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해소 활동 기여 국무총리표창, 시․도 중 유일 -- 체계적 교육․상담활동, 진단조사, 부모교육, 치유캠프 등 실시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서원)은 2020년‘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인터넷 및 스마트폰 치유활동평가에서 전국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17개 시․도중 유일하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경상북도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해 학업 및 생활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는 점에 착안해, 매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의 교육․상담활동과 함께 진단조사, 부모교육, 하계치유캠프(11박 12일)를 실시하는 등 관련 분야에 도정을 집중해 왔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을 통해 청소년 정책 분석․평가, 청소년 어울마당 및 동아리지원, 청소년 활동진흥센터 운영, 학교 밖 청소년센터 운영 등 청소년의 창의와 자율을 기초로 한 권..
2020. 6. 23.
경북도,‘지역연계 첨단 문화기술 R&D’공모 선정! - 곤충생태 디지털테마파크 플랫폼 개발, 국비 R&D예산 50억 확보 - - ’22년 사업화 추진, 전국 공공테마파크에 도입 및 해외수출 추진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가 주관한 ‘2020년 지역연계 첨단 문화기술 R&D 공모사업’ 중 테마파크 과제로 ‘혼합현실 기반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플랫폼 개발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혼합현실 기반의 다양한 동적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플랫품 기술을 개발해 예천 곤충생태원에 실증 및 사업화하여 지역 관광경쟁력 제고 및 문화기술 R&D 생태계를 육성함을 목표로 한다. 올해부터 ’22년까지 총사업비 97억여원(국비 50, 도비 17.5, 군비 17.5, 민간 11.9)으로 주관연구기관인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대구․경북 소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브라이튼, 기바인터내셔널, 샘터정보기술, 플레이디자인과 대전 ..
2020. 6. 23.
경북도, 저소득 보훈대상자 1,298명에게 위문금 전달- 이철우 도지사 ‘호국보훈의 달’ 맞아 시군 보훈단체 간담회 등 이어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9일 경상북도보훈회관을 방문해 이인우 경북보훈단체관리협의회장에게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 1,298명의 위문금 6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경상북도는 2012년부터 매년 6월에 저소득 모범 보훈대상자들에게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철우 도지사는 성주군, 청도군, 구미시와 안동시 보훈회관을 방문해 지역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도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청도군 6.25전쟁 참전유공자(이동훈, 88세)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위문하기도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 호국영령들 한분 한분의 피땀 어린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인 ..
2020. 6. 20.
경북도, 마늘 수급안정을 위한‘소비촉진 행사’개최-6월19일 도청 가온마당(도청, 신도시 유관기관, 영천시 직원) 4톤 구매 -- 6월부터 제철 농산물 판매기획전 등 마늘 소비촉진 운동 확대
경상북도가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맞아 마늘 수급안정을 위해 19일 도청 가온마당에서 도청, 농협, 경찰청, 교육청 등 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늘소비촉진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산지인 영천시청에서도 동시에 이원체제로 이루어지며, 이철우 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김춘안 농협 경북지역본부장, 영천출신 이춘우·박영환·윤승오 도의원, 이구권 영천신녕농협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전 국민 마늘 소비촉진 붐 조성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화훼농가와 낙농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꽃과 우유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실시됐다. 이날 판매된 마늘은 도청직원 및 신도시 입주 관공서 직원들의 사전주문과 함께 도청과 영천시청..
2020. 6. 20.
일하는 방식의 혁신, 창의형 스마트 오피스‘상상마루’open!- 소통과 협업으로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스마트 환경 조성
경상북도는 6월 18일 일하는 방식을 소통과 협업으로 바꾸는 창의형 스마트 오피스 ‘상상마루’의 문을 열었다. 이번에 개소한 ‘상상마루’는 도청사내 3층 정보화교육장(329㎡)에 칸막이를 없애고 개방형 토론공간, 소규모 미팅룸, 스탠딩석, 개인 업무공간, 휴게공간, 개인용 락커 등으로 재배치하고, 일반사무, 전자결재, 원격 화상회의가 가능하도록 데스크톱 컴퓨터와 태블릿PC, 전자복합기 등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 전체적인 공간구성과 인테리어는 ‘일과 자연의 조화’를 주제로 설계단계부터 배병길 경상북도총괄건축가의 참여로 편안한 조명과 공기정화식물, 바위, 거울 연못 등을 배치해 자연친화적인 업무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캔틸레버 공법으로 기존외벽에 투명한 유리박스로 돌출한 소규모 미팅룸을 두어 공중에 떠있..
2020. 6. 18.
귀농·귀촌은 경북에서... 신규농업인 교육 시작!-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과정 합동 개강, 3과정 103명 대상 9월까지 교육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7일(수), 농업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2020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신규농업인 교육은 경북도내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 103명을 대상으로 6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 3개 과정별(과수, 채소, 특용작물) 공통교육 5일, 이론교육 3일, 현장교육 2일 총 10일간의 교육일정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교육 일정이 연기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과정별로 도내 우수한 강사진을 초빙해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 교육을 이수한 신규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토양관리, 병해충방제, 재배기술, 귀농 성공사례, 작목별 선도농가 현장교육 등 신규농업인들이 농촌에 성..
2020. 6. 18.