장지휘본부를 찾아 산불현황을 보고 받고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해달라. 무엇보다 주민보호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예방활동 및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한 비상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16일 02:20분경) 화천리 산80-5번지 일원 산 정상부에 발생한 산불은 지난 15일 04시경 영덕 지품면 삼화리에서 발생한 산불발생지에서 재발했다. 이에 경북도는 일출과 동시에 산림청과 공조해 산불진화 헬기와 진화대, .. 2022. 2. 17.
경북도, 오미크론 확산 대응 특별 방역 전개- 경북안전기동대, 확진자 다수 발생지역 집중 방역활동 전개 -- 대원 250명 한 달 가량 지역 전역 방역 활동 - 경상북도는 최근 도내 코로나19(오미크론)가 급증하는 상황에 대응해 집중 발생 지역의 다중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특별 방역활동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지역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방역체계의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북안전기동대(대장 유재용)의 대원 250명을 지난 10일부터 내달 5일까지 투입해 진행하고 있다. 경북안전기동대는 연무기, 미세 방역기(저소음, 인체에 무해한 천연 소독액 사용) 등 자체 보유한 전문 방역 장비를 이용해 재래시장, 역사, 터미널, 어르신 복지시설, 외국인 시설, 종교 시설, 도서관 등 다중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2011년 결성된 경북안전기동대는 대원 전원이 재난·안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재난 복구 및 대.. 2022. 2. 17.
한복 입은 간부회의, 경북의 정체성 세계로- 22년 첫 확대간부회의 참석자 전원 전통의상 한복 착용 -- 한복은 경북의 자랑이자 대한민국 정체성의 상징 - - 한복 콘텐츠의 메타버스 접목으로 .. 경상북도는 15일 화백당에서 올해 첫 공공기관장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경북도 산하 28개 공공기관장과 실국장 전원이 우리 고유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진행됐다. 최근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한복을 소수민족 의상으로 연출하는 상황에서 한복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현실로 다가온 메타버스 시대에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콘텐츠로 육성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경북도는 한국한복진흥원이 위치한 상주를 중심으로 안동포, 풍기인견, 상주의 명주까지 대표적인 한복원단 소재산업이 발달한 한복산업의 중심지이면서 청도, 영천 등의 천연염색이 발달한 곳이다. 또한 국내 한복명장 9명중 7명이 대구경북권에 있는 “대한민국 한복의 수도.. 2022. 2. 17.
경북도, 오물 덩어리도 귀한 금덩이로 재탄생- 구미시, 환경부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공모사업 선정 -- 음식물·가축분뇨·하수찌꺼기·분뇨 활용 메탄가스 생산 경상북도는 지난 14일 구미시·칠곡군과 함께 2022년 환경부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구미와 칠곡에서 처리 곤란한 유기성폐자원(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분뇨) 580t/일(구미 475, 칠곡 105)을 가공·재활용해 메탄가스(CH4)를 생산하는 설비이다.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사업비 1,879억원(국비 945, 도비 68, 시군비 160, 민자706)을 투자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민간투자 방식으로 구미시 하수처리장 내에 설치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음식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분뇨를 각각의 처리시설에서 처리해 왔으나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이 완료되면 구미와 칠곡에서 발생되는 유기성폐자원을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에서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된다.. 2022. 2. 16.
이철우 지사, 군위군 대구 편입...4월 전 국회에서 처리돼야- 15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군위군 대구 편입법률안 통과 총력 대응 지시 -- 대구시와 ‘군위군 대구 이전 공동협의회’ 구성해 공동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도청 간부 및 공공기관장이 모인 확대간부회의에서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안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4월 전 국회 통과에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간부회의에서“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이 절호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라며, “순조롭게 공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군위군 대구편입은 불가피한 것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4월 전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요구했다. 또 “대구경북신공항은 대구경북이 글로벌 발전의 계기를 만드는 중요한 일”이라며, “군위군의 대구편입을 지역발전과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현재 국회에서 관할구역 변경 법률안은 행정안전위에 상정되어.. 2022. 2. 16.
경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신한울 1‧2호기 상업운전과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전략 논의 -- 안전한 원전 기반 구축 및 미래 원자력 인재 양성위해 노력 - 경상북도의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차양)는 제328회 임시회 기간인 2월 14일 제4차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를 개최해 동해안전략산업국으로부터 원자력대책과 관련한 주요업무를 보고 받았다. 특히, 이날 회의는 원자력 관련 2022년도 역점 및 신규시책 보고와 더불어 신한울 1‧2호기 상업운전과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경상북도의 대책 및 대응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김영선(비례) 의원은 “경북도의 원전 정책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원전은 건설과 전력생산 뿐만 아니라, 폐기물 처리에 대한 문제가 반드시 수반된다는 것을 잊지말고, 원전 건설과 함께 폐기물 처리에 대한 대책을 반드시 마련하라.”고 지적했다. 김상헌(포항) 의원은 “경주 감포읍 일원에 혁신원자.. 2022. 2. 16.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의원,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 수상- 중소기업 육성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의원(기획경제위원회, 포항)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활동 지원 및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칠구 의원은 포항시의회 3선 의원으로 제6대 후반기와 제7대 전반기 포항시의회 의장을 역임하였으며, 경상북도의회 지진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이칠구 의원은 ‘경상북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경상북도 스마트 해양수산 인력 육성 및 지원 조례’, ‘경상북도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재정지원조례’ 등을 발의하여 전세버스와 특수여객 운송사업 업체의 경영 개선에 앞장서 왔다. 특히, ‘경상북도 산업기술단지 .. 2022. 2. 15.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의원, 중소4업중앙회 회장 표창 수상-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의정활동 공로 인정 -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의원(기획경제위원회, 비례)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경영활동 지원 및 지역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선희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경상북도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지진재해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여 도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도민 편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경상북도 기업 ESG 경영 지원 조례’, ‘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 발의를 통해 침체를 겪고 있는 도내 제조업에.. 2022.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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